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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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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찰밥에는 김치와 김만있어도~~
광명화 추천 0 조회 331 26.09.29 07:24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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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9 07:47

    첫댓글 고문님 40년지기 분 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찰밥에 김 과 김치 차려진 상 을 보니 잔치상 같아요~^^
    너무 침 넘어갑니다~^^
    이 아침 에 뱃속이 쫄쫄이구마유~^^

  • 작성자 26.09.29 08:01

    ㅎㅎ
    아직 아침 안드셨나봐유

    명절때 에레이갈비 먹고
    남은 뼈당구 된장끓였더니 아주 맛있네용 ㅋ

    40년지기들
    14명으로 시작 지금은 8명 함께 가고있어요

    어제는 다섯명이 나서서 놀다 저는 급한 볼일이 갑자기생겨 먼저오고 저거는 또 소래포구로 갔어요
    우리 또 기차까페 갑시당
    뒷산 산책길이 그기는 오솔길이예요

  • 26.09.29 10:27

    찰밥 엄청 좋아하는데
    저 혼자 먹자고 하게
    되질 않네요.
    요즘은 단백질 야채위주로
    식사하다보니 탄수환물은
    잘 안 먹게되요.
    사진보니 찰밥 먹고싶네요.^^

  • 작성자 26.09.29 08:07

    파란여우님이 하시면 또 한솜씨 나올텐디요 ㅋㅋ
    어제는 아우들 둘이서 해왔는데 밥한통은 저녁나절먹는다고 가방에 넣어놨어요
    40대에 안산 어디쯤인지 몰것어요
    밤줏어러갔는데 강화쑥뜯어러도 가구 저는 맨날 가방지킴이 ㅎㅎ

    저거들 줏어오면
    세금내놔라 하며
    얼마나 주고받어면서 웃는지
    왜?
    나중 제 보따리가 밤이 더 많어니요

    강화쑥뜯어오면
    말려서 미수가루 만들고 살림꾼들요 ㅋ

  • 26.09.29 08:33

    에궁
    꽃무릇. 가보려고 했는데요
    벌써 지고
    있나봅니다
    광명화 고문님 은
    두번이나 잘 다녀오셔서
    좋으셨어요

  • 작성자 26.09.29 08:42

    아마 삼사일은 그래도 볼만할거같은데

    그래도 첨 갔을때만큼 화려하진 않았어요
    예 그래도 좋았어요

    40년지기 아우들은 꽃보다
    농수산물 시장구경에 더 눈독들여요

    역시 소래포구로 꽃게사러간다고 가는 살림꾼들요 ㅋ

  • 26.09.29 08:48

    아휴!! 사진만 보아도 얼마나 행복하셨을지
    짐작이 가네요.
    햇살 좋은 시원한 날에 꽃도 보시고..
    소풍 가서 드시는 찰밥에 반찬들 ㅎㅎ

    게으른 저는 결국 한대앞 꽃무릇을 못보고 지나가네요..

  • 작성자 26.09.29 08:51

    아효
    가보셔요 혼자라도~~
    범계에선 일곱정거장 내려서 왼쩍 숲쪽으로 가서ㅈ150여 미터만 들어가면 마 꽃들이 보입니다
    할배님이랑 손잡고 데이뜌하이소
    집에 있어면 뭐해요
    ㅎㅎ

  • 26.09.29 09:56

    가을날에 만찬이네요.
    하늘도 꽃도 만찬도
    다 아름답습니다.

    광명화 언니의 마음도
    가을로 물들고 계시군요.^^

  • 작성자 26.09.29 10:20

    찰밥 먹을때마다 우리 섬아방장님 생각나요 ㅎㅎ

    그때가 벌써 일년 후딱이라니
    혈압약을 10봉지씩 내놓고 먹는데 사흘이나 지난거같은데
    혈압약이 없따 ㅠ

    우예된 세월이 이러콤 잘가는지
    ㅋㅋ
    오늘도 아우님 원고 잘 정리하시구 힘내세요^^♡

  • 26.09.29 11:53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ᆢㅎ

  • 작성자 26.09.29 12:06

    그랴
    언제라도~갑시당~~
    기차까페 가고싶어 집 나왔는데
    마
    아울렛들어가서 비너스 얇은 내의 한벌사고 지층가서 장보고 나와서 집가면서 공원에서 쉼합니다

  • 26.09.29 13:30

    광명화 언니~

    가을 나들이
    사진만 봐도 정겹고 참 좋아 보여요.

    꽃무릇에 코스모스, 해바라기까지
    가을이 한가득 담겼네요.

    찰밥에 김치, 김까지 펼쳐놓으니
    소풍 나온 기분 제대로였겠어요.

    함께 걷고 웃을 수 있다는 게
    참 소중하고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덕분에 저도 가을 구경 잘했습니다.^^

  • 작성자 26.09.29 13:39

    혜란아우 반가우이,~~언제 자연에 함께 구불어봐야는디요? ㅎ

    하시는일에 바쁘시니 맘만이라도 응원해주시니 고맙지요~~

    저는 반찬만들기외에는 일이 없어요 ㅋ

    매일 여행이나 약속모임이 없을때는 혼자 힐링으로 컨디션에 영양을 보충해요 주로 들로 산으로 나갑니다 ㅎ

    며칠있어면 뵙겠어요
    벌써 노래들을 작정에 설레어요~~♡

  • 26.09.29 14:37

    어느새 꽃무릇이 지고 있네요
    가을 소풍 가신것 같네요
    도시락 가지고 오신게 뷔페 같군요
    맛있어보입니다
    그동안 너무 힘들고 피곤한게 안풀려서 오늘까지라 오전에 성당 다녀와서 방에들어가 자다 깨다 눕방하다 이제 일어났네요
    송편 하는게 은근히 신경쓰이고 힘들었나봐요
    거의 5시간을 서 있며 찌는것도 힘든데다 우리 음식을 하려니 수술한 다리가 엄청 아프더군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 26.09.29 14:40

    아우님 무리하시면 크일나요
    조금씩 하시고 건강에 마추어 움직이세요

    다시 병나면 안되요
    송편을 그리 이쁘게 수백개를 만들려니요 ㅋㅋ

    대단혀요~~♡

  • 26.09.29 14:43

    @광명화 이번이 마지막 일것 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ㅎ

  • 작성자 26.09.29 14:45

    @산 나리 예 생각 잘하셨어요^^
    넘 힘들죠
    한살 한살이 달라요
    특히 75 넘어면서
    더그래요
    근육힘 약한걸 마니 느껴요

  • 작성자 26.09.29 17:08

    @산 나리

  • 26.09.30 06:46

    오른쪽으로 가도 꽃무릇 있습니다요~
    여러가지 채소 기르시는 분들 계시고요.
    고잔역까지 걸어가지면 힘들 것 같은데요.ㅎㅎ~
    자주 가시나봅니다~
    맛있겠당~~~

  • 작성자 26.09.30 07:14

    어머나 선배님 오른쪽도요 ㅋ
    몰랐어요
    함가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선배님

  • 26.09.30 08:03

    @광명화 예전에는 오른쪽도 꽃무릇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많이 줄었어요~
    왼쪽 보다는 많이 걸어야하구요~~
    동산 끝나는데서 길 건너면 거기도 꽃무릇
    있습니다~~
    그쪽 반대편은 응식점과
    카페가
    별로 없습니다

  • 작성자 26.09.30 08:32

    @동행지기 예 선배님 댓글받을때 아침운동 범계에 나와있어서 즉시 이쪽으로 왔어요
    꽃무릇은 지고있고
    메타쉐콰이어 숲 산책길이 넘 좋어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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