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26년5월6일 룻3:1-18아멘❤️
하나님의 열심
룻 3:18 그러자 시어머니가 일렀다. "얘야, 일이 어떻게 될지 확실해질 때까지, 너는 가만히 기다리고 있거라. 아마 그 사람은 지금쯤 가만히 있지 않을 거다. 이 일을 마무리 짓는 데, 오늘을 넘기지는 않을 것이다."
오늘 마무리 지을 일 하나님의 타이밍은 완벽합니다 가장 적절한 때에 하나님의 열심으로 일을 성취하십니다 늘 조급함이 먼저 찾아올 때 룻처럼 나오미의 권면을 듣고 인내하는 훈련이 나에게 필요합니다
보아스가 룻에게 보리를 채워 준 것처하나님은 결코 어느때건 주리지 않게 필요를 채워 주시며
내가 기도하고 최선을 다했다면 이제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열심으로 나의 문제를 해결하실 것을 믿고 평안히 기다려라는 믿음의 때 그것을 알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평안을기다려라 알게 하심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