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날 수 있는 현상
-. 서스가 딱딱하다 -. Front의
접지력은 낮아지는 반면, Rear는 높은 접지력을 갖게 됩니다. (다른말로,
윌리가 쉽게 됩니다. 왜냐하면,
스로틀을 열어 체인이 당겨지면 체인이 아랫쪽으로 당겨지기 때문입니다.) -. Over Steer가 됩니다.
-. 스로틀에 대한 바이크의 반응이 빨라집니다.
어떤 바이크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가? -. Replacement Suspension(올린즈나
WP 등...)을
장착한 바이크에서 흔히 볼 수 있다(Preload에 대한 착각)
프리로드가 적정일
경우
사진 설명 -.
Drive Sprocket이 Driven Sprocket을 당기면, Traction은 바이크의 진행방향으로
향합니다. -. Drive Sprocket, Swing-arm
Pivot, Driven Sprocket의 각이 적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나타날 수 있는 현상
-. Front와 Rear가 적정한 균형을 유지하게
됩니다. -. 이로인해 가장 중립적이고
다루기 쉬운 핸들링을 갖게 됩니다. -.
Neutral Handling 이라고 하죠- (바라만 봐도 간다!!^^ 라는게
이럴 때 나타납니다.) -. 코너링중에 Front에
걸린 하중이 스로틀을 열면서 자연스럽게 Rear로 이어지는 다루기 쉬운
특성이 됩니다.
어떤 바이크가 이런
방식인가? -.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스포츠 바이크의 차체 디멘션이 위와 비슷합니다.
프리로드가 지나치게
작을 경우
사진 설명 -.
Drive Sprocket이 Driven Sprocket을 당기면, Traction은 바이크의 진행방향
아랫쪽을 향합니다. -. Drive Sprocket,
Swing-arm Pivot, Driven Sprocket의 각이 거의 평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나타날 수 있는 현상
-. Front는 접지력이 높아지는 반면, Rear는
접지력이 낮아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스로틀을 열어 체인이 당겨지면 리어(휠과 스프로켓)가 위쪽으로 당겨지기
때문입니다. -. Under Steer가 일어나기
쉽습니다.
어떤 바이크가 이런
방식인가? -. 설계가 오래된 바이크에서
이런 설정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신형이라도 할리의 경우는 위와 같은 현상을 볼 수 있죠^^ ㅋ~.)
-. 탠덤 라이딩이나 무거운 짐을 많이 싣고
다닐때.
약간 어렵죠?^^
억지로 외우려고 하지 마시구요,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한가지 예로,
맨 아래의 '프리로드가 지나치게 작을 경우'를 봐주세요. 이 상황은 '설계가 오래된
바이크'나 '탠덤 라이딩'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보통 탠덤 라이딩을 하면 언제나 뒤쪽에 하중이 증가되어 스로틀을 열 때도 보다
안심하고 열 수 있으며, 실제로도 맞습니다. 하지만, 프로로드가 부족할 때 탠덤을
하게 되면 서스펜션이 지나치게 가라앉게되어서 (드라이브, 드리븐 스프로켓과 피벗이
평형을 유지하게 되어) 스로틀을 열었을 때 휠스핀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너링중에 스로틀을 열게되면 리어타이어쪽의 하중이 떨어지면서 상대적으로
프론트타이어쪽에 하중이 높아져서 언더 스티어가 일어나게 됩니다.^^
(아~~!!! 보시다가 모르는게 생기면 아래 댓글이나 따로 물어봐주세요....^^
저도 모르는게 많지만, 좀 더 유능한 사람들에게 물어봐서 꼭 대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리로드가 지나칠 경우엔 그 반대에요.
스로틀을 열 때 뒷바퀴쪽에 하중이 증가하기 때문에, 윌리가 되기 쉽구요. 코너중에서는
상대적으로 뒷바퀴쪽에 하중이 증가하면서 앞쪽에 하중이 빠지므로 오버스티어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코너중에 너무 안쪽으로 붙어 버려서 핸들을 밀어 버릴 수밖에 없었다!!" 라는
기사를 간혹 볼 수 도 있는데, 이는 차체 특성일 수도 있지만, 서스세팅이 되지 않아서
일어날 수도 있다는 뜻이 됩니다^^
(신장/압축 조정보다 이 '프리로드'가 중요한게 이 때문이기도 하죠^^)
'드라이브 스프로켓', '드리븐 스프로켓', '스윙암 피벗', 마지막으로
'리어 서스펜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