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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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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친하게 지내요~~^^
섬아 추천 0 조회 581 26.09.27 01:49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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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7 04:38

    첫댓글 어느새 추석연휴 마지막날
    섬아 방장님 공부열공하고
    지냈군요

    백수은 폰 아니며 TV 친구
    벗삼아 휴일 끝이됬네요ㅎ
    이나이가 다 되니 6명의사

    맞이하기 벅차지만 한가지
    씩 친하며 남은 여생 보낸
    것 괜찮을성 싶구요

    그중에 친구 운동 이 제일
    가까히 지내고 싶어요
    좋은글 잘 숙지 감사해요

  • 작성자 26.09.27 09:05

    ㅎ 원고마감은 9월 말이에요.
    일단 어젯밤에 끝났습니다.
    시를 6편 보내야 하거든요.
    며칠 더 남았으니 좀 더 손봐야죠.

    엄지공주 언니~~^^
    저 여섯 의사와 친하게 지내시고
    앞으로도 쭈욱 건강하세요.^^

  • 26.09.27 05:45

    좋은아침!
    아구~~저는 다이어트가 힘들어라요 ㅎ
    친하고싶은데요

    자꾸 멀리달아나요
    그래도 늘 꼬리잡어려 애쓰요
    저울어 오르락내리락 하먼서요
    연휴 마지막날 기쁨안고 좋은시간 되세요^^♡

  • 작성자 26.09.27 09:08

    언니~~ 좋은 아침요!
    다이어트가 힘들긴 하지요.
    그래도 언니는 잘하고 계신 거예요.

    언니, 건강을 위해서 홧팅요!!

  • 26.09.27 07:33

    딸 부자 엄마 이딸 저딸들이
    나의집에 찿아오니.아프다
    핑게 아무것도 안하려니 그럭구
    찹채랑 갈비 김 들기름에 발라서
    구어놓고 몇가지
    나와
    신랑이 아파서 음식당도. 못가고해. 집으로 모었다네
    아모것도
    안해도 힘드는 휴일 이었다네
    어제 썰물 처럼 왔다가 빠져나가니
    휴일이 끝났어요
    백수도 힘드네 ᆢ추석 연휴들 잘
    보내섰나요 ᆢㅎ

  • 작성자 26.09.27 09:10

    대상 언니~~
    건강은 좀 어떠세요?
    추석에 따님들도 오시고
    풍성하게 보내셨네요.

    오늘은 무조건 푸욱 쉬세요.^^

  • 26.09.27 07:13

    저는 다이어트만 빼고
    거의 친하게 지내는듯 합니다
    추석 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요
    가을 가을 낙엽도 우수수
    건강 조심 하시면서 이쁜 나날 되세요 ^^

  • 작성자 26.09.27 09:12

    오막살이 님께서는
    저 의사들과 잘 지내고 계시군요.
    그 다이어트가 모두에게 문제네요.

    오막살이 언니~~^^
    남은 휴일도 행복하세요!!

  • 26.09.27 07:16

    섬아 방장님
    추석명절 연휴에
    숙제가 있으시네요
    뭐든지 잘 하시잔아요
    저는 애들이 집에서 아예
    음식장만 못하게 합니다요
    미리
    식당 예약해서 간답니다
    나이든 에미라고
    골몰스럽게 힘든건 못하게 해서러
    저는 디기 편하게 지냅니다
    대신에
    사위들에겐 미안하죠
    얻어만 먹는거 같아서요

  • 작성자 26.09.27 09:15

    리야 언니~~
    추석연휴를 편하게 지내셨다니
    참으로 고마운 일이네요.

    남은 휴일도 무조건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 26.09.27 07:45

    요즘 아침마다
    산책을 나가 태양하고
    친히게 지내려하고있어요.
    오늘 소이가 일찍가니
    댄스모임에서 친구들
    만나요.^^

  • 작성자 26.09.27 09:17

    파란여우 님도 잘 지내셨군요.
    여섯 의사들과 다 친하게
    지내셔서 지금처럼
    젊고 예쁨을 유지하세요.

    오늘도 댄스모임 잘 하시구요.^^

  • 26.09.27 11:55

    평소에
    의사가 곁에 있는줄도
    모르고
    살았네요.

    소개해준 의사랑
    좀더 친하게
    잘 지낼께요~^^

  • 작성자 26.09.27 12:18

    ㅎ 그르게요.

    의사가 가까이 있었는데
    무심결에 지나갔네요.

    여섯명의 의사와
    친하게 지냅시당.

    ㅎ 그대와 나 사이에 낑겨 주자이~~^^

  • 26.09.27 12:51

    이제 시간 되서 보네요
    늘 바쁘게 사시며 글 까지 쓰시니 마음이 바쁘시겠어요
    다 갖고 살려 합니다
    그러면 행복한 사람이겠지요
    행복한 주일 되세요

  • 작성자 26.09.27 13:07

    산나리 언니,
    추석에도 바쁘셨군요.
    이제 좀 쉬셨으면 좋겠어요.^^

    언니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6.09.27 15:15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서울서 3일간 명절보내고
    지방 내려가는중입니다
    6가지의 의사ㅡ저는 거기에 보태어 즐거운
    취미활동도 추가입니다 ㅎ

  • 작성자 26.09.27 15:20

    늘평화님,
    서울서 명절을 보내셨군요.
    차라도 나눌 수 있다면
    참 좋겠단 소소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심해서 내려가시고
    늘 건강하시고
    취미생활까지 합한
    의사 일곱을 곁에 두고
    잘 지내시길요.^^

  • 26.09.28 10:52

    소개해주신 의사와 잘 지내봐야지요.
    몇가지나 친할 수 있을지?
    추석연휴 많이 바쁘셨군요.
    다 끝나셨으니 이젠 푸욱 쉬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 26.09.28 19:25

    동행지기 선배님~~
    명절 잘 지내신 거죠?

    선배님, 6가지랑 다
    친하게 지내세요.

    늘 건강하시길 바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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