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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삶
운명 삶
지구 운영 환경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 생년월일 시(時)가 있어가지고서 사주팔자를 세우게 되는데 삼라만물 삼라만상 천태만상이 다.
사주 팔자로 인해서 말하자면 그릇을 이루게 되는 것이거든.
토석(土石) 같은 것처럼 집이나 교량이나 뭐 사람 생물을 말할 것도 없고 동식물이 다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일단 존재하는 건 다 사주 팔자에 의거해 가지고서 운영되고 경영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사람으로 말할 것 같으면 사주팔자라 하는 것은 너는 어느 정도의 그릇으로 살아라 어느 정도의 그릇이다.
거기 다 무슨 뭐 갈등과 알력을 표현한다는 것이 기타 등등을 표현한다는 것이 바로 형충파해(刑沖破害) 등 여러 가지 길흉신 살(殺) 흉신(凶神)논리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고 또 운명 짜인 구성 논리이고 사주 팔자가 그런 거거든 너는 어느 정도의 그릇으로 살아라.
그럼 대운(大運)이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주팔자가 그 10년을 주기로 해 가지고 롤러코스트를 타듯이 흥망성쇠를 표현해 주려고 하는 것이 바로 대운(大運)이라 하는 거다.
이런 뜻이야. 원래 원래 원체 사주 팔자가 형충파해가 좋고 잘 오행상으로 기운이 유통이 된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대운(大運)이 이렇게 바뀐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평생 삶은 이제 순탄하게 흘러가는 모습을 많이 그려주잖아.
세상에 유명인 저명 인사가 평온하게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 일반인도 그럴 것이고 운동 선수나 뭐 이런 사람들을 연예인이나 이런 사람들 대략 보면 이제 그 한창 인기 있을 적에 한 한 몫 한 탕 해갖고 한탕 주의식으로 한 목 쥐게 되면은 그것을 이제 말하자면 발판으로 토대로 삼아서 평생을 안정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잖아.
물론 분수 주제 파악 이런 걸 못하게 하는 것도 역시 사주 팔자에 있다 할는지 모르지만 그런 걸 모르고 분수 답게 살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뭐 일락천장한다든가 망한다든가 이런 수도 있겠지.
그건 다 명운이여 그렇게 되니까 말하자면은 환경의 영향은 풍수의 영향에도 많이 달렸지만 그렇게 사주 팔자가 그렇게 너는 어느 정도 그릇으로 살아라 이런데 이제 순응을 잘 하다 보면은 평생을 안전하게 살다가 가게 된다.
이런 뜻이야. 아무리 대운이 좀 저기압 쪽으로 그런 형편 운세가 떨어진다 하더라도 그렇게 이제 잘 자신을 다스리면 평화롭게 살다 간다.
그럼 이름이라 하는 건 도대체 무엇인가 그 사람을 상징하는 이름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대외적으로 그 이름을 갖고서 그 사람을 대표하잖아.
그것은 그 염원(念願)을 실어 놓는 거야. 나는 어떻게 되겠어 어떻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런 뜻이기 쉽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거기 그 글자 말하자면 한문(漢文)이라면 한문 한글이라 하면 한글 그것도 의미가 부여된 거 그냥으로도 그런 것이 다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게 되는 거예요.
그건 안 믿는 사람은 안 믿는 대로.
믿는 사람은 믿는 대로 신용하면 신용하는 대로 신용하지 않으면 신용하지 않는 대로 그렇게 이름이 그렇게 염원을 실어 갖고서 말하자면 그 사람의 운명 그릇을 말하자 유도(誘導)하고 견인(牽引)하는 데 한 몫 거들어 준다.
이런 뜻이기도 하나 반드시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이런 말씀이야.
이를테면 이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 이승만(李承晩, 1875~1965) 하였잖아.
그렇다면 오얏 이(李) 승계할 승(承)성 늦을 만(晩) 소이(所以) 이씨 조선 500년을 늦게 이어본다 이런 뜻이여.
쉽게 말하자면 일본놈 왜 놈한테 일정 이후 36년간 패망한 걸 다시 찾아가지고 이조(李朝)를 늦게 이어본다.
이거 양영대군 말하자면 태종대왕의 첫째 아들이 양영대군인데 그렇게 말하자면 세자 지위에서 축출됐잖아.
축출됐잖아. 그래서 그 원풀이 한다. 이 양녕대군의 후손이 이승만이거든.
또 그러면 이기붕(李起鵬, 1896~1960)이는 누구냐 바로 효령대군의 말하잠 태종대왕의 둘째 아들 효령대군 곧 스님이 되었다 하는 그 사람의 후손이라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둘 다 임금을 못한 자손들 아니야 말야 아버지 태종대왕이니까 임금을 했지 그렇지만 그 아들 4형제 중에 임금을 양보하고 셋째 충령대군이 하도록 밀어준 자들 그러니까 끝에 가서 가 가지고서 이조 말엽도 아니고 왜놈한테 나라를 다시 찾아서 그렇게 늦게 이조(李朝)를 이어 본다.[오타가 져선 2조라 하는데 그 오타도 모르는 걸 알게하는 것일수도생각을해봐 이승만 이기붕 두 사람이 합세한 조정(朝廷)아닌가]
이승만 영령대군의 후손해먹는데 효령대군 후손도 그렇게 한 몫 거기 끼워가지고 나도 그럼 부통령 정도라도 말하잠.
효령왈 우리 후손 내 후손이 부통령 정도라도 해 먹어야 되겠다 이런 뜻이 되기도 한다.
그런 염원이 싣는 게 바로 실린 게 바로 이름이다. 이런 뜻이여.
붕새 붕(鵬) 자(字) 쓰니 붕생 붕이라는 거는 붕정만리(鵬程萬里)라고 만리을 행하다가 부매량을 맞아가지고 뚝 떨어지는 걸 말하는 거야.
부매량이라는 뜻이야. 그게 그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여러 사람들도 그렇게 시세에 편승하게 되는데 그 이름과 같은 글자들이 여러 사람들한테도 말하잠 들었다.
그래 봐 뭐 그것이 항렬이든지 뭐 이렇게 해가지고 들었다 하더라도 역시 좋은 운명을 좋게 태어 타고난 사람은 별 볼 일 없지만 그렇지 않다 할는지 모르지만 운명이 형충파해가 많은 사람은 똑같이 그렇게 운행이 되기 쉽다.
이기붕이 하면은 그렇게 봉새가 붕정 만리를 행하다 뚝 떨어지듯이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같은 시절니나 시기에 시대(時代)에 힘을 못 쓰는 그런 같이 힘을 못 쓰는 그런 형국이 되기도 된다.
될 수도 있다. 이런뜻, 그 같은 명자(名字)가 혹여 들었다 하면 이를테면 이명박이 하면 어떤 사람이 밝을 명자(明字)를 써봐.
그럼 이명박이가 서울시장하고 대통령 할 적에는 같은 끝발을 낸다.
쉽게 말하자면 밝을 명자를 썼기 때문에 그렇지만은 결국 뭐야 이명박이가 나 대통령 내려놓고 감방 갈 처지가 되면은 그런 입장으로도 곤란을 겪을 수도 있을 수도 있다.
이런 뜻이야.
쉽게 말하자면 그러니까 어떤 명호를 가진 자가 그 대표성을 띤 자가 시세에 편승하에 하야 권위적이고 부귀(富貴)하고 이렇게 되면 같이 그렇게 부귀(富貴)함이 이렇게 연결이 돼가지고 누리다가도 같이 그렇게 몰락하는 수도 있고 그렇다 이런 뜻이지 그러니까 덕을 볼 적에 잘 하면은 몰락은 같이 안 당할 수도 있고 그런 거다 이런 뜻이야.
여러분들 가만히 깊이 생각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주위 어느 사람이 있었는데 그렇게 지나간 대통령 이름들하고 무슨 명함이 함자가 한 자씩이나 두 자씩 살 같았다 있었다 들었다.
그런데 그 사람 운명 그 시대에 같이 흘러간 것을 잘 살펴보라 이런 뜻이야.
그럼 내 말이 거짓말인가 참말인가 그것을 이제는 맞는 자도 있고 안 맞는 자도 있다고 앞서서 미리 이렇게 말했잖아.[신용여 하에 따라선...]
그래서 그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앞서도 내가 말했잖아.
반기문 하면 유엔 사무총장까지 했지만 문재인이가 대통령 할 적에 반기를 든 사람이다 이런 뜻 그런 뜻이고, 문재인이가 오히려 반기는 사람이다.
왜 반겨 자기 말하잠 대(對)타[상대자]로 나서서 자기 표를 실어주려 하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다 이제 연결이 된다는 거지.
모든 이름들과 상호작용에 의해서 이름들과 이름들이 그 어떤 사람이 또 그렇게 말하자면 문재인 하면은 그 무슨 이름일까 명호가 문재인 대통령과 유사점이 있다든가 뭐 한자나 두자가 같다 한다면 그 덕에 또 덕을 봐 볼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다.
이거 권위적으로 시세에 편승해서 말하자면 힘을 쓸 적에 같이 그렇게 덕을 입고 은덕을 말하잠 입는 수도 있다.
이런 뜻이고 그 명호(名號)가 가리키는 대로 운명이 결정된다 이런 뜻이야 운명이 결정된다는 게 아니라 염원을 실은 것이기 때문에 그대로 이루어져 나간다.
그릇은 사주 팔자에 있다 하더라도 그 염원(念願)을 실은 대로 견인 유도돼가지고 그렇게 되기 쉽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이름을 어떻게 어떻게 되겠습니다. 어떠어떠함을 저는 바랍니다.
나는 바란다. 이런 것을 표현해 주는 게 바로 성명 삼자든지 성명 두자든지 그렇다 이런 뜻이야.
이를테면 김구(金九, 1876~1949)하면 주석까지 해서 아홉수는 끝발수로 제일 높은 수라고 하지만 결국은 종말수라 그래가지고 그렇게 나중에 좋지 못한 남 안두희 손에 저격을 당해 죽게 되잖아.
그런 식으로 뭔가 그렇게 좋다가도 나쁜 수가 있는 그런 수리적으로 되는 숫자도 있고 그런 용어를 써가지고서 다 그 이유가 있는 거예요.
송진우 하면 송진우에 아마 무자(戊子)가나 기축(己丑)이 들었어.
그 운명상으로 운명상으로 보면 그 무자기축 벽력화(霹靂火) 벽력화는 총을 쏴 가지고 꽝 소리 난다는 뜻이거든.
대략은 무자기축 벽력화에 저격당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뜻이에요.
저격을 당해서 말하자면 총을 맞아서 죽는 사람이 많다.
그러니까 그 이름대로 말하자 하면 운영이 돼서 염원을 실은 것에 대해서 그대로 말하자면 이루어지고 패망이 되고 이렇게 되는 수가 많다.
이런 뜻이야.
박정희 하면 박정희가 그 빛날희(熙)자(字)라고 뱀의 신하가 불 불 위에 있는 형국 아니야 아래 네점을 불 화자(火字)로 보잖아.
그러니까 뱀의 신하가 화기(火氣) 총구에 의해서 죽는다.
또 어떤 사람들 풀기는 그렇게 풀지 않아. 그러니까 코에 걸음 코걸이 귀에 걸은 귀걸이라 이런 이렇게 시리도 말들 한다 이런 말씀이요.
육십 여년전에 들은 이야기지만
그 말하잠 비결(祕訣)에 그렇게 이제 이조가 몰락하고이 되고 왜정(倭政)이 망하면은 변씨(卞氏) 천하가 된다는 거예요.
성(姓)이 변한다. 근데 변씨(卞氏)천하(天下)라고 하면 그 그 한자(漢字)가 변할 변(變)자(字)의 속자(俗字)라하는 고만 변할 변(卞=조급하다 범. 맨손으로치다) 자를 쓰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점 아래 아래 하(下) 자(字)를 쓰거든.
이게 변할 변(卞)자(字)여. 그런데 거기서 푸는 자가 그렇게 박정희는 무관(武官)이니 칼을 찬다는 거여.
칼을 찼으니 말하자면 뻗친 별자(丿字)를 그 아래다 긋고 총을 들었으니 말하자면 그렇게 변할 변 자가 총처럼 생겼다는 거지 그 아래 아래 하(下)자(字) 시옆에 이 붙은 게 그래서 그거 아니 저녁 기둥에 파리가 붙은 것을 그렇게 바깥외 (外) 자(字)라고 그렇게 저녁 기둥에 파리 붙은 것을 바깥 외(外)자(字)라고 그러는데 무관(武官)이 칼을 차고 총을 들었으니 박(朴)자(字) 성(姓)이 박(朴)자(字)가 된다는 거여.
그 변할 변(卞)자(字)는 변하는 것이므로 칼을 차면 이렇게 앞으로 뻗친 별자(丿字)를 하고 또 총을 들었으니까 그렇게 말이야.
저녁 기둥에 파리 붙은 것처럼 우리나라 발음 중성(中聲) ‘ㅏ’아 발음을 갖다 옆에다 이렇게 붙이면 박(朴)자(字) 한문(漢文) 성씨(姓氏)가 된다는 거야.
그래서 박 씨가 해 먹게 돼있다 이렇게 또 아는 사람이 그렇게 푼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어떻게 잘 이해를 해서 풀 것인가 여기에 달려서도 그 말해서 운명이 정해지기도 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은 그 이름을 잘 지어야 돼.
이름을 잘 지으면 그 이름대로 운영이 되어서 염원하는 것이 되어서 그대로 잘 되는 수가 있다.
또 이름을 잘못 지음으로 인해 가지고 이렇게 몰락하지는 수도 있고 이런 것을 알아야 된다.
무슨 항렬이 있어서 뭐 정주영의 아들들처럼 몽(夢)자(字) 꿈을 많이 가져라 이런 뜻으로 이 세상 사이가 일장춘몽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많잖아.
꿈의 세상이라고 그렇게 꿈을 가지고 살으라는 뜻으로 해서 뜻에서 꿈몽자를 썼다는 거지 항렬를.. 그와 마찬가지로 항렬을 잘 씀으로 인해서 잘 사용함으로 인해서 또 그 가문(家門) 자기네들 언어 대(代)를 표현하기도 하지만은 그렇게 또 운세를 또 자기 명리와 맞게 시리 발현하게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코에 걸음 코걸이 귀에 걸음 귀걸이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 식으로도 이제 풀이가 되는 거지만 아무케든 그래도 이름은 명리 체계와 잘 부합되게 실이 지어져야만 된다.
그래야지만 말하자면 그 바라는 대로 이름이 원하고 표현하고 뜻한 바대로 운명이 제대로 피어나게 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사주 명리 체계와 대운 흐름과 이름의 관계 하에서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이 다 환경 영향을 받고 풍수 영향을 받고 성장 발육 이런 것 교육 이런 것을 다 영향을 받아서 그 운명이 어떻게 결정된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뭐 그 돌발 사태 뭐 이런 것도 중간에 막 있어서 사람들이 뭐 제명에 못 가고 이런 사람들도 많잖아.
그렇지만은 비명 횡사하기도 하고 그렇지만 그렇게 그런 것도 역시 다 그렇게 성명 삼자나 성명 이자나 넉자나 또는 그렇게 명리 체계에 다 포함되고 환경 영향을 받아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또 이제 이 생각을 또 해볼 수도 있고 그런 것이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번엔 이렇게 이렇게 이름의 관계에 대하여 명리(命理)의 관계에 대하여 대충 훑어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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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붙여서 생각이 나는데 노무현 대통령 하면 노무현 이를 거꾸로 하면 발음상 이어지는 것이 현무놈 이렇게 되잖아.
그런데 현무라고 하는 거 좀 북방 일육수(一六水) 검은 걸 상징하거든 그러면은 놈 자도 거꾸로 놓으면 묵자가 됩니다.
그 묵자는 먹묵(墨)이라고 먹대 시커먼 거 이걸 상징하여 그러니까 그 이름상으로도 그렇게 거꾸로 읽어본다 하면 그 암울하고 아 어둠 이런 것을 상징하는 것을 다 표현해 갖고 있다.
이런 뜻이야. 바로는 멀쩡해 보여도 거꾸로 이렇게 좌편에서 우편 우편에서 좌편 이런 식으로 읽어 제켜보면은 거기 다 그렇게 내재된 게 암울함을 표현해 주고 있다.
문재인 하면은 그 동방 인자(寅字)를 말자(末字)로 쓰는데 그럼 동방의 반대는 서방 아니야 그러면 있을 재(在) 자(字)는 존재 유무를 말하는 건데 그 반대는 없을 무(無) 자(字)나 빌 공(空)자(字)나 제로 0=영(零) 짜나 이렇게 된다고 그러면은 서 서방이니까 동방에 반대는 서방이니까 서 공문(文)의 반대는 무(武)가 아니여.
문무(文武)하는데 그러니까 서공무라는 이름이 된다고 서쪽의 비(比)신(臣) 말하자면 무반(武班)이다.
동반(東班)은 문반(文班)이고 서쪽은 서반은 무반(武班) 아니냐? 이제 임금 앞에 양반이 이렇게 설 적에 품(品)으로 쓸 적에 말하자면 정일품 정일품 종이품 막 이렇게 쓰잖아 그럴 적에 그렇게 동반은 문반이고 서반은 말하자면 무반이 된다 이런 뜻도 돼.
그러니까 그 이름이 인유(寅酉)원진(元嗔) 서방 유자(酉字) 닭구 유자(酉字)를 쓴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이게 또 동방의 원진살(元嗔殺)은 유(酉)다 닭이다 이런 뜻으로도 되고 그래서 유(酉)공(空) 말하잠 거꾸로 읽으니까 문(文)에 반대는 무(武)이고 유공무가 된다 이거여.
그런데 그 ‘문’을 글자를 뒤잡아 보면 ‘곰’이 됩니다. 우리나라 글자를 두잡아 보면 ‘문’자를 두잡으면... ‘문’은 영어로 달을 표현하는데 그걸 두잡으면 곰이 되는데 곰은 그렇담 태양을 상징하는 것 아니야 그러면은 그러면 태양을 상징하는 태양이 얼마나 뜨거워 베기질 못할 정도가 되니까 아주 느즈막하게 그렇게 태양을 가리는 양산을 써야 되기 때문에 양산에 가서 살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그런까 늦으막하게 유공무가 되고 곰이 되선 양산을 쓰고 있다 이런 취지야 문(文)이라하는 것은 글자가 많이 박힌 것을 서적류 도서관 책방 주인 유공무 곰이되선 양산을 쓰고 있는 모습이 지금 거주처 양산속이다 이런 취지다
그러니까 그 이름이 그 염원하는 대로 말하자면 운명 흐름이 흘러가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해요.
다른 사람 이름도 다 그런 식으로 부르면 착착착 다 들어맞게 되어 있다 이런 뜻이야.
우선 이렇게 생각나는 김에 이렇게 노무현이나 문재인의 이름을 갖고서 한번 이렇게 뜯어 맞춰가지고 연결해서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그러니까 노무현이 끝에 가지고 얼마나 그 오리 농사 짓다가 그렇게 개창피 당해가지고 결국은 그렇게 부엉이 바위에서 추락해서 생을 마감하는 모습을 그려놓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그 암울한 운세가 됐다 이런 뜻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이름을 잘 짓고 봐야 돼. 그런 거 보면은 이름을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거꾸로 보나 두 잡아서 보나 글자를 두잡아서 보나 여러모로 봐가지고 이름이 좋게 보여야 된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해요.
이렇게 또 두 분 대통령 명함을 갖고서 이름을 잘 지어야 된다는 뜻에서 이렇게 한 번 더 이야기해 봤습니다.
그거 뭐 노무현이나 문재인이라고 바로 해서 이름 나쁘다 할 수는 없잖아.
그거 검은 가마솥이라고 그래 말하자면 권한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 가마 부(釜)자(字)가 가마 현(鉉)자(字)가 그 솥귀 현자가 그러니까 말하자면 삼정승 이상을 상징하는 그런 글자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지만은 그렇게 그런 권력이라는 게 영원한 게 없잖아.
옛날서부터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10년 세도라고 그랬잖아.
만승천자가 되어 가지고 시진핑 이처럼 오래 해 먹는 사람 별로 없는 거 아니야 물론 영조대왕도 그렇게 60년씩 뭐 옛날에 뭐 건륭황제나 무슨 건륭 황제도 그렇게 오래 해 먹었잖아.
그 위에 이 강희제도 청나라 강희제도 그렇게 오래 해먹고 60년씩 다 해 먹었잖아.
이상 해 먹었잖아.
그렇게 이제 오래 해 먹는 자도 있지만 있지만은 대략은 권불십년이라고 10년 권한을 잡는 자들이 별로 없더라.
이런 뜻이기도 해요. 그러니까 이름을 잘 짓고 봐야 된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좋겠지. 이름을 잘 짓고 그저 평온하게 살려면은 그저 소시민으로 태어나 가지고 돗떼기 시장 같은 데 숨어서서 남한테 이렇게 치지 않고 적당하게 시리 살아가는 거 말하자면 줄을 서서 중간 정도 서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사는 것이 또 제일 좋을 수도 있다.
그것이 실상은 극락 천당보다 낫고 극락 천당 하면 지옥 추락하기 쉽잖아.
그러니까 중용(中庸) 중락(中樂) 정도 진행 과정 형통 과정으로 세월 세상 삶을 사는 것이 제일 좋은 곳일 수도 있다.
좋은 곳이 아닌가 이렇게도 생각을 해 봅니다. 여기까지도 강론을 첨부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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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말꼬리를 물고 늘어져서 이야기를 쉽게 끝나지 않게 하려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자꾸 이제 번뇌 망상에 망집을 건드려 놓으면 자꾸 뭔가 말하자면 빠져나오려고 비집고 빠져나오려고 한단 말이야.
생각이 그 말꼬리를 물고 늘어지면서 그것을 이제 역상(易象)의 제일 끝에 기제괘(旣濟卦)나 미제괘(未濟卦)에서 그렇게 견여예(牽輿曳) 유기미(濡其尾)라고 그러는 것이거든.
이제 연자방아를 곡물을 까려면 연자방아를 계천가에다 차려놓고서 마(馬)터러 마터러 끌고 돌아가라 하는 거거든.
마(馬)가 끌고 들어가면 자연적으로 그 물가로 돌아가게 되면 꼬리가 적셔집니다.
마(馬) 꼬리가 그걸 이제 마(馬)를 말을 갖다 말이라 그러잖아 우리나라 말로 그러니까 말 꼬리가 적어진다 그러니까 말을 또 우리나라 그냥 이렇게 말하는 걸 갖다가 말이라고 그러나는 것 아니야 말씀을 그러니까 말꼬리가 계속 적서 물고 늘어지는 거지 끝나지 않게 연자방아가 언제 끝날 줄 모르잖아 그 곡물이 다 까이도록 돌리는 거니까 그래서 그 끌고 돌아간다 한다 하는 글자 의미 끌 예(曳) 자(字)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연자 받침돌 아래 연자방아가 돌아가는 모습에 그 곡물이 까인다고 날로 까인다던가 그 가로 왈(曰)자(字)나 날 일자(日字)가 들었다고 그게 이제 까여 나온다는 것으로 곡물(穀物)이 까여야 알곡이 제대로 이렇게 이제 쌀이 되는 것 아니야 그처럼 이제 사람 입속에 입을 입술을 받침 삼아서 혀를 이렇게 연자돌 돌리듯 돌림으로 인해서 말씀이 까여 나온다.
그래서 그 말씀 왈(曰)자(字)가 거기 끄을예(曳)자(字) 가운데 들어 있는 것 아니야 그런 식으로 이제 구성이 돼서 말꼬리를 자꾸 물고 늘어져서 말이 계속 까여져 나오게 시리 이렇게 이렇게 지금 계속 이 강사가 강론하잖아 이게 말이 까여져 나오는 거 아니야 입에서 이런 식으로 생각이 자꾸 굴러가서 말을 매듭을 못 짓게 한다 이런 뜻이야 그게 뭔 이야기를 하려 하느냐 하면은 그렇게 문재인이가 그렇게 양산에 태양이 되어서 있는데 해가 이제 땅에 추락되어서 있는데 오히려 허공이 글쎄 땅에 해가 떨어져 있다고 오히려 반사되어서 뜨겁게 한다고 허공이 오히려 허공이 오히려 양산을 이렇게 쓰고 있는 모습 거꾸로 땅에 대고 쓰고 있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그럼 양산이 거꾸로 되어 있으니까 그게 우리나라 발음으로 양산을 거꾸로 하면 산양이 되네.
산양이 뭐야 죽어서도 산토끼 살구나무라고 베어서도 살구나무가 살아있는 나무라고 산양은 살아있는 양(羊)이다 이런 뜻 아니야[산에 사는 양도 산양이고] 그렇게 말꼬리를 이렇게 자꾸 물고 늘어져서 돌아가게 한다.
이런 뜻이야. 그 산양이라 하는 뜻을 또 이렇게 그 ㄴ니은 종성(終聲) 받침을 아래 초성(初聲)으로 옮겨 놓으면 사냥 사냥한다.
엽사(獵師)가 된다. 이런 뜻도 되고 사냥터다 사냥할 곳이다.
이런 말도 되고 그러니까 어떻게 말붙침을 하느냐에 따라서 이런저런 뜻이 막 통과된다.
서로 통하게 되어 있다.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양을 거꾸로 했으니까 산양이 됐었는데 그 밀양이 꼭대기 말하자면 양산 꼭대기에 있으니까 거꾸로 되면 그 밀양도 그렇게 말하자면 거꾸로 되어 있는 것 아니야 거기서 우산을 거꾸로 쓰고 있는 양산을 거꾸로 쓰다시피 한 것이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래 이제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이 말했다.
저말했다.
다 서로가 막 휩쓸려 가지고 혼성이 돼서 말하자 짬뽕처럼 말이야 말하자면 말이 통하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렇게 말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거야.
그리고 이제 그 양산을 이제 옛날 말로는 우리나라 말로는 어디 양산 그냥 뭐 임금님께서 쓰는 걸 양산이라고 하기도 하는데 햇빛 가리개를 우리나라 말로는 그냥 갓이여 삿갓 커다란 이제 비가 오거나 뭐 해가 뜨고거울적 뭘 쓰고 다녀 대략 삿갓을 쓰고 다니지 삿갓의 크기가 예전 지금 조그마한 초립동처럼 작은 것을 말하자면 초립을 쓰고 다녔는지 모르지만 근래에는.... 예전엔 그 사갓이 키짝만큼 컸어 그래 가지고 그 얼굴을 가릴 정도로 그래 허물많은 사람이 자기 얼굴을 안 보이려고 그렇게 가리고 쓰고 다니고 또 한가한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자면 낚싯대를 삼고 삿갓을 쓰고서 이렇게 말하자면 강가나 이런 개천가에서 낚시질을 하는 모습을 그려 놓기도 하고 그러잖아 도포 같은 거 거지 도포를 입고서 옳은 도포야 도포도 다 막 꿰매 입은 이런 도포를 입고선 삿갓도 다 낡아 빠진 삿갓을 쓰고서 낚싯대를 들고서 말하자면 고동 낚시질을 하고 있는 모습 이런 것을 말하자면 소일거리를 삼는 사람들 그런 그림을 그려놓기도 하고 그런다 이런 말씀이여 그 옛날 그 삽화 그림이 다 그런 식으로 그려져 나오잖아 그래 헐은 사갓을 죄 많은 사람이 대략 그렇게 삿갓을 쓰고 있는 모습이 되기도 하고, 그래 팔공산에 갓바위라고 삿갓이 크다 보면 그렇게 진(辰) 용(龍) 용화세게를 상징하는 미륵이 쓰고 있는 말하자면 돌갓보다도 더 커 보인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돌미륵이 말하자면 갓을 쓰고 있는 모습을 사람이 이렇게 삿갓을 쓰고 있는 모습으로 되고 그렇게 말하자면 요즘 말로 둔갑이 돼 가지고 우산 양산하는 양산을 쓰고 있는 모습, 헐은 갓을 쓰고 있는 모습 이 되기도 한다.
이런 말씀이야 그 양산 행정지도 풍수를 봐 그래 곰 사내가 엄지척을 하면서 휘적거리고 가는 모습인데 결국은 네모 번듯한 지도그린 놈이 갓헐은 것 처럼 보여지기도 하고 그래 그러니까 어떻게 보느냐 관점을 두느냐에 따라서 이래 말이 되기도 하고 저래 말이 되기도 하니 그 산 양이 이제 죽은 양이 아니고 산 양인데 양자(羊字)를 한문(漢文)상형(象形)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산봉우리하고 임금 주자(主字) 주봉(主峯)이 같이 엎어진 모습이여.
그래서 그걸 갖다가 선여산도후약선추(先如山倒後若線抽)라 하는 거요.
선여산도ㅎ약선추라. 그래서 결국은 실패작이 되더라.
실 다 뽑혀나가고 그런 선여산도 후약선추 뭐 잃어버릴 失字가 먼저 先 字의 草書에 글자야.
그래서 같이 써먹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서 실여산도후약선추(失如山倒後若線抽)라 그래가지고 먼저는 엎어진 산이 거꾸로 진 걸 없애버리고 잃어버리게 되고 뒤로는 실이 뽑혀나가게 되면 결국 임금 왕자(王字) 실패만 남으니 실패작이다 말하자 실패작이 아니야.
실패가 남으니까 그러니까 결국은 실패만 남으니까 실패작이 되더라.
그래서 노무현이 실패작이 되더라. 노무현 이거 그 실패작 거든.
실려산도 후약 선추하고 그 명리 체계를 풀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병술 병신 무인 병진이 대정수리가 말이 입이 돌아가는 모습 실룩실룩 1616이라고 교련수(巧連數)111번이래 교련수 그래 가지고 선녀산도 후약선추, 실여산도 후약선추 이렇게 된다고 그래서 임금이긴 하되 임금 왕 때 임금이긴 한데 실패가 된 모습이니까 실패작이기도 하다.
실이 다 뽑혀져 나가고 산봉우리가 없어져 버리니 생각을 해 봐.
아 임금은 임금인데 부엉이 바위에서 추락한 임금은 실패작이 되었더라.
전정사를 알아 보건데 산에서 꺼꾸러 어퍼진다 남는 것은 실이 뽑혀나간임금왕자 임금이긴하데 실패만 남는 실패작이더라 이런뜻
이렇게 시리 이제 말하자면 말이 되어 돌아가고 이렇게 말꼬리로 이어져서 자꾸 이야기를 하게 하는 것이거든.
머리에서 번뇌 망상이 잡혀서 이 망집을 깨뜨리면 이렇게 자꾸 뒤집어 나온다고 그래 이렇게 기운이 말하잠 말할 기운이 쇠락할 정도로 되어야지 끝난다 이런 말씀이야 이제 여기까지 말하고 이제 그만둘까 합니다.
자꾸 말하면 이제 비염이 심해진다고 비염이 되고 말하면 목이 칼칼하다가 예 여기까지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이래 첨부 하는 말이 이렇게 많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