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예수님의 이끄심은 어쩜이렇게 자연스럽고 신기한지요.
닥쳐오는 근심때문에 예수님에게 멀어지는 것같아서 밤새 예수님을 부르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나와 같다면" 이란 노래제목이 떠오르더라구요.
들어는 봤어도 불러본적은 없는 가요인데 한가한 시간에 노래를 찾아봤어요.
나와 같다면 -김장훈
어떤 약속도 없는 그런 날에
너만 혼자 집에 있을때
넌 옛 생각이 나는지
그럴땐 어떡하는지
또 우울한 어떤날
음 비 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또 우울한 어떤날
음 비 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그냥 나에게 오면 돼
널 위해 비워둔 내 맘
그 자리로
쭉 가사를 읽을 수록 예수님께서 제게 말씀하시는 것을 분명히 알수 있었어요.
딸아.나를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너를 더 가까이 하고 싶은 나의 마음이란다.
너의 마음이 나와 같으면 그냥 오면 된단다.
그냥 내게 고백하고 내 품안에 안기면 된단다.
나는 언제나 너를 기다리고 있단다.
나는 너의 모든것을 계획하고 이끌어 가고 있단다.
너는 내것이니 너의 모든 것을 다 안단다.
두려워 말고 기뻐하라.
나의 은혜를 기대하라.
너를 새길로 인도함은 내가 너를 더 가까이 이끌기 위함이니 두려워말라.
너를 힘들게하기 위해 벌어지는 일들이 아니다.
너는 기뻐하라.내안에서 평안하라.
네.예수님
예수님이 저의 전부이십니다.
예수님인 나의 완벽한 보호자이십니다.
예수님만이 나의 피난처 되십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다른 것은 어떻게 되어도 괜찮아요.
예수님만 예수님만 제안에 계시면 돼요.
제 영이 예수님으로인해 기뻐합니다.
제 영이 예수님 품에서 평안합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예수님으로 만족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첫댓글 늘 나를 품어주시는 예수님..
너무나 사랑합니다~♥
예수님이 아니시면 아무 의미가 없는 인생입니다..
나의 영원한 거처가 되시며 사랑이신 예수님만 늘 바라보고 신뢰하고 앙망 합니다!~♥
예수님~~ 배려깊으신 사랑~감사해요
사랑으로 따릅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완벽한 보호자
피난처 예수님
평안을 주시는 예수님 감사해요 😄
예수님 너무나 사랑해요 💖💖💖💖💖💖
예수님 아빠~ 저는 연약하고 무능하지만 늘 저를 품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예수님 아빠~ 저는 약하기에 더욱 더 예수님께만 매달릴게요~
그냥 예수님께 나아가 품에 안깁니다~ 이 모습 그대로 예수님께 나아가요~
예수님 품에 안겨 뜨겁게 사랑해요~ 아주 많이요~💖
예수님 날 사랑하시고 저 또한 예수님만 사랑하니 예수님과 저는 한 마음~한 사랑~♡
나의 전부이신 분은 예수님~
오직 저의 사랑도 예수님~~
최고로 완벽하고 멋진 나의 사랑~~
예수님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