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C 아메리카가 만들어져서 넷플릭스로 만나볼 수 있는 역사 드라마 [더 라스트 킹덤] 입니다. 일단 쉽게 소개를 드리명 잉글랜드의 탄생을 그리고 있는 드라마 입니다. 저 위 말라보이는 왕이 잉글랜드 역사에 유일하게 '대왕(the Great)' 칭호를 받은 [알프레드]로 업적은 색슨족들을 규합하고 국가를 유린하던 데인족(덴마크 바이킹들)을 퇴치하며 잉글랜드를 만든 왕입니다.
또한 현재 English의 발전에도 지대한 공헌을 한 왕이기도 합니다. 당시 유럽에서 강한 언어는 라틴이었는데 영어로 문서등을 통일하고 지속적으로 기록을해서 영어가 자리잡는데 초석을 마련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BBC 다큐 및 책 [영어의 힘]에도 나오죠.
포인트
1. 역사적 사실들을 기반으로 만든 드라마
2. 원래 색슨족으로 태어났으나 바이킹에의해 길러져서 기독교를 거부하는 주인공
3. 그런 주인공과 함께하는 왕의 갈등과 고뇌
4. 중세 전투씬 등
5. 꽤 잔인한 장면들이 나오기도 함.
유명한 배우가 나오거나 전투씬이 무지 화려하진 않고요. 되게 화려한 드라마는 아닌데 정말 끌리는 맛이 있습니다. 긴장감도 괜찮고요.
첫댓글 바이킹 잼나게 보고 있는데..궁금하네요
그 당시 인물이죠 알프레드 왕도. 겹치는 내용들 좀 있더라고요. 저도 바이킹 봤는데 전 이게 더 재미있더라고요. ^^
@kai kiske 오.그러세요?
봐야되나..흠.
역사 내용은 잘 몰라서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