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우울증..청소년 정신건강 '연령별 대응'해야 [2018국감][경향신문]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이 위험수위에 다다랐다. 일명 ‘중2병’이라 불리는 적대적 반항장애와 우울증에 시달리는 청소년들이 해가 갈수록 늘고 있는 것이다. 같은 청소년이라도 연령에 따라 차이가 나기 때문에 연령별·질환별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9세에서news.v.daum.net
첫댓글 중2병이란게 있을정도로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인듯 합니다.가족의 도움들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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