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의 '들을 청(聽)'을 보면 여러 부수가 모여 구성되어 있습니다. ▪️귀이(耳), ▪️임금왕(王), ▪️열십(十), ▪️눈목(目), ▪️한일(一), ▪️마음심(心) 이렇게 여섯 글자가 합하여 '들을聽'이 만들어졌는데, 그 뜻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귀이(耳)와 임금왕(王)이 합하여, 임금은 듣는 것을 우선하여야 한다는 의미이고, 열 십(十)과 눈 목(目)은열 개의 눈으로 보듯하고, 한 일(一)과 마음 심(心)은일관된 마음으로 들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공자는 눌언민행(訥言敏行)이라 하여 말은 사려깊게 하고 행동은 민첩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성경에서도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동양에서는 易地思之라 하여 상대방 입장에서 내가 행동해야 할 자세를 취하여야 한다 했고, 서양에서는 정언명법(定言命法)이라 하여 내가 하는 행동이 남이 따라해도
무방하다면 해도 된다는 도덕적 가치가 존재합니다. 칸트는 철학을 통해 사람의 행위가 절대적인 책임을 갖는 사회를 우선했습니다. 이처럼 동서양의 도덕적 가르침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을 보면, 사람 사는
첫댓글 追憶을 만들어 주셔서 記憶에 오래 남을 것 같고, 感銘깊게 보고 듣고 웃고 즐기면서 잘 感想하고 갑니다.
人生의 삶은 잠시 스쳐 가는 因緣일 지라도 高貴하고 아름다운것입니다. 運數大通 하시고 늘 健强하고 사랑하며 밝고 活氣차고 希望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가 되시길 所願합니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