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삼락생태공원 2026.05.16
동정 포인트 : 가장 큰 특징은 노란색(또는 주황색) 부리와 다리, 그리고 뺨에 있는 흰색 무늬입니다. 날아갈 때 위에서 보면 허리 부분에 흰색 줄무늬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지극한 자식 사랑 : 봄철(5~6월)이 되면 부부가 공동으로 열심히 먹이를 나르며 새끼를 키웁니다. 곤충의 애벌레나 지렁이 등을 끊임없이 물어다 주는데, 이때 둥지 근처에서 바쁘게 오가는 어미들을 자주 관찰할 수 있습니다.
해충 조절자 : 특히 잔디밭이나 논밭을 걸어 다니며 땅속의 해충과 애벌레를 대량으로 잡아먹기 때문에, 농작물과 산림을 보호해 주는 익조(이로운 새)의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첫댓글 육추에 바쁜 찌르레기가 멋집니다.
육추에 성공하기를....
와 어미 두마리도 담으셨네요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