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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장애인복지 전주대학교 12학번 성예나, 시설사회사업 지원합니다~!
성예나 추천 0 조회 304 13.11.03 00:1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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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03 15:28

    첫댓글 예나도 지원했구나! 잘했어~
    장애인복지에 관심 있고 고민도 많이 했구나
    월평빌라에서 함께 활동하면서 배우면 좋겠다~^^

  • 작성자 13.11.04 10:20

    고마워요 언니! 언니도 그 때 생각하고 있다고 했었는데 이렇게 같이 ㅈㅣ원하게 되서 기뻐요ㅎㅎ 함께 활동하면 참 좋겠어요!^^

  • 13.11.03 15:37

    예나야^^독서모임에서 말했던대로 지원했구나~

    너의 지원 응원해♥많이 지지하고 응원할게

    화이팅

  • 작성자 13.11.04 10:23

    언니 응원과 지지 고마워요ㅎㅎ 독서모임에서 고민중이라고 할때 같이 해보자고 해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응원할게요!!

  • 13.11.03 21:56

    예나~ 작년 여름에는 섬활 잘 누렸는데, 올해는 시설사회사업으로 풍성하게 누리겠군요. 이제 2학년인데, 앞으로 크게 성장하겠어요. 기대합니다. 응원해요!
    예나는 전주대학교 독서모임에도 참여하고 있고, 지난 달 독서잔치에서 동료들과 함께 왔었습니다. 시설사회사업 잘할겁니다.

  • 13.11.04 09:42

    섬활?
    지난 여름? 작년 여름?

  • 13.11.04 10:01

    작년 여름이에요. 그때 합동연수 참가학생 중 유일한 1학년이었어요.

  • 작성자 13.11.04 10:26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글 읽으니 잘할 수 있을거란 생각도 들고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도 들어요.

  • 작성자 13.11.04 19:30

    안녕하세요 한덕연 선생님. 저는 작년 여름에 섬활 16기 활동했던 성예나입니다.^^

  • 13.11.04 13:01

    김세진 선생님 고맙습니다.
    예나가 시설사회사업 지원한 것 김세진 선생님 영향이 큽니다.

  • 13.11.04 12:20

    성예나 학생 반가워요. 김세진 선생님이 추천하는 학생이니 믿음이 갑니다.
    자기소개서, 면접 준비 잘 해서 이번 겨울 함께 활동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떤 과업을 할 것인지 글 남겨주세요.
    월평빌라 실습게시판에도 똑같이 글 올려주세요.

  • 작성자 13.11.04 19:28

    늦은 시간에 연락드렸는데도 바로 전화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잘 준비해서 면접때 뵐게요~~!

  • 예나누나 화이팅입니다.. 이번 제1차 시설사회사업팀 월평빌라에서 실습하면서 많은걸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는 예나누나을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마세요..잘하면 합동 연수때 볼수 있겠네요 볼수 있으면 그때봐요 예나누나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13.11.04 19:30

    영철아 너무 고마워^^
    영철이 글 보자마자 기분이 좋아진다.ㅎㅎ
    누나도 영철이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영철이도 늘 화이팅이야!!!

  • 합동연수때 볼수 있으면 그때봐요 예나누나^^

  • 고맙습니다.
    작년여름 섬활, 이번 월평빌라..
    멋진 선택입니다.

    지지 응원합니다!

  • 작성자 13.11.06 12:24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신다니 힘이나요~!

  • 13.11.05 10:33

    우와~ 예나, 잘했어요! 월평빌라에서 활동이 예나의 인생에 큰 밑거름이 될 겁니다. 응원해요.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요.

  • 작성자 13.11.06 12:26

    감사해요 선생님.^^ 선생님 응원받아 잘 준비할 수 있을것 같아요ㅎㅎ

  • 13.12.05 22:32

    예나~ 만나서 반가워요
    지난 독서잔치때 만났던
    충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승철이에요.

    지금이면, '시설 사회사업' 준비가 마무리를 향하고 있겠군요.

    '장애인복지란 것은 정말 장애를 가진 당사자들과
    가지지 않은 사람들 모두가 함께 꾸려나가야 한다'

    지원사 글이 참 인상깊어요.
    그런 마음을 품고 있다면
    '시설 사회사업'은 예나에게 큰 성장의 밑거름이 되겠지요.

    겨울의 추위에도, 지지 않을
    따뜻한 마음과 뜻을 키워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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