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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론은 절대적이다
원진론(元嗔論)은 절대적(絶對的)이다
박가
1917년11월14일[음력9월30일]
丙 庚 辛 丁 壬 (乾命 110세)
子 申 亥 巳 寅 (공망:子丑,子丑)
72 62 52 42 32 22 12 2
癸 甲 乙 丙 丁 戊 己 庚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1979년10월26일
時 日 月 年 胎
戊 丙 甲 己 乙 (乾命 48세, 만46세6개월)
子 寅 戌 未 丑 (공망:戌亥,子丑)
76 66 56 46 36 26 16 6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양력 김재규
戊 丙 壬 丙 癸 (乾命 101세)
子 子 辰 寅 未 (공망:申酉,戌亥)
76 66 56 46 36 26 16 6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子 亥 戌 酉 申 未 午 巳
음력 김재규
庚 丁 癸 丙 甲 (乾命 101세)
子 巳 巳 寅 申 (공망:子丑,戌亥)
73 63 53 43 33 23 13 3
辛 庚 己 戊 丁 丙 乙 甲
丑 子 亥 戌 酉 申 未 午
심수봉1955년8월28일
양력
時 日 月 年 胎
戊 辛 甲 乙 乙 (乾命 72세, 만70세8개월)
子 酉 申 未 亥 (공망:子丑,辰巳)
76 66 56 46 36 26 16 6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음력1955년7월11일
대구 사범을 나와서 선생을 한 3년 하다가 왜놈 교장하고 말하잠 트러블이 돼가지고 그 아자개 아들 견훤이 그 기운을 받아선 후백제를 세웠다하는 회양산 투구봉 정기 받을려고 문경 가은 와가지고서 가은 초등학교 와가지고서 선생질을 하다가[공교하고 우연에 일치이지 그 숙명(宿命)적으로 이지 당시 그사람이 그런 생각을 하였겠어] 그렇게 왜놈 교정아하고 뭔가 의견 충돌이 돼서 걷어치우고서 만주 군관 학교 가 가지고서 거기서 이제 또 일본 육군 사관학교까지 나오고 그래서 일왕한테 혈서 충성혈서까지 쓴 사람이기도 하며
쿠테타 원흉이기도 한 뭐 그 광복군에도 가담했다고 그래서 또 응 국내로 들어왔다고 이렇게 말하는데 그런 것은 다 그 미화하느라고 낑궈 넣기 한 거지[그 조상이 대궐문지기 도끼갖고 시위하는 효력부위를 하고 그 아버지가 가산군수와 영월군수를 하였다는 거와 같은거지 쿠테타 초입 당시 국민학교 선생들 교재가 그렇게 된것을 봣다] 그러니까 쿠테타 원흉은 매국노이다 이런 뜻이야 말하자면 그런 박가 일대기를 한번 대충 훑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1917년 11월 14일 날 구미 상모동 사곡리인가 하는 데서 태어난 모양인데 그 숫자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음력으로는 9월 30일 출생이야 그 무엇을 상징하느냐 하면은 그러니까 외양간[모태(母胎) 향리(鄕里)풍수(風水)] 송아지가 그렇게 울 속에 갇힌 송아지가 무럭무럭 자라나는 걸 상징해서 크게 좋다 하는 그런 의미를 가진 이제 수리 공식이 이제 이어져 나가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좋게 은둔을 하는 모습이 있다.
그런데 그런 거 좋게 은둔하는 이유는 그 말하잠 기러기가 그 딱따구리가 판 구멍 속에 들어가서 알을 부화시키기 위해서 들어가 가지고서 있는 모습이거든. [기러기란 넘들이 그 딱다구리가 판 구멍 둥지 아주 알이 수북하다는 거야 왜냐하면 그 뭐야 딱다구리가 판 구멍 둥지는 한정있는데 기러기 암넘은 많아선 그래 수정(授精)을 받으니 어디 알 낳을 곳이 없어선 알 품던넘 암넘이 먹이 먹으러 나간새에 다른 알낳기 급한 기러기 암넘들이 와선 그렇게 알을 마구 낳아 놓는다는 것 그래선 남에 알까지 품어선 그런 둥지를 사람들이 만난다면 그 꿩에 알 얻듯 많이 얻는 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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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 호둔(好遯)이라고 군자 어미는 그렇게 좋게 은둔(隱遯)해서 이제 알을 부화시키는 모습이고 소인(小人) 병아리 놈들은 부(否)라고 그렇게 까여가져 가지고서 바깥으로 나가겠다고 참지 못하고 그러게 그 안에서 못 빼기라고 응 하고 삐악거리는 모습이기도 하다.
이런 뜻으로 그렇게 연결이 지어지는 거여 그다음에 그렇게 어긋난다 하는 뜻 산괘(山卦)가 돼 짐승으로는 개괘이지 산천(山川)하는 산.개가 돼 가지고서 말하잠 그 생긴 바퀴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러니까 출생 지역 생긴 바퀴를 본다 할 것 같으면 몸이 활처럼 휘는 곳이다.
구미시 그 강물 흐름이 이렇게 풍수가 활처럼 휘어 돌아가는데여.
그런 데에서 태어났다.그렇게 꾸면논데서 태어낳다 분=비괘(賁卦)사효(四爻) 분여파여 백마(白馬)한여 비구혼구 당의야(當疑也)라고 나래달린 유니콘마를 허여멀숙한 넘이 타고오는 것을 본다 할것같음 남 짝짓기 하는것 시샘해선 밀치고 나도 한번해보자 제가 하려는 모습 굴러온 돌이 박힌돌 빼내려 하는 모습이라 하는 것 나래가 야 자전거 처럼 생긴 핸들 잡는 거지 이위화괘(離爲火卦) 둥그런 이상(離象)[성운(盛運) 전쟁이별 이차대전 상징] 두바퀴 달린 것 타고 조종해 나가려 하는 모습 바퀴가 땅을 연마(硏磨) 딲는 짓 하는 것 그래선 수도자(修道者)라 하는 것 차바퀴가 구렌다짓 어퍼놓음 구닥다리로 보면 연마기구 타산지석(他山之石)[핸들은 숫돌다리가 되는 거고] 숫돌이지 타산지석은 스승 애들 가르치는 스승 역할 선생도 한다는 취지다 자전거가 수도(修道)하는 연마기구가 발전을거듭해 발달된 것이 오늘날 각종 교통수단 그래선 그 기간산업 인프라를갖추는 산업이 부흥 세상은 점점 발전을 보게 되는 것 아주 가속(加速)페달을 밟는 발달을 가져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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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가지고 그 산괘(山卦) 사효(四爻) 지괘(之卦) 오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제 좋은 신발을 신고 금당화 같은 신발을 신고서 지적지적하는 비가 와 가지든지 뭐 뭐 어떻게 되든지 하든지 길바닥에 젖어서 물이 지적거려 가지고 축축한 그런 땅을 밟고 나가려 하니까[세상 살이가 구중중한 비오는 날로만 생겨 먹었고나 이런 취지 뭐 날개인날 나들이가더라도 비온후 그렇게 축축하거나 늪지대 같은데 덜 마른땅 이런데 ] 말하자면 자국이 퍽퍽 찍히지 않아 그러니까 족적(足跡)을 남긴다 그렇게 해가지고선 인생살이 여정(旅程)에서 원(願)하는 걸 다 얻은 모습 노자 돈도 얻고 권력을 행사하는 도끼 부월(斧銊)도 갖게 되고 그래도 결국은 자기 마음을 흡족하게 해주지 못한다고 불쾌하게 여기는 그런 운명 그러니까 말하자면 지적지적거리는 땅을 밟고 나가니 좋은 신발이 다 젖어 제끼잖아 원치않는 족적이 생기는 것 젖어 제키니까 그렇게 못마땅해 가지고 금당화가 말하자 하면 물에 젖어제키니 자기 중심은 불쾌하다 한다 이런 뜻이야 처음에는 제 살겟다고 한것일수도 있는데 여럿이 원치 않는데 잉크 떨어트려 그만큼 시공(時空)을 할애(割愛) 받아선 자기 의도 대로만 하려 들으니 세상은 그렇게 반발 저항이 심하고 남들의 잇권을 개발미명하에 탈취하듯 하니 원성이 쌓고 탄압핍박으로 족적이 점철 되잖아 그러니 아심(我心)불쾌(不快)일수밖에... 그 운명이 그러면서 나아가는 걸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발자국이 콱콱 찍힌 모습 그러니까 세상에 왔다가 족적을 크게 남기고 가는 사람 인물이 되었더라.
이런 의미와 그 숫자 풀이가 1917년 11월 14일이라는 그 논리 체계가 명리 구조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임인(壬寅)태(胎) 정사년(丁巳年) 신해(辛亥)월 경신일(庚申日) 병자(丙子) 원단(元旦) 자시(子時)인데 태어나기는 무인(戊寅)시라 그래서 인신사해(寅申巳亥) 그렇게 사생(四生) 사절(四絶)을 다뒀다.
그러지 않아 그 무인(戊寅)시(時) 그렇게 탕아(蕩兒)살(殺) 탕아살 시에 태어났는데 그렇게 딸이 바튼을 이어받는 걸 본다 할 것 같으면 역시 무인(戊寅)시(時)를 일주(日柱) 말하자면 이어받게 되는 것이거든 무인(戊寅)시의 날짜로 이어받게 된다 이런 말씀이 무인(戊寅)일주(日柱) 아니여.
박녀가.... 그런데 여- 뭘 골짜로 팩트를 말하려고 하는가 한다 할 것 같으면 이 사람이 이제 이렇게 이제 이 원진론(元嗔論)에 의거해 가지고서 그 죽을 적에 그렇게 정사(丁巳)생(生)이니까 언제든지 년지(年支)를 기준해서 죽잖아.
그러니까 사유축(巳酉丑)을 지어야 된다고 삼합(三合)을 지어서 이제 축(丑)이라 하는 그 묘고(墓庫) 무덤 자리 돌아갈 곳이 생겨야지 되거든.
그러니 삼합(三合) 그 제왕(帝旺) 자리 사유축(巳酉丑) 하면 사(巳)는 장생(長生) 자리고 유(酉)는 제왕 자리고 축(丑)은 묘고(墓庫) 자리 아니야.
이제 그렇게 해서 지은 다음에 잠을 재워 숙져야 된단 말이야.
더는 이제 날뛰지 못하게 시리 그러니까 육합(六合)논(論) 사신(巳申)합 하고 그다음에 이제 원진살(元嗔殺)로 저승문전에 당도해야 되니까 사술(巳戌) 원진(元嗔) 이렇게 되는 것이거든.
그럼 여 사주 팔자에는 천간(天干)에는 신록재유(辛祿在酉)라고 그래서 이제 사유(巳酉)하고서 축(丑) 자리만 안 보여.
그럼 이제 이걸 어떻게 보느냐 그 장소가 그렇게 말하잠 묘고(墓庫)자리가 되는 거야.
그리고 그 원진(元嗔) 자리가 되는 행위를 원진(元嗔) 자리로 행위를 하는 것이 되는 것이고 여기 이제 관련된 날짜나 1979년 10월 26일[이 수리(數理)상을 역(易)으로 읽음 울안에 태(胎)속에 송아지가 무럭무럭 성장한 넘이 좋게 은둔하여 사라지는 것을 본다 할것같음 큰 허물 해탈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고양생제(枯楊生梯) 풍류 자리에서 그렇게 하늘 오르는 층계 사다리를 오른다는 고만 노부(老夫)득기여처라고 안가(安家) 술자리에서 딸같은 젊은 애들 붙들어다간 놓고선 딩가붕 찾다간 측근에 저격 당해 죽는 것 아닌가[그바람에 백성들이 자유를 얻어선 지금 이 시대의 발전을 만든 것] 대축괘(大畜卦)는 울이 허술함 그렇게 양떼를 늑대한테 다 탈취 당한다고 장애인은 냉정하게 다스려랴 하는 것 아닌가] 관련된 날짜는 그 저녁에 죽었잖아 그 관련된 뭐 김재규나 심수봉이나 쭉 이렇게 연결해 본다면 거기가 이제 말하자면 죽을 자리다.
이거지 궁정동 안가가 기미년(己未年) 갑술(甲戌)월(月) 병인(丙寅)일(日) 무자(戊子)원단(元旦)이 말하자면은 1979년 10월 26일 흉탄에 맞은 날짜 죽은 날이거든.
그거 가만히 봐.
아 시간 원단(元旦) 자시(子時)는 제쳐놓고라도 인미(寅未) 귀문(鬼門)을 세운 상간에 술(戌)이 들었어 뭔 소리야 술은 술이야 그냥 개술자 술이지만 그냥 음주(飮酒)하는 그 술이다 이런 뜻이야.귀문관살(鬼門關殺)속에 역상(易象)산괘(山卦) 개괘가 들었다 해도 말이 되고
그럼 갑술(甲戌) 술로 해탈 껍질갑(甲) 해탈을 한다 이런 뜻이야 그런 뜻이다.
그럼 병인(丙寅)이 뭐 병든 사람이 그 심적으로 많이 병든 사람이 되어 있다.
병인이 기미(己未) 양(羊)의 몸이다. 이제 말하자면 양 양(羊) 미(未)는 양(羊) 아니야.
양(羊)은 앞서도 많이 강론 드렸지. 양 양(羊) 자(字)를 본 다음에 주봉(主峯)이 엎어진 모습 산봉오리하고 임금 주자(主字)가 엎어진 모습인데 그게 그렇게 선여산도후약선추(先如山倒後若線抽)하고 실패작이 되고 만다고 노무현이 볼 적에도 그렇게 말했잖아.
그러니까 여기도 역시 실패작이여. 실여산도후약선추(失如山倒後若線抽)가 돼가지고 여기서 노무현이 부엉이 바위에서 엎어져 산에서 엎어졌다.
여긴 그게 아니야. 이 사람 산괘(山卦) 아니여.태어난 년도출생일까지 수리상으로
계속 역상이 이게 이제 역상이 아닌 것으로 말하는 것도 되겠지만 요요요 숫자가 1917년 이렇게 쭉 나아가는 걸 본다면 산산산 산천 댁축 간위산괘(艮爲山卦) 천산둔괘(天山遯卦) 다 산이요 끝에까지 산화분괘(山火賁卦) 이렇게 산이 말하자면 거꾸로 지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전정사를 알아보고 있는데 먼저 선(先)자(字)는 앞서 선(先) 자(字) 아니에요.
그러니까 전정(前定)사(事)를 미래를 내다보건데 산이 거꾸로 지는 모습이로구나 이렇게 되는 거예여.
구미에서 출생한 산이 흉탄에맞아 거꾸러지는 모습이로구나.
그렇게 돼. 나중에 끝을 보고 내 실이 솔솔 그 원인이 거꾸러진 원인을 풀려 나간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뽑혀 나가는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은 결국은 실패만 남잖아.
임금 왕자 그러니까 실패된 임금이다 이렇게 되잖아.
풀이가 그렇게 되는 거야.
이제 궁정(宮庭)동(洞) 안가(安家)에서 거기가 이제 죽을 자리인데 그 집궁자를 본다면 갓을 썼습니다.
그러면 그 밑에 입 구 자를 두 개 했는데 그게 이제 12 율여(律吕)라고 해서 음율(音律)을 상징하는 거야.
음률 그러니까 음악 그리고 음악을 하면 자연 말야 가락을 잡히고 노래를 하게 된다 이런 뜻이야.여(吕)는 음양(陰陽)악(樂)에 음악(陰樂) 여성이 부르는 노랫가락이지
그러니까 시비(是非)율려(律呂)십이륙이 시비하는 살점이든지 나중 그렇게1212도 오잖아 입과 입이 술 먹으면서 장단을 맞추려면 노랫가락이 나오게 될 거 아닌가 그러니까 거기 다 이제 그렇게 참여하는 사람들이 있게 되는 거지 노래하는 사람들이 그럼 그 안가(安家)라 그러잖아 왜 안가(安家)라 그랬을까 안철수도 안가(安家)다 그 편안 안자(安字)를 봐.
여성이 갓을 썼지 여성이 갓을 쓴 걸 뭐라 그래 무당이라 그랬지 무녀라 그랬지 무녀(巫女)가 접신 하느라고 붉은 갓을 쓰고서 그렇게 말하잠.
곤괘(困卦) 이효 주불방래라든지 오효 곤우적불이라고 그러잖아. 택수곤괘(澤水困卦) 이오(二五)효(爻)가 그러니까 붉은 불이 뻥 오게 하는데 주식 자리에서 거기 곤우주식이라고 그랫서 아주 그렇게 말하고 있어.
역상에서 주불 방래야 그 붉은 불이 그냥 우리말 붉은 불이야 불 붉은 불이 방(方)래(來) 우리 말 그냥 빵 하고 온다 그 총구에서 불이 총을 쏘려면 붉은 불이 뻥하고 뿜을 거 아니야 생각을 해봐.
이치가 김재규가 그 총을 가지고 박정희 두상에다 대고 쏠 적에 그렇다 이런 뜻이야.무당은 치료하는 행위 안랩 아닌가 그 아버지도 의사이고 ..
그래 여 눈을 닦고 보려해도 그냥은 절대로 이리 축 저래축찾으려봐야없다이거야 태(胎)에만 축(丑)이 있지 을축(乙丑)태(胎)라고 축(丑)을 찾을 길이 없어.
여기 년월일(年月日)시(時) 명리(命理) 체계(體系)에서는 누구한테도 축(丑)이 없어 사유축(巳酉丑)을 지어야지 저 묘고(墓庫)자리가 생기는데 그 장소 자리가 사유축(巳酉丑)이다 이런 뜻이야.
생각을 해봐. 아 무당 방위는 태방(兌方) 서방(西方) 유방(酉方) 닭 유자(酉字) 유방(酉方) 아니야 그럼 사유(巳酉)가 되잖아 사유(巳酉) 축(丑)하는데 사유(巳酉)가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아 축(丑)이라는 건 귀문(鬼門)을 세우면 축(丑) 아니여 아 여기 닭구 유(酉) 자(字)변(邊)에 귀신 귀자(鬼字)를 하면 그 축(丑=추(醜))자 아니여 더러울 추(醜) 추자(醜字) 그걸 같이 축으로 사용하잖아 명리 체계에서는 틀림없잖아 여.인미(寅未)귀문(鬼門)이 술통역할 한다고 인술미(寅戌未)아닌가 ..
인미(寅未) 귀문(鬼門) 상간에 술 먹어 술이 그 뭐 물 수변(水邊)에 닭구유(酉) 자(字)도 술 주(酒)자(字)가 되겠지만 이건 그냥 술이야 술로 해탈을 한다고 그렇게 풀이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달구 유자(酉字) 변에 인미(寅未) 귀문을 세웠으니 갖다 붙여봐 저절로 그 뭐 더러울 추자(醜字) 말하잠 해자축(亥子丑) 북방 물 가두는 제방 뚝 이런 식으로 축자(醜字)가 되잖아 다 거기 그 장소가 그렇게 묘고(墓庫)를 형성해 가지고 사유축(巳酉丑) 묘고(墓庫)를 형성해 가지고 말하잠 사술(巳戌) 원진(元嗔)으로 병무록재사(丙戊祿在巳)하니까 사술(巳戌) 원진(元嗔) 아니야 그 날짜가 갑술(甲戌)월(月)에 병인(丙寅)일(日) 병무록재사(丙戊祿在巳)하니까 사술(巳戌)원진(元嗔)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원진살로 가는 거지 그러니까 저승 문전에 당도하는 거지 그래 이게 다 가르쳐 주는데도 그렇게 사유축(巳酉丑) 짓고 말하잠 사신(巳申) 앞 짓고 사술(巳戌)원진(元嗔)으로 간다 하는 걸 다 알으켜주는데도 사람들은 관심없어서 그런 원리 되어 돌아감을 잘모른다는 거지
그런 걸 이해를 못한다고 그게 왜 그렇게 곧 그 자리가 그렇게 저승 문전에 당도하는 자리인지 잘 이해들을 못한다 이런 말씀이지
*
여기 김재규 명조를 좀 봅시다 여-.
김재규 명조는 어떻게 생겨 먹었느냐 양력(陽曆)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은 병인년 임진월 병자일 무자(戊子)원단(元旦)이고 계미(癸未) 태(胎)가 돼.
그런데 그래 임병충(壬丙沖) 일로 치고 절로 치고 생각해 봐.
병무록재사(丙戊祿在巳) 임록재해(壬祿在亥) 그렇잖아 사해(巳亥)충(沖) 일로 치고 양쪽으로 치고 요거 아주 이상한 야릇하게 생겨 먹었는데 그상대방이라 하는 의미 대칭 상태 음력으로 환산을 하면 아주 정확하게 말을 해.
이렇게 갑신(甲申)태(胎) 병인년(丙寅年) 계사(癸巳)월 말하자면 계(癸)사(巳)월(月) 정사(丁巳)일(日) 경자(庚子)원단(元旦) 자시(子時)라고 아 병무록재사(丙戊祿在巳) 한데다간 정계충(丁癸沖) 정사(丁巳)생을 정계층 해서 정확하게 시리 충(沖) 해가지고 잡아제킨다고 그렇게 나오잖아 정사(丁巳) 일주(日柱)니까 정사(丁巳)생(生) 년주(年柱)를 일주(日柱)를 삼아선 정계층하는 월령이 되어 있는 모습 아니야 그러니까 수극화(水克火) 돼 가지고서 병무록재사(丙戊祿在巳)한 뱀을 총으로 쐈다 이런 뜻이야 충격을 놓아 가지고 노루쇠 일발장진해서 노루쇠 방아쇠 당기면 말하자면 펑하고 나갈 거 아니야 권총 그런 걸 잘 표현하잖아.
그리고 그 사람 함자 끝에 자(字)가 밝을 희(熙) 자(字)도 되고 빛날 희(熙) 자(字)도 되고 그렇게 뱀의 신하가 점넷 불 화자(火字) 화기(火器)에도 사라진다.
총구에 사라진다. 그러 병무록재사(丙戊祿在巳) 전부 다 뱀일세 여 명리구성 보면.
사사 병인년 계사월 정사일 경자(庚子)원단(元旦) 경자(庚子) 혼다 경(庚)새끼가 그 사람 경신(庚申)일주(日柱) 아니야 박가가 그래 틀림없네.
뭐 뱀의 시내가 불에 그렇게 화기(火器)에 당해 가지고 가는 모습이다.
충발 노루쇠 당겨 일발장진에 방아쇠 당기는 바람에 이렇게 말하잖아.
경자(庚子) 경록재신(庚祿在申)이 경신(庚申)일주(日柱) 아니야 경(庚) 새끼가 그러지 않아 여어 아들 자자(子字) 새끼 자자(子字) 아니야 이렇게 다 그 풀이가 돼여.
김재규 명조 음력(陰曆)이 그렇게 돼 있어 김재규 출생이 그래 그렇게 정사(丁巳)생을 총으로 쏴 제킨다 이런 뜻이야.
다 거기 다 그렇게 다 그 사람이 그 궁정동 안가에 노래 부르는 여성들을 갖다 놓고 말하자면 술 먹다가 그렇게 귀문이 형성돼 가지고 술 자 술통 아니야 달구 유(酉) 자(字)는 그 술통 옆에 귀문(鬼門)을 인미(寅未) 귀문(鬼門)을 세우니 생각을 해봐.
귀신 귀자(鬼字)를 달구 유자(酉字) 변(邊)에서 귀신 귀자(鬼字)를 쓰면 더러울 추=축(醜) 자축인(子丑寅)묘(卯) 하는 축(丑) 글 자 그 글자와 같이 말할 병용(竝用)하는 거 그렇잖아 그래 그러니까 자연적 사유축(巳酉丑)이 형성돼 가지고서 돌아갈 묘고(墓庫)자리가 된 모습이다.
무덤자리가 된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야
*
그래 여- 심수봉이도 여기 이렇게 이미 어린 귀문(鬼門)을 세워주는 운명이라고 을미생(乙未生) 갑신(甲申)월 신유(辛酉)일 출생이 여기 여기 다 사유축(巳酉丑) 다 술통이 여기 다 나오잖아.
이렇게 신유(辛酉)라고 그 음력(陰曆)으로 1955년 7월 11일 출생이고 양력으로는 1955년 8월 28일 출생이라 하는구먼.
그래서 을해(乙亥)태(胎) 을미년(乙未年) 갑신(甲申)월 신유(辛酉)일 아주 신록재유(辛祿在酉)라고 완전 술통이지 뭐 이거 무자(戊子) 원단이라 여- 생각해 봐 무자(戊子) 하면은 자유(子酉)하잖아 자유(子酉)파(破)라고 자유(子酉) 귀문관(鬼門關)살도 되지만은 이 자는 북방 일육수(一六水) 수성(水性) 물을 상징하는 거 아니야 그러면 요 물 수변(水邊) 세점 이렇게 찍은 데다가 달구 유자(酉字) 하면 술 주자(酒字) 확실하네 뭐 요거 그리고 신자진(申子辰) 그러잖아 갑신(甲申)월 했으니까 그러니까 술통으로 귀문을 세우는데 일조(一助)를 한 운명이 었더라.
이렇게 이제 말하자면 심수봉이 거기 들어가 있는 것도 다 이렇게 표현해 주고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 그 그 자리가 대략 어느 자리든지 그 죽을 자리가 그 묘고(墓庫) 자리야 돌아갈 무덤 자리 무덤 자리가 없으면 절대 돌아가질 못하게 되어 있어 그러고 또 그렇게 삼합국(三合局)을 완전하게 지어야 되고 또 그 년지(年支)를 육합(六合) 접어 잠을 재워야 돼 숙져야 힘을 못 쓰게 그래서 육합을 지은 다음에 그러면 이제 저승 문전 저승 사랑살이 와서 저승사자가 저승 사랑 살이나 마찬가지 아니야 저승 사자가 원진살(元嗔殺)을 갖고 와가지고 원진(元嗔)으로 놔서 그러니까 사술(巳戌) 원진 병무록재사(丙戊祿在巳) 하면 술(戌)이 원진 아니여 그 사술 원진 술이 술 먹는 게 원진살이지 그러니까 그래 그래 가지고 말하자면 저승문전 명부시왕 앞에 서게 된다 이런 뜻이야.
아주 이거 뭐 아주 뭐 귀신처럼 그 다 말해주지 않아 그 장소가 말하자면 무덤자리 저승으로 가는 자리라고 이렇게 해서 이제 그 말하자면 원진론에 의거해서 지금 이걸 강론을 펼치는 거예요.
원진론이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된다는 거 그렇게 그렇게 말하자면 오행(五行)중(中) 사행 사방(四方)방위 붕괴(崩壞)되지 않는 것 상징 그 속성(屬性)을 단단하게 해주는 표현 삼합국(三合局) 짓고난다음 그기준을 삼는 년지(年支)를 힘을 못쓰도록 원앙금침(鴛鴦衾枕) 처럼 붙잡고 잠을 들게 하는 것 잠을자면 의식(意識)이 휴면(休眠)상태로 들잖아 이승에 의식(意識)이 사라져야 저승 문전 당도한다는 의미 육합(六合)을 지은 다음에 원진(元嗔)이 파국을 당하는 시기 나 장소(場所)를 만나면[유명 지명(地名)이나 저명 인명이나 등등 다 갈수 있는 여건 환경을 만들어 주는데 동원데는 그런 역할 배역을 맡은 것을 상징한다] 이 세상을 하직을 하고 저승 문전에 당도하게 된다.
대략은 그 보통 사람이 이제 제명을 다 해서 말하자면 죽는 것도 다 그런 식이겠지만은 거의가 비명횡사하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다 그런 식이야.
연월일시에 그렇게 삼합 육합 원진을 안 지으면 꼭 그놈의 장소가 어디를 뜻하는 장소 그 지명이나 거기에 관련된 사람 인명이나 그 운명 체계들이 전부 다 그렇게 묘고(墓庫)를 형성하거나 원진살(元嗔殺)을 형성하거나 육합(六合)을 형성해 가지고 그 자리에서 그렇게 저승으로 가게 되는 모습을 그려놓게 된다.
이런 뜻이여 뭐 하필 총에 맞는 거만 그런 거 아니야 비명에서 돌발 사태 이런 것이 이제 다 백호살 뭐 이런 걸로 가는 모습이 다 그런 식이 된다.
이런 뜻이야 무슨 돌발사태로 한꺼번에 떼 죽엄하는 것을 일일이 개인들 운명으로 고찰할수가 없는 것도 많다 할것인데 그런것은 이제 열외로도 생각할수가 있는 것인데 그런데도 이제 뭐 더러는 그렇게 원진론에 부합하는 것일수도 있을수가 있겟지 풀어서보면 ....
다른 사람들 이제 다른 명리학자들은 다른 의미로 풀겠지만 이 강사 보기에는 원진론에 의거해서 그렇게 가게 된다.
아 이것을 이렇게 말하잠 말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원진론이 얼마나 중요해 그게 원진론이 그 활성화돼서 잘 되면 크게 발전을 본다 하지만은 안 그렇게 이렇게 그 말하자면 숙지는 방향으로 나아갈 적에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자연적으로 죽을 자리가 형성돼 가지고서 저승 문전으로 가는 모습을 그려놓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이렇게 대충 그렇게 말하자면 쿠테타를 일으킨 자의 운명 저승으로 가는 거 1026 사태의 에 관하여서 잠깐 들여다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