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흘러간 시간 속 그리움입니다청복(淸福 )한 송이햇살 젖은 아침이면창가에 어리는 그대 모습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그리움을 간직한 세월입니다눈을 감아도그리운 날의 모습흘러간 시간 속 그리움입니다그리움이 가슴으로파고드는 날이면흘러가는 구름을 바라봅니다세월이 흘러가도잊히지 않았던 추억가슴에 묻고 살아갑니다그리움이 파도처럼밀려오는 아련함아득해지는 세월은추억이 아닌 사랑이라 생각해요.
청복 한송이님 고운 시향 나눔 고맙습니다 이제는 다시 잘 보입니다
진하게 드리워진추억의향기살포시 담아봅니다
첫댓글 흘러간 시간 속 그리움입니다
청복(淸福 )한 송이
햇살 젖은 아침이면
창가에 어리는 그대 모습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그리움을 간직한 세월입니다
눈을 감아도
그리운 날의 모습
흘러간 시간 속 그리움입니다
그리움이 가슴으로
파고드는 날이면
흘러가는 구름을 바라봅니다
세월이 흘러가도
잊히지 않았던 추억
가슴에 묻고 살아갑니다
그리움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아련함
아득해지는 세월은
추억이 아닌 사랑이라 생각해요.
청복 한송이님 고운 시향 나눔 고맙습니다
이제는 다시 잘 보입니다
진하게 드리워진
추억의향기
살포시 담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