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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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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ian English Fellowship Human Syllogism
하토브 추천 0 조회 153 14.02.26 11:25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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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2.26 18:19

    첫댓글 인간의 삼단논법.. 황당한 글 재밋게 읽었습니다

  • 14.02.26 22:13

    저는 영어가 까막눈이라 한숨만 나오는군요... 다만 "인간의 삼단논법"이라면 중학교 다닐 때 "A=B, B=C.그러므로 A=C" 라는 것을 설명 들은 기억이 납니다...

  • 작성자 14.02.27 01:43

    이것은 제가 7년쯤전에 미국인들과 토론했던 내용인데
    걸작은 야고보가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동생이라면 그도 하나님의 동생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마리아는 예수 외에는 자식이 없고 야고보는 사촌이었을 것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야고보는 하나님의 사촌이겠습니다.

  • 작성자 14.02.27 01:46

    이에 반박 연습을 해두면 종말에 카톨릭이 하느님의 어머니 칭호를 강요할때 유력하게 반박할수 있습니다.

  • 14.02.27 14:46

    감사합니다.

  • 14.02.27 23:02

    정말 황당한 웃기는 궤변 입니다.
    근데 종말에 하느님의어머니 칭호를 강요할때 어떻게해야
    유력하게 반박하는 거지요? 머리가 안돌아 가네요.저는.

  • 작성자 14.02.27 21:33

    마리아가 하느님의 어머니라면 당연히 공경함이 옳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서도 마리아를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부른 곳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어머니라는 말이 선재성과 생산자역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고 하느님이 마리아에 의해서 생성되었고 마리아가 그들의 하느님보다 먼저 존재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들의 칭호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대신 성경에서는 주의 모친, 주의 어머니라 하고, 예수님이 여자여, 하고 부른 대목들이 나오는데 주의 어머니라는 말에서 주는 야곱이 에서를 부를 때에도 주라고 불렀으며 사라가 아브라함을 부를 때에도 주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므로 그대로 부르는데 문제 없습니다.

  • 작성자 14.02.27 21:36

    종말이 오면 마리아 호칭이 당연히 문제될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가 증명합니다. 네스토리우스가 마리아를 하나님의 어머니로 부르기를 거부하여 에베소 공의회가 431년에 열렸는데 거기서 네스토리우스는 이단으로 파문되었습니다. 에베소는 여신 아테미 숭배가 강했던 곳(행 19장 23-29) 으로서 공의회가 열리는 동안 군중들이 마리아를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해달라고 시위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그는 파문되어 감독의 직에서 쫓겨났고 그 이후로 중세 카톨릭 시대는 확실하게 시작되었습니다. 중세의 시작시점이 바로 그 에베소 공의회였습니다. 나중에 20년 후의 칼케돈 공의회에서 약간 후진하지만 전체적으로 변함없습니다.

  • 작성자 14.02.27 21:40

    세계적으로 마리아를 하느님의 어머니로 부르는 교파들은 로마 카톨릭, 정교회, 성공회, 그외 아류 카톨릭들이 있습니다. 개신교 중에도 마리아를 하느님의 어머니로 부르는데 관대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기서는 거룩하신 어머니께 기도한다고 하는 사람, 감사한다는 사람들을 일상생활에서 수시로 만납니다.

    적그리스도 짐승은 틀림없이 바로 이 하느님의 어머니를 높일 것입니다.

    그때 그것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여기에 나온 우스꽝스러운 논리로 그들이 말한다는 것을 지적하는 한편 그 삼단논법의 논리가 하나님의 신성에 관련하여서는 전혀 성립될 수 없음을 증거해야 할 것입니다.

  • 작성자 14.02.27 21:45

    마리아를 하느님의 어머니로 부르는 소위 명목상의 기독교인 카톨릭 들은 전체의 95% 를 넘어섭니다.

    히 7장은 멜기세덱에게 어머니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다고 합니다. 방불하다는 말은 둘다 유사할 때 말하며 마치 둘이 하나는 어렸을때 사진이고 다른 하나는 컸을 때 사진이 흡사하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논리적 반박의 연습은 일상생활에서 전도할 때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전도를 많이 해본 사람들은 그들의 말에서 이런 반박이 쉽게 나옵니다.

  • 14.02.28 13:56

    여자를 숭배하는 이교도사상이 교회에 깊이 스며들었군요..

    하나님의 어머니란 칭호는 작금에 한국교계를 흔드는 "안산홍증인회"에서
    안신홍이부인 장길자씨를 <어머니하나님>이란 칭호를 사용하고있지요...
    이들은 재림교에서 이탈한 집단으로 교세가 급성장하면서 현재 한국교계에서 큰 암적존재로 드러나고있습니다.

  • 작성자 14.02.28 19:51

    @광남 문제는 그러한 종교가 안식일 준수라는 일반 교계의 약점을 파고든다는데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 종교의 생존 도구입니다.

  • 14.02.27 23:01

    예. 알겠습니다.
    위에 야고보 얘길 하면 되겠군요. 그얘기가 황당한것 처럼
    마리아를 하느님의 어머니라고 하는것도 그 얘기와 똑같은거다.라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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