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질 시
야권 후보 없이
선거를 치르게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22일 안 후보는
최고위원회 후 기자회견에서
오 후보의 내곡동 문제가
확산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사실이
더 밝혀지고
당시 일을
증언하는 사람이
나온다면,
야권 후보가
사퇴한 상태에서
선거를 치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https://news.v.daum.net/v/20210322103606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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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슈
[다시보는기사]”새로운 사실이 더 밝혀지고 당시 일을 증언하는 사람이 나온다면, 야권 후보가 사퇴한 상태에서 선거를 치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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