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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철도여행기 게시판 여행기 일본의 역전온천(11)-죠에츠 신칸센 에치고유자와역 사케부로 유노자와 (酒風呂 湯の沢)-신칸센 역사 내에 술 성분 온천이
Fujinomiya 추천 0 조회 1,015 11.01.07 11:38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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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07 15:49

    첫댓글 목욕탕 같네요. 저는 온천 몇 군데 가봤는데 밖에 나가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바깥 공기 마시고 나와서 딸기 우유 마시니 더 좋았었습니다. ㅎㅎ

  • 작성자 11.01.07 16:20

    딸기 우유 사진 감사합니다. 그런데 일본을 약 40번 다녀왔지만 한번도 못본 우유입니다.
    그리고 춘하추동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새해에도 하시는 일 모두 형통하시고, 조만간 일본에 알차게 잘 다녀오세요.
    단순한 욕탕 시스템이지만 온천 자체가 천연온천이고 성분상 니이가타 술 성분이 많으며, 고급스런 깨끗한 욕탕 분위기가 대중탕과는 다르더라구요.
    현재 저는 일과 후 춘하추동님 기행문을 포함해서 중요한 글들을 반복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 11.01.07 16:25

    우유는 온천에 자판기에 있던 병에 든 우유입니다. 일본에 편의점이나 일반 마트 가도 병에 든 우유는 본 적이 없네요. ㅎ 제 여행기는 단순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진 장수도 다른 분들보다 적고요. 그래서 여행기를 다른 분들보다는 빨리 쓸 수 있는 장점(?)은 있네요. ㅎ 근데 이젠 사진 많이 많이 찍고 싶습니다.

  • 11.01.08 05:47

    좋은 정보네요. 에치고유자와를 가보진 않았지만 케이블에서 보니 좋은 목욕탕이 많더군요. 료칸등에서 운영하는게 아닌 공동탕이 있어서 가볼만 할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신칸센의 입지가 최고일듯 하네요...

  • 작성자 11.01.08 08:04

    안녕하세요. 새벽에도 일철 사이트에서 열심을 다하시는 untrue님 대단하십니다. 님께서도 아시는바 처럼 에치고유자와의 500엔대 공동탕들은 역에서 약 500m 위치해 있어서 바쁜 일철 회원님들의 접근성이 좋지 못합니다. 료칸에서 운영하는 당일치기 온천들은 1000엔대이며 이용시간 폭이 좁습니다. 그리고 에치고 유자와역은 도쿄, 오미야, 니카타에서 신칸센으로 짧은 시간내에 위치하므로 사진 출사 작전 중에서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위치인 것 같습니다.

  • 11.01.08 10:10

    잘 보고 갑니다. 예전에 kbs다큐에서 에치고유자와, 니가타 편을 다룬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습니다. 온천이 유명한 곳이죠.

  • 작성자 11.01.08 10:13

    안녕하세요. 제게 항상 관심 보여주시는 님께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 11.01.25 04:23

    안녕하세요....역시,, 사진 포스가 남다른것 같습니다....그리고 일본 온천이나 공동목욕탕은 물을 계속 흘러내리게하고 중수도개념(냉,온탕전용)의 설비를 별도로 설치하여 물이 항상 깨끗해 보이는 겁니다...물론 설비설치비용은 당연히높구요....

  • 작성자 11.02.06 01:38

    댓글 다신 것도 모르고 제가 지금 확인했습니다. 오히려 제가 정보를 황현식님께로부터 얻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2.06 01:37

    감사합니다. 지난 글도 잘 보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11.02.08 15:49

    작년 11월 말 회사에서 보내준 해외자기주도연수 때 에치고유자와역에서 온천욕을 체험했습니다. 제가 가 보았던 곳을 이렇게 님의 사진으로 보게 되니 감회가 남다르네요. 연평도사태가 발생했던 23일에 가서 설국관, 갈라유자와역까지 걸어갔다 와서 온천에 들어갔는데 이날 늦가을비를 몽땅 맞으면서 덜덜 떨었던 몸을 따뜻한 술온천으로 푸니까 개운해지더군요. 저도 기회 있으면 그때 갔었던 사진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11.02.09 10:07

    가브리엘님. 처음 인사드립니다. 지난 글이라 늦게 확인되었습니다. 필명도 멋있는 '천사' 가브리엘이군요. 진심어린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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