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아나 검색하다가 기사를 봤는데
KBS 노조에 가입을 애초에 안했었다네요
노조가 파업하고 대부분이 방송 중단하고 혼자 9시 뉴스 맡았었자나요
근데 29일부터 다시 파업에 같이 동참했었는데요 기사를 보아하니
방송 계속 하고 싶었는데 왕따를 당할까봐 참여했다 뭐 노조측에서 협박했다 이러는데
이건 KBS 관계자가 언론에 이야기 한거라
근데 또 한 쪽 말만 들어선 안되는게 기사 출처가 변모씨의 미디어 워치래요 ㅡㅡ
그리고 검색해보니 다른 매체 몇 곳에서도 비슷한 기사가 올라왔네요..
기사 첨부할께요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45950
지난 19일 KBS 기자협회의 제작거부 이후 홀로 '뉴스9'을 진행했던 이현주 아나운서가 29일 부터 파업에 동참한 이유가 이른바
'왕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 전망이다.
KBS 한 관계자는 "이현주 아나운서를 KBS의 배현진이라 칭하며 '왕따 당하고 싶나'
'뉴스에서 하차하게 만들겠다' 등 협박에 가까운 언행과 악질적인 행태로 파업에 동참하게 만든 것"이라며 "노조의 전횡이 극에 달한 상황"이라
탄식했다.
또한 "이 아나운서의 경우 노조에 소속되지 않았음에도 노조와 아나운서협회 등 직능단체의 패거리문화에 의해 희생을 강요당한
경우"라며 "방송에 나가고 싶어도 '왕따'가 두려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노조와 직능단체의 유치하기 짝이 없는
이러한 행태는 KBS라는 집단의 조직 논리라 보기에 너무나도 한심하다. 참 슬픈 현실"이라며 "이들의 전횡을 막기 위해서라도 자존감과 용기 있는
방송인들이 나서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KBS 이현주 아나운서가 처한 이 같은 상황에 대해 또 다른 관계자도 "KBS에는 양대 노조에
환멸을 느끼고 노조에 소속되지 않은 직원이 전체 직원의 5분의 1 수준인 800여 명"이라며 "이현주 아나운서 역시 노조에 가입하지 않는
무노조임에도 KBS 아나운서협회의 제작거부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뉴스9' 진행을 하지 못하는 것"이라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노조의
정치파업에 동조하지 않음에도 힘의 논리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파업을 강요당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입만 열면 방송 독립을 위해 지배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외치면서 정작 자신들은 전혀 '민주적'이지 않은 행태를 반복하는 것부터 반성해야 할 것"이라 꼬집었다.
한편, KBS는
양대 노조와 아나운서협회의 제작거부로 인해 총 108명의 아나운서가 담당하던 프로그램을 이창진, 한상권, 이성민, 황수경, 김동우, 박태남,
안희재 등 11명의 아나운서가 맡아 진행하고 있다.
아니 공기업은 간부급을 제외하면 노조에 의무 가입 아닌가요?
일단 파업에 동참을 했으니 뭐라고 못하지만..
아니면 KBS 쪽에서 찌라시를 흘리는건지..분열을 목적으로..
저게 사실이라면 이현주 아나운서는 현 KBS 사태에 심각성 보다 자신의 권리와 이익을 더 우선시 한다는거 아닌가?
KBS 파업의 이유가 이미 JTBC나 언론에 공개된 사실이 들어났는데..
뭐 사람마다 주관적인 생각이 있겠지만 이현주 아나 나름 괜춘케 봤는데..실망시키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