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50220145002704
"주가 20분의 1 토막 났다"…또 터진 악재 폭탄에 개미들 '비명'
코로나19 확산 당시 주당 21만원 이상으로 치솟았다가 폭락해 많은 투자자가 손실을 본 신풍제약의 주가가 올 들어서도 힘을 못쓰고 있다. 이 기업의 전 대표 등이 내부 정보를 활용해 주식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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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불거진 신풍제약 '오너 리스크'…20분의 1 토막 주가에 분통임상 실패·비자금 의혹·내부거래 혐의 '3연타' 폭락고점 대비 23분의 1 수준에 거래 중증선위, 장원준 전 대표 등 검찰에 넘겨"미공개 정보 활용…369억 손실 회피"
첫댓글 20분의 1이면 진짜 눈물 나네요….천보는 도대체 왜죠…(보유자) ㅋㅋㅋㅋ
첫댓글 20분의 1이면 진짜 눈물 나네요….
천보는 도대체 왜죠…(보유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