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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프뮤직의 새 가족을 소개해 드립니다.
지난 달 전세계 오페라 가수들의 '꿈의 무대'인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12월 국립오페라단 '라보엠'의 '로돌포'역으로 한국에서의 오페라 데뷔를 앞두고 있는
테너 최원휘가 스톰프뮤직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테너 최원휘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 후 도미하여 뉴욕 메네스 음악대학에서
석사학위와 최고연주자을 과정을 졸업하였다.
2009년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데뷔 이후 미국을 중심으로
독일, 홍콩, 스웨덴, 크로아티아 등 세계 유수 극장에서 오페라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2013 시즌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 오페라 ‘돈 죠반니’ 돈 오타비오 역에 커버 캐스팅 발탁,
16시즌부터 독일 에어푸르트 극장의 솔로이스트로 활동하고 있고,
18시즌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사랑의 묘약’에서 네모리노 커버로 캐스팅 되기도 했다.
작년 여름에는 세계 최대 오페레타 페스티벌인 오스트리아 ‘뫼어비쉬 페스티벌’에 데뷔하였고,
이번 시즌 매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라 트라비아타’와 알프레도와 ‘마리아 스투아르다’의
레스터 백작역 커버로 캐스팅 되었다.
현재 미국과 유럽을 배경으로 주요 오페라 극장 및 솔리스트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