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50217144428050
임상 실패 알고 주식 팔아 1562억 '돈방석'…신풍제약 2세 檢 고발(종합)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다 임상 실패 사실을 미리 알고 주식을 처분해 1562억원의 매매 차익을 거둔 혐의로 장원준 신풍제약 전 대표가 검찰에 고발됐다.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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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장원준 전 대표 고발…"악재 전 블록딜로 369억 손실 회피"신풍제약 "매각 시점에 얻을 수 있는 정보 없었다"…혐의 부인
첫댓글 존나 재수없네요 진짜
하…신풍…….
저도 큰돈은 아니지만 여기 물렸었는데 ㅎㅎ 국장 이제 절대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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