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용 뮤직앱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비디오라 소개해드립니다.
Xtrument라는 맥용 앱인데 컴퓨터의 키보드를 미디콘트롤러처럼 사용할수 있게 해줍니다.
큐베이스같은 시퀀싱 프로그램에도 저런 기능이 있긴 하지만 레이턴시가 길어서 실시간으로 연주하기는 어려운데요. 저 앱은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모양입니다.
저 앱을 만든 Rob Fielding이라는 사람은 Gorillaz의 아이패드 앨범에도 쓰인 Mugician(아이패드용 무료앱)의 개발자입니다.
다음 비디오는 조단 루디스가 설명하는 Xtrument 비디오입니다.
첫댓글 와우!!! 조단 루디스가 직접 설명을........ 유투브나 트위터 등에서도 다른 프로그램 등에 대해서 언급을 많이 하더라구요...
ㅡㅡ역시.
할말을 잃었다 ㅜ.ㅜ
인식률도 빠르고~ 허나 맥이 없다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