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여름나기, '취약계층에 보양식 나눔' 전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여주한가람봉사회(회장 김경숙)는 7월 24일, 여주시협의회 사무실에서 결연세대와 취약계층을 위해 29명의 봉사원은 무더운 여름,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면서 뼈다귀감자탕과 음식을 만들어 나눔을 전개했다.
한가람봉사회 임원들은 전날부터 돼지등뼈가 들어간 뼈다귀감자탕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구매, 김치도 만들었고 돼지등뼈를 흐르는 물에 씻어내어 남은 뼛가루와 이물질을 제거, 핏물을 빼고 데치기 등 손질을 했다.
이날, 데친 돼지등뼈를 대형 들통에 넣어 끓이면서 묵은지의 묵은 김치소는 흐르는 물에 살짝 털어 내고 밑간 양념하여 같이 끓이면서 푹 익혔다. 감자는 큼직하게 썰고 대파도 썰어 넣어 완성했다..
끓고있는 동안 밥도하고 반찬도 만들고 과일도 썰어 준비해 놓았다. 수혜자(20가구)들을 위한 음식을 용기에 담아 준비(뼈다귀감자탕, 밥, 김치, 오이지물김치, 과일, 떡)를 해 놓고 봉사원들은 함께 상차림으로 푸짐하게 뼈다귀감자탕, 빈대떡, 김치, 오이지무침, 아삭이고추무침, 오이지물김치, 고추, 오이, 양파, 수박, 참외, 복숭아 등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김경숙 회장은 "여주시협의회 황영선 회장님, 이강훈 직전회장님, 송동원 새희망봉사회 전회장님 가스설치, 천막설치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드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이 행사는 희망명패 후원회비 봉사활동 지원금으로 했습니다."라고 말했고 월례회의를 대체하며 간단하게 전달사항을 이야기 하며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했다.
봉사원들도 무더위에 건강한 여름을 위한 보양식으로 점심식사를 마치고 봉사원들은 준비한 음식을 결연세대 및 추가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고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간절히 바랬다.
첫댓글 여주한가람봉사회(회장 김경숙) 봉사원님들 결연세대와 취약계층을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바라며 뼈다귀감자탕과 음식을 만들어 나눔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