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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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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질서/배도/정교통합/동성애/뉴에이지 크리슬람(Chrislam)이란 무엇인가?
KESLL 추천 1 조회 194 12.07.28 11:53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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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7.28 15:55

    첫댓글 눈에 보이게 활동하는 미혹의영들은 이미 드러나있음에 분별하지만
    기독교내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미혹의영들은 잘드러나지 않고 있다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는것 입니다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일어나고 겉에는 양의옷을 입고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임을
    우리가 잘분별하여 그들을 경계해야겟지요
    그들은 오직 우리의주와 그리스도이신 예수 를 자랑하지 않으며
    항상 자기의 배만 섬기는자들이며 그리스도예수를 배반하며 부인하는자들 입니다
    우리에게는 세상을 이기신 주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시며
    미혹의영들을 성령께서 지켜주심과 이길수 있는
    그이름 예수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림입니다

  • 12.07.28 22:27

    크리슬람 이란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2.07.29 03:42

    크리슬람이라는 말의 뜻을 어원상 알면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느 정도는 알수 있습니다. 니골라당과 같은 문제입니다. 그런데 지난번 케슬님이 7월 15일자로 뉴에이지 정치 통합 게시판에 올리셨던 글에 대해 저 외에는 아무도 댓글을 달지 않아서 많은 분들이 그 의미를 모르고 심각성을 못깨닫는 듯 느껴졌습니다.

    이제 케슬님이 그 의미를 올리셔서 보다 분명하게 많은 분들이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런 분야는 곰곰히 더 파고 들 필요가 있습니다.

  • 12.07.29 03:55

    위의 글에서 몇가지 느끼는 것을 말한다면 우선 이 운동은 기독교 파괴운동이라는 것이 매우 분명합니다. 여기에 몰입하여 인정하고 들어가면 기독교는 파괴됩니다. 이보다는 덜해도 여기서 자꾸만 이슬람과 화합한다면서 무슬림에 양보하는 신앙노선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그런 움직임에 대한 성경의 입장은 분명하고 단호합니다.

    " 천하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외에 그것으로 구원얻어야 하고 구원얻을 수 있는 이름은 아무도 없습니다" (행 4장 12절) 이것이 인정되지 않는 노선은 거짓입니다.

    사도행전 17장 33절을 보시면 바울이 아데네에서 전도하였지만 대부분이 안받아들이니까, 어떻게 합니까? 양보하여 그들의 개똥철학에

  • 12.07.29 03:59

    굴복하였습니까? 그렇지 않고 바울은 그들을 떠났습니다! 지구의 종말까지 곳곳마다 전도하다가 떠나면 됩니다.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는다고 하다가 이슬람에 굴복합니다. 여기에는 그들의 잔인성에 대한 두려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의 본문 글에서는 다마스커스의 요한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담대한 그리스도인이었는지를 말해줍니다. 바로 칼이 번뜩이는 이슬람들 앞에서 당당히 그들의 적그리스도성을 경고하였습니다.
    이슬람과 카톨릭은 분명 가장 강력한 적그리스도 세력입니다. 카톨릭은 거기에 기독교와 흡사하다는 교활함이 더해져 있을 뿐입니다. 이것들에 굴복하지 않는 것은 중요합니다.

  • 12.07.29 04:02

    릭워렌이 기도할 때 예수님 이름은 맨 나중에 언급했습니다. 그런데 그는 이슬람에서 말하는 선지자 이사나 기독교의 예수 그리스도나 동일하다고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슬람에서 말하는 이사는 저들의 33 선지자들중의 한명일 뿐이며, 하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 알라에게는 아들이 없습니다! 오직 선지자 마호메트가 그 다음으로 높습니다! 이사는 하나님의 아들도 아니고, 부활한 적도 없고, 구속자로서 피흘리고 죽음으로 속죄했다는 구속주도 아닙니다. 그런 이사와 예수가 어찌 같습니까?
    저들의 신 알라는 하나님과 전혀 다릅니다. 저들의 신 알라는 아라비아 반도에 있던 달신 이름이었습니다. 그 달신 숭배는 사사기 8장 2절

  • 12.07.29 04:08

    에서도 엿볼수 있는데 고대부터 이미 달을 숭배하며 초생달을 형상으로 갖고 다니고 숭배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메카의 거대한 검은 상자 안에는 바로 달신 숭배 우상이 들어있다는 것이 여러 그리스도인들이 아는 바입니다. 수많은 이슬람 국가들의 국기에는 초생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적십자라 부르지 않고 Red crescend 라 부르는 구급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한국에서는 적신월사로 번역한 것을 보았습니다.
    이들에게는 언젠가 무력적 재앙이 닥칠 수 있습니다. 이들 국가들 중에 하나도 민주국가로 제대로 성공한 예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굴복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 12.07.29 04:11

    한국의 수많은 파키 방글라 인들이 들어오는 것은 거대한 이슬람 운동의 일환으로 저는 확신합니다. 그런 까닭에 제가 불체자 한국 노동을 적극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들 때문에 서민 노동시장은 크게 잠식되어 있으며 서민들은 더욱 어렵게 살아갑니다. 더구나 저들은 용인에 대학을 세우도록 최규하로부터 땅을 무상 제공받기도 하여서 언젠가 이슬람 대학을 세울 것이며 그리하면 포교활동은 크게 늘어날 것입니다. 한국에는 잘 모르는 여자들이나 불행한 결혼을 겪은 여자들이 저들과 결혼하여 국적 취득용으로 이용당한다음 이혼당합니다. 저들의 그러한 활동 이면에는 사탄의 영이 열심히 일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 12.07.29 04:16

    제 블로그에는 제가 불법 체류자들의 노동시장 개방이나 다문화 운동에 반대하는 글들을 올리니까 저를 훈계하던 젊은 한국여자들도 있었습니다. 어떤 젊은 여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소 파키스탄인과 결혼하여 파키스탄에 가서 살다가 거기서 나오지 못하여 대사관에 자기를 구출해달라고 애원하는데 대사관에서 별 손쓸 수단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본인들 스스로가 그런 곳에 빠져든다면 해결책이 매우 희소해질 것입니다. 수많은 필리핀 여자들이 한국에 들어오는 것도 카톨릭의 침투로 보아야 합니다. 지금 한국은 후진국에 대해 비자 요건을 강화해야 하며 그리하면 한국인에 대한 상대국의 비자 요구도 강화될 것이며

  • 12.07.29 04:17

    그러면 한국인들의 후진국 여행도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그러면 외화 절감되고 불행하게 납치당하는 일도 줄어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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