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aving –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Having의 핵심은 편안함이에요. 부자여서 마음이 편안한 것이 아니라 돈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안한 마음이 우리를 부자로 이끌어요.
이서윤 – 대한민국 상위 0.01%가 찾는 행운의 여신, 세계 최대 출판그룹 펭귄랜던하우스에서 선출간한 그녀의 책은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등 20여 개구에 판권이 수출되며, 보와 행운의 법칙을 전 세계에 전하고 있다. 그녀가 저술한 책으로 <오래된 비밀>, <운, 준비하는 미래>, <내가 춤추면 코끼리도 춤춘다> 등이 있다
우리가 느끼고 집중해야 할 것은 바로 이 순간이에요. Having은 지금 이 현실에서 출발해야 해요. 미래형이 아닌 현재진행형인 셈이죠.
누구나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것처럼 누구나 부자가 될 자격을 갖고 태어났죠
Having은 부를 끌어당기는 힘이에요. 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더 많은 물을 쉽게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죠. 이 모든 것들을 자신이 갖고 있는 감정만으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어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따라가다 보면 낭비나 과시적 소비와는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죠. 파도를 타듯 자연스럽게 부의 흐름을 타게 되는 거예요. 노를 저을 것도 없이 그저 보트를 탄 채 그 물결 위에 떠 있기만 하면 돼요.
삶이란 내 안의 여러 가지 ‘나’를 찾아 통합시켜가는 여정이죠. 우리는 결국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해요. 사람은 자신다워질 때 스스로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내면의 힘을 발견하게 되죠.
긍정적인 에너지로 돈을 누리면 반드시 더 큰돈을 당겨올 수 있어요. 에너지는 원인, 물질은 결과로 따라오죠.
진짜 부자는 돈을 쓰면서 그것을 기쁨으로 누릴 줄 알죠. 지금 주머니에 얼마나 있는지는 중요치 않아요. Having은 단돈 1달러라도 ‘지금 나에게 돈이 있다’는 것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해요.
진짜 부자는 오늘을 살죠. 매일 그날의 기쁨에 충실하니까요. 가짜 부자는 내일만 살아요. 오늘은 내일을 위해 희생해야할 또 다른 하루일 뿐이죠
진짜 부자에게 돈이란 오늘을 마음껏 누리게 해주는 ‘수단’이자 ‘하인’이에요. 반대로 가짜 부자에게 돈은 ‘목표’이자 ‘주인’이죠. 그 돈을 지키고자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거예요.
진짜 부자들은 같은 노력을 투입해도 돈을 더 많이 끌어당기는 방법을 알죠. 즉, 효율성의 문제란 거예요.
진짜 부자는 ‘공짜 점심은 없다’란 말을 명심하죠. 좋은 인연을 가꾸고 투자할 줄 아는 셈이에요.
감정이란 현실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진 귀중한 에너지예요. 게다가 감정 에너지는 생명력과 연결되어 있죠. 어떤 인공지능도 표현을 모방할 뿐, 실제적인 감정 에너지를 가질 수는 없어요. 감정을 잘 활용한다면 부를 가져다주는 원천이 될 수 있어요.
행운은 효율성과 상통하는 개념이에요. 노력에 비해 쉽고 빠르게 원하는 걸 얻는 거죠.
행운은 우리의 노력에 곱셈이 되는 것이지 덧셈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기세! 행운은 움직이는 것이고, 그 움직임에는 일정한 흐름이 있죠. 그 흐름을 타고 가는 사람이 행운아예요.
부자들은 무의식에 돈이 ‘있음’을 입력하죠. 우리 뇌는 어떤 명령을 입력받느나에 따라 그에 맞는 운의 흐름을 선택하게 되거든요.
고정관념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렌즈를 흐리게 하고, 부자가 되는 길을 막아버리죠.
많은 사람들은 자신 안의 세계관에 갇혀 스스로의 가능성을 가둬버렸죠. 이것을 깨기만 하면 누구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부자가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