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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의 교회가 예수의 이름으로 서면
당연히 그 주변의 이웃들에게서 감동의 간증들이 쏟아져 나와야죠...
슬픈 현실은 불신자들...그들의 입에서 교회를 사회악의 이기주의 집단이라고까지 강렬히 비토하죠..
질투와 시샘으로 가득 차게 되죠.. 물론 불신자죠...
예수께서 처처마다 교회를 왜 세우실까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영혼 구원만.....?
아니죠...헌신의~ 사랑의 본을 보이라셨죠..... 우리만의 더 나은 편리를 위해서 ...더 나은 유익을 위해서 ... 우리만의 교제를 더더욱 활성화시키도록 최선을 다하라고는 안하셨죠...
예수님의 간절한 바램이 이 시대에 많이 변질된것 같아요... 불신자를 향한.....예수께서 친히 본을보이신 사랑.... 봉사와 헌신의 감동의 열매.... 세상인간들에게선 결코 볼 수 없는 그 것 ..... 그것을 보여 주는거죠...
이론이 아닌...... 상식이 아닌........진~한 그 것... 예수만의 그것.......
처음엔 조금 완악한 세상속의 왕~따 같겠죠....... 손해 보는듯두하구....
그러나................... 그것만이 이 악한 세상 무리들 가운데서 연약하고 버려진 자들을 구원할수 있어요....
진정한 사랑...창조주 아버지의 진정한사랑.... 세상 교만한 자들의 무리속엔 없는거지요...
안타까웁게도...교회속에서도 흔치않은일이 되어버렸어요......
하나님의 효자들 봉숭아.... 오히려 우리가 그렇게 한번 해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아닌 ...교인들이 칭찬을 듣게되고... 결국 은 교회를 칭송하게되겠죠.....
교회는 곧 예수님이시요...하나님의 성전이죠....... 소수의 꾸준한 사랑의 노력이.....
결국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영광을 드높이게 될거예요..... 아버지께서는 무엇보다...흐~믓 하실거구요...... |
첫댓글 아멘....우리의 신앙이 구역장 만큼이야 하겠습니까 만은..최소한 노력은 해야죠...암튼 이번 기회에 우리 봉숭아 구역 다시한번 아주 강하게 뭉쳐봅시다.....아자=3=3=3=3=3
모든 교회들...모든 구역들...모든 성도들...그것들 각기에는..하나님의 분명한 계획과 축복과..그리고...소명이 부여되어 있지요....먼저 깨닫는 자만이...먼저 만나고...먼저 받게되겠지요...사랑하는 우리 봉숭아..먼저 깨달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