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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토크방 님들 올해 가장 좋았던 책 뭔가요
모과차 추천 0 조회 147 25.12.31 20:4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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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31 20:44

    첫댓글 부지런한 사랑
    코스모스
    첫여름 완주
    좋았내요 ㅎㅎ

  • 작성자 25.12.31 20:55

    이슬아! 코스모스는 아마 그 코스모스겠죠?ㅋㅋ
    첫 여름 완주 좋나봐요. 다들 평이 괜찮은 듯! 박정민 배우가 홍보 열심히 하는건 봤었는데ㅎㅎ

  • 25.12.31 20:45

    소우첵요

  • 작성자 25.12.31 20:56

    .. 그쵸 소우첵 잘하죠 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2.31 20:57

    베테랑 번역가의 에세이, 흥미롭네요

  • 25.12.31 20:48

    황제의 딸, 안개비연가

  • 작성자 25.12.31 21:01

    처음 들어봤는데, 드라마가 엄청 화제였나보네요. 시청률 쩌네

  • 25.12.31 21:11

    @모과차 황제의딸은 97년 중국에서 소설로 먼저 나오고 드라마로 제작되었고 한국에서는 99년에 방영되고 나서 2019년에 원작 소설이 출간되었습니다 안개비연가는 드라마 정심심우몽몽의 원작 소설인데 드라마랑 다른 내용이라 급 당황한 기억뿐이네요 ㄷㄷㄷ

  • 작성자 25.12.31 21:19

    @케빈대북라이너 그렇군요.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중드는 일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좀 낮은 것 같아요. 일드 얘기는 자주 들리는데. 하지만 물론 중드에도 명작들이 많겠죠. 말씀하신 작품들도 그러한 것이겠고. 삼국지같은 사극 드라마는 궁금하네요 ㅋㅋ 고증이나 스케일이 상당할 것 같은데

  • 25.12.31 21:25

    @모과차 사극은 판관포청천 외에는 볼만한게 없더라구요 ㅋ

  • 25.12.31 21:21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하얼빈

  • 작성자 25.12.31 21:24

    아아 그걸 아직도 안 봤네요. 그 작품에 대한 안 좋은 평은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하얼빈도 괜찮나봐요. 칼의 노래나 남한산성같은 작품들을 생각해보면 일단 장르부터 작가랑 잘 어울릴 것 같긴한데 ㅎㅎ

  • 25.12.31 21:31

    문학은 프로젝트 헤일메리
    비문학은 편안함의 습격, 인생의 역사, 청춘의 도서

  • 25.12.31 21:32

    장바티수트 앙두레아 - 그녀를 지키다
    알베르 카뮈 - 페스트
    한강 - 작별하지 않는다
    매기 오패럴-햄닛
    시그리드 누네즈 - 어떻게 지내요

  • 25.12.31 21:45

    전 거꾸로 읽는 한국사 라는 책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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