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50220140019324
"기차표 왜 이리 없나" 했더니···고객 5명이 29억어치 티켓 '샀다가 취소'
[서울경제] 지난 5년 동안 고작 5명이 29억3000만원 어치의 승차권을 예약한 후 이 중 대부분을 취소했으나, 한국철도공사는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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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철도公 '부실 모니터링' 확인다량구매 후 취소시 회원 탈퇴 조치코레일톡 외 구매시 모니터링 제외"개선방안 마련" 철도공사에 통보
첫댓글 헐
애초에 개인이 저렇게 대량예약을 가능하게 한게 문제아닌가여 제한을 좀 두길
개인 4매... 제한을 둡시다
저것도 문제고 숙박어플등에서도 한꺼번에 산다고 하던데..일반 고객들은 기차를 탈수가 없어요
야놀자에서 파는 것도 못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시스템이 문제네요
이걸 안막아??취소많으면 블락처리해
첫댓글 헐
애초에 개인이 저렇게 대량예약을 가능하게 한게 문제아닌가여 제한을 좀 두길
개인 4매... 제한을 둡시다
저것도 문제고 숙박어플등에서도 한꺼번에 산다고 하던데..일반 고객들은 기차를 탈수가 없어요
야놀자에서 파는 것도 못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시스템이 문제네요
이걸 안막아??
취소많으면 블락처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