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신간 시집 발간 예정 2026년도 부산문화우수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13번째 시집 『너라는 섬』을 출간한다.스물네 살이던 1990년,《심상》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1993년 첫 시집 『새들은 죽은 나무에 집을 짓지 않는다』를 시작으로 『꽃은 바람에 흔들리면서 핀다』, 베스트셀러 『너를 사랑했던 시간』, 『이 낯선 마음이 사랑일까』, 『너를 만나고 나를 알았다』, 『괜찮아 사랑이야』 등을 펴냈다
첫댓글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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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