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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胡亥와 趙高(1)
B.C. 221年,
天下를 統一한 秦始皇帝는 새로 넓힌 領土를 中心으로 대대적인 初度巡視에 나선다.
始皇帝의 巡行은 모두 5次에 걸쳐 있었는데, 1次 : 220年 西北地方  지금 天下의 權力을 얻느냐 잃느냐는 公子님과 나 그리고 丞相, 세 사람 하기에 달렸습니다.
皇帝가 되느냐, 臣下가 되느냐, 어느 쪽을 擇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差가 생기는 겁니다.
이어 李斯를 만나 說得하기 始作했다.
지금 丞相과 저가 어떻게 行動하는가에 따라 太子가 決定된다는 얘기가 되겠는데, 丞相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지금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요?
參考文軒: 司馬遷의 史記, 列局志 中에서
東 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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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맏아들 부소가 始皇帝의 서신을 받아보았다면
중국의 역사는 많이 달라졌겠네요.
불행은 어긋난 시간 때문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 글 늘 감사합니다.
어제 사진입니다.
말랐던 나무 믿둥에 물이 촉촉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저깨 내린 눈이 봄을 재촉하는 생명수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