과거 전쟁사에는 망치와 모루라는 전술이 있었습니다.
1, 2차 세계대전처럼 기동전이나 참호전이 생기기전에 주로 나타났던 전술입니다.
망치와 모루는 병력을 두개로 나누어 주병력이 적과 싸울동안 별동대가 적의 후방을 공격하거나
적의 지휘부를 공격해 심각한 타격을 입히는 전술입니다..
그 유명한 알렉산더 대왕도 이 망치와 모루 전술을 통해 페르시아 제국을 쓰러뜨렸고
한니발,시저 같은 유명한 지휘관들도 이 망치와 모루 전술로 위대한 승리를 이루어냈습니다.
영국의 웰링턴도 나폴레옹을 이 망치와 모루 전술로 워털루에서 가까스로 승리하기도 했지요.
지금 대한민국 보수세력의 승리를 위한 필승 전략은 아마 망치와 모루 전술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전쟁과 지금의 정국을 쉽게 비유하며 이야기 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지금 보수세력에겐 매우 탄탄한 모루(받침대)가 준비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6.13 지방선거에서 한국당은 참패했지만 여전히 "절대 무너지지 않는 콘크리트 지지층" 이 건재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분들을 진정 이 나라 최후의 보루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분들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에서 지금까지 보수세력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늘 매번 선거가 있을 때 참여하고, 항상 보수정당에 투표를 하는 정말 마지막 보루같은 분들입니다.
과거 프랑스에서 나폴레옹을 마지막까지 호위하고 지키던 근위병들을 올드가드(Old Guard) 라 칭했다고 합니다.
영미권에서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 오래된 지지층" 을 일컬어 올드가드라고 한다던데 이분들을 표현하기에
올드가드 만큼 매우 잘 들어맞는 표현도 없을 것 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님을 끝까지 지키는 분들도 올드가드요, 끝까지 한국당에 투표하는 분들도 올드가드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영미권에서 올드가드란 표현은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만, 꼭 부정적이라고 할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베네수엘라 같은 경우 좌파들이 중산층 올드가드들을 비난하고 무시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좌파들이 숨죽이며
산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민주당도 콘크리트 지지층이 있지 않냐구요? 네 있긴 있습니다.
하지만 전 민주당의 콘크리트 지지층보다 한국당의 올드가드들이 더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숫적으로도 한국당을 지지하는 콘크리트 지지층들이 더 많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 등으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분들이 존재하기에 보수세력은 아직 희망이 있고 다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수세력에게는 탄탄한 모루가 준비되어 있고 이제 필요한건 바로 망치입니다...
망치역할을 할 정치력,정치술이죠.....
중도층들을 다시 끌어올 그 정치술이 바로 지금 보수세력에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 한국당은 기존 구태한 정치인들을 쇄신하고 새롭게 혁신을 이뤄야 합니다...
저 같아도 한국당에 맘에 드는 인간들 솔직히 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소신있고 깨끗한 인물들로 당을 다시 재건해야 하고
좌파정권에 의해 경제가 파탄날 지경에 보수세력은 다시 국민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때까지 한국당은 쇄신을 해야하고 뼈를 깎는 노력으로 진정한 보수정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당이 좌파정권을 심판한 후에 우리는 박근혜 대통령님을 구할 수 있고
다시 정의를 논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첫댓글 맞는말씀~ 이제는 가신정치의 세력들 친이계 놈들(좌파의 사고) 이런 쓰레기 종류들은 하루빨리 정리하고 새로운 인제를 모셔서 준비를 하여야 합니다.
한국당에도 인격과견문이 두루갖춘 훌륭한 정치인들많습니다
윗글쓰신분 충정어린내용 공감하는부분많지만
지나치게 비하하는듯한 일부말씀은 아니라고봅니다
글구 제식구가 설사 밖에나가 실수했다고 동네방네
떠든다면 결국 보수우파는 뭉치지못하고 갈등의연속일것입니다
어느단체나 미흠한점이 있지만 큰모순이없고 큰틀에서 뜻이같으면
서로이해하고 협력해야 큰뜻을 이룰수있다고봅니다
영삼이 잔당들이 보수를 제대로된 우파보수를 죽였다...
탈북 감독 정성산씨의 글을보면 2014년 무성이가 당대표시절에
당시 전략기획위원들 불러놓고 지가 대통령 될껀데....박근혜 많이씹어줘라...
그리고 식사후 2차 갔을때는 전략기획위원이라넘들이 전부 김무성 대통령! 을 외
쳤다고 한다...이글을 읽고 저런넘이 보나마나 박근혜정부 김용준 인수위원장,안대희 대법관,
문창극 이분들 인준을 방해 했다고 본다,,,,개잡넘
까라
동감합니다.겉과 속이다른 이중인격자저런자가 마지막엔 지뜻대로 다하려했으나 마음대로 안되니 도장들고 나르샤 로 당말아 먹고 탄핵에 앞장서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은 장본인 이쯤되었으면 정계은퇴라도해야 하거늘...
똥은 똥통에 버리고
암 덩어리는 도려내고
쓰래기는 쓰래기통에 버리고 난 후라야
비로서 전열을 정비할수 있으리니
진성우파 보수의
전열을 갗추고 일제히 돌격하면
반듯이 성과를 내리라 봅니다
우리가 하나된 맘으로 혼연일체
한다면 반듯이 뜻을 이루리니
그때야 비로소 미소 지으리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