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 는 지난 3월25일(수) 노란조끼천사 들과 함께 지행역에서 1번의 헌혈로 3명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홍보 캠페인을 전개했었다.
동두천시에서 주관하는 행사 관계로 시협의회 임원들과 운영진,봉사원들이 함께 피켓을 들고 지행역과 송내동 상가를 돌며 생명살리는 헌혈에 시민영웅들이 동참줄것을 권유했다.
헌혈버스가 언제 오는지 , 몇시까지 운영하는지, 헌혈에 관해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헌혈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위해 헌혈주기 문자를 받고 헌혈버스에 오른 시민 영웅들에게는 대한적십자사와 동두천시의 협약에 의해 재래시장 온누리 상품권(10.000원) 과 대한적십자에서 제공되는 기념품이 제공되고 있다.
Saving Lives, 적십자는 생명입니다.
첫댓글 동두천시협의회(회장 홍미선) 봉사원님들 지행역에서
1번의 헌혈로 3명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홍보 캠페인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김숙희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