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장 신의웅이 정종수에게 25.6.14. 회장단 간담회시 전자수수첩 문제없다 주장자가 누구야?(제63차)
25.6.14. 심의진행간 박유진의 허위사실유포로 심의중단은 누가 하였나요? 그리고 정종수가제출한 임원회의 의결사항 주장자 제안서 10부 받아 어떻게 하였나요?배부를 건의 했지만? 반환하세요 그리고 발언권도 주지 않은 사유가 무엇입니까? 회장의 임무수행이 어려우면 중재자로서 규정을 준수하여 위반한자에게 시정을 먼저하도록 중재를 하라.정종수는 임원회의결 사항준수가 전동기들의 명령입니다. 명령을 지킬려한자에게 고집만부린다 사유로 정종수를 제외하고 몰래숨어서 제작된것이 문제가 없나요? 다시재확인하여 사실되로공지하고 사과하세요 26.1.14. 위원장 정종수 배상. 회장 신의웅 귀하
카페폐쇄를 주장한자는 누구입니까? 카페이용은 동기생들의 공동 재산입니다. 카페지기 것이 될수 없습니다 있다면 근거를 제출하세요. 김상식 전화 받고 회장 신의웅님에게 건의드립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 김상식 전화를 받고 이를 예상하여 회장의 임무보다 중재자의 입장에서 양쪽의 얘기를 들어보고. 전동기생을 중재자로 임명하라 하였지만 이를 소홀히 하여 유감입니다 최적화를 건의합니다. 26.11.13. 정종수 답장을 받아보고 말씀은 좋으나 실천은 역행으로서 이해할수가 없으며 회의록이 없다 만나서 얘기하자가 이런얘기하려고 만나자 하였습니까? 중재자에게 이해할수가 없어 반송하겠다 회수하세요.응답이 없으면 허위사실로 간주하겠습니다.
A가 누구고 B가 누구입니까? 김희삼이 제작한 수첩을 명시하자 자기이름을 삭제하라 하여 삭제를 하였더니 카페에 들어있는 이름까지 삭제하라 하다가 말았습니다.누군지 알수 없으니 실명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송년회 야유회 참석하지 않았다 그러면 위원들은 정종수를 참석시켜 가나순을 제작하였습니까?. 당장취소하고 참석시켜서 제작하라 하세요? 그러시면 고집을 부린것에대하여 사과를 드리고 손해가 있었다면 배상을 하겠습니다.
오늘 김상식 전화로 무어라 했나요? 회장님과 똑같이 늙은나이 고집부리지 말고 잊어버리고 모임에 창석하라 하였습니까? 정종수는 동기회 규약을 준수하여 수첩을 제작하였습니다. 위원들은 규약이 필요없다 위원8명의 주장으로 한다 차순이 살았으면 빰맞은다.양쪽의 잘못을 확실히 알려서 해결할수 있는 중재를 건의드립니다. 덕중씨는 관계자에게 건의하였으나 거부하여 카페에 올렸더니 올리지 마라 하였습니다. 중재자는 22명은 정종수가 약사를 카페에 올리고 있다 잘하고 있다. 소통이 근절 되였는데 또올렸다, 삭제하라 하라고 전화 했나요? 카페관리를 회칙에 명시를 건의드립니다.
억울한 것이 있스면 혼자서 잊으려 하면 더욱 생생히 살아났다 이것이 사람의 기본 생리다 이를 해소하려면 중재를 받아라 하였습니다 정종수의 억울함을 모든동기들에 사실대로 알려서 모든 동게생들이 중재자로서 중재를 하여 주시면 자유롭게 사용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런조치가 없이 억울한자에게 참아라 하시면 배신과 왕따를 반복하여 만든행위로서 언급한 대로 책임을 묻겠습니다. 특히 회장님께서는 중재자로서 주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종수는 회장에게 사실만 알려주세요? 날리가 났다 누가 하였습니까? 인적사항 알리세요? 책임은 묻지 않고 잊어버리고 반가운 마음으로 각종모임에 솔선하고 회비도 종전과 같이 선물로 입금하겠습니다. 매사를 부정적으로 해결하려 하시지 마시고 궁정적으로 해결하세요. 지금 정종수는 본이 아니게 수첩제작을 맡아 제작을 하고 있는데 규약에 의거 제작하니까 고집만 부린다고 못하게 하여 동기들에게 죄인이 되였습니다.
정종수가 억울함이란 박회장으로부터 수첩제작 부탁을 받고 홍보 카페지키기도 그만하고 싶다 수첩까지 제작은 다른동기에게 부탁하라 수첩제작 희망자를 참석시켜라. 김희삼이 제작한다 공고는 정종수가 한다 거부하였으나 경험이 있어 재부탁하니 제작하라 부탁을 거절못함이 불찰이 였습니다. 구대별로 사진을 받아 제작을 하자 김희삼이 디지텔시대에 누가 종이수첩가지고 다니냐? 그것이 뭐냐? 모른다 지인에게 들었다 좋다면 같이 연구하여 만들자 장기순이 종수와 만들면 좋겠다 격려까지 했다.박회장에게 홈페이지만들자 예산이 없다. 김희삼은 제작한지 20여일이 지났다 전달매체를 결정하여냐 한다. 숫자만 따지고 있으니 한숨스럽다.이런발언은 인격모독이 아인가요? 심사위원의 특권이 있습니까?
김희삼 조용균ㅡ 유영용이 수첩건으로 별도로 만나자 수첩건이면 심의시 얘기하자 유영용이 가나순으로 결정하였다 박회장은 모든 동기생들의 건의다. 가나순으로 제작하라. 임원회 의결를 위반이다 총회 동의를 받아야 한다 심의시 결정하자. 비대면 심의를 하면 개망신당당한다 대면으로 심의하자 제1차 대면심의시 정종수가 회의록에 의거 설명을 하자 김희삼이 가나순이 결정되였는데 무슨놈의 구대순이야 총회승인받아야 한다 위원들 뭐 그런것 갖이고 총회 승인을 봤나? 심의가 무산되였다.
위원들은 정종수를 제외하고 뒤에서 별도모여 정종수 고집때문에 않되겠다 제외하고 우리끼리 하자 거짓말이면 집합시키겠다 여기서부터 인격무시 차별화가 예고되였다. 비대면 개망신 대면으로 하자는 의도가 발생하였다 주장자가 누구냐? 김희삼에게 현재진행사항 인계를 하겠다 거부하여 간사는 사퇴하고 수첩에 관하여 간섭않겠다 위원장사퇴하고 수첩만 제작하라 위원장은 김.삼이 인수를 거부했다 사진 불량자만 교체하고 종결하자 수정된 사진을 박회장에게 보고하자 잘됐다. 개별로 합의를 하고 제2차 심의로 종결하기로 하였다.
제2차 심의시 전날밥 김희삼이 합의사항를 위반하여 정종수사진 97명중 71명사진을 올리자 위원들은 성급했구멍. 심의시는 박유진이 위원장 심의자료는 위원들이 잘알고 있다 자기것으로 하겠다 두사람 비교 하자 정종수가 좋다.김희삼이 불참한 심의는 인정할수 없다 제3차 심의시 김희삼을 출석시켜 심의하자 여기서 무산하겠다 사회자에게 심의 자료을 주면서 나가자 하였다. 박회장은 위원들 해체 정종수 사진 97명은 집행부 이관 하였다. 임원회 소집을 건의했지만 수첩얘기 “끝“ 하면서 정종수만을 제외하고 소집하여 김희삼을 수첩제작자 새위원장에 임명하여 정종수 사진 97명을 편집한것이 현재전자수첩이다 정종수 사진 97명은 희삼이 사용후 돌려줄것이다 김회삼에게 검색이 않된다 모르겠다 업자가 했나? 이준광과 4구대 양진웅 사진이 다르다 이것도 모르나? 구룹에서 나가겠다 알게되면 초대하여 달라 지금까지 모르고 있나?
박청회장에게 위원장 수락시 수첩제작간 중대한 하자가 있을시는 무효로 하겠다 근거에 의거 정종수는 회장 위원들이 하라면 하라는 대로 편집하여 가나순은 규약을 크게 위반하였다.중대한 하자다 공지서명을 하자 만약하면 위원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디. 다음에 하자. 회장 김환태 재직시는 총회 송년회 아유회 임시총회 등 모임이 있을때마다 ” 중대한 하자 시정 22년총회의결사항 제작“ 주장자 제안서를 상정하였으나 거부하였고 특히 22 총회시는 조용균이 수첩제작 끝난지가 1년이 넘었다 억울하면 총회참석하여 보고하라 보고할 안건을 상정후 참석하였더니 이개쌕끼 니가 210기 동기생이냐? 두손으로 멱살을 잡고 폭언을 하였으나 동기들은 보고만 있었으나 고영선이 정종수는 악속도 거절한자가 동기생이냐?
이런 수몰을 당하고 보고사항 인쇄를 하여 오겠다 시내나와서 20부을 인쇄하여 회장에게 분배하고 발어권을 달라 하던차 신동훈께서 가나수첩 말성이 많다 회장책임하에 임원회서 의결된 구대순제작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보도록 하라 의결이 되자 신의웅 김성길이 한마디 하려다 의결이 되여 취소했다. 20부 인쇄비 입금하라. . 회장에게 배부하여 발언권을 달라하자 주지를 않아 언제하겠나? 송년회시 하겠다 믿어도 되겠나 믿어라 하였습니다. 6개월후 고영선이 양심이 있었는지 조용균이 멱살을 잡던데 가만히 있었나? 말하기가 부끄럽다 사실얘기를 하자 네가 회장과 조용균을 만나서 얘기해냐갰다.조용균은 식사를 하면서 종수 얘기를 하자 나둬라 하여 싸우지 말고 좋게지네라 하였고 회장은 만나지 못했으나 애기는 하겠다.
회장토론회 더이상 회장 동기분들에게 부담을 드리지 않겠다는 각오로 ” 임원회의서 의결된 주장자 제안서“ 10부 회장에 드렸지만 어떻게 하였나 발언권도 주지않고 박유진이 동기들에게 알린다 정종수가 도망갔다 회장에게발언중지하고 메모회수하라 내가 언제 도망갔나? 개별로 따지자 여기서 수첩건은 종결하겠다 만약 공개적으로 수첩건을 언급시는 언급한자에게 책임을 추궁하겠다. 회장은 토론회서 의결사항을 위반하였다 책임을 어떻게 하겠나? 더욱놀라운 사실은 안건상정도 않았겠다 그대신 있는것 아는 것 사실데로만 공지하라 하게되면 날라난다 개인별 35명 전화로 하니까 정종수보다 참아라 승리자다. 10부 인쇄비 입금하라. .
유영용 조용균 만행을 보고 회장간 인수 인계가 잘못되였구나 직감이 들어 김환태 신의웅 장기순 입회하에 김환태는 3건을 갖어와 인계을 하기로 하고 사당도에서 식사까지 대접하면서 서류보자 회장인수 인계 관여말라 녹임하자 도망간 사례를 보고서 신의웅은 서명만하고 다음에 하자 . 잠실역에서 임시총회 회의록을 받아보니 가나수첩 카페폐쇄건이 있어 폐쇄 상정자가 누구냐? 어떻게 심의했나? 카페가 있는줄도 몰랐다 폐쇄하려면 2주전에 공지하여 다운 받아가게 하고 카페지기도 모르게 하였음은 어떻게 하겠나? 수첩제작과정이 문제가 된다면 그내용을 전동기들이 볼수 있도록 공지하고 카톡 2곳에 올린후 카테지기를 새로 임명하여 폐쇄하는 방법도 있다..
정종수가 제일억울함은 위원들을 무시하고 고집만 부린다 제외버리고 위원들끼리 정종수 사진가지고 제작하자 유영용 조용균 사과하라 하였다 모든 동기들은 정종수가 고집쟁이로 알고 있어 상대도 않겠다 모두가 떠나고 있음이 억울하다 수첩제작과정에 임원회의서 김희삼이 제작도록 의결하였으나 공지는 정종수가 제작한다부터- 수첩제작에 중대한 하자를 무효하고 새로운 수첩을 제작도록 합의하였으나 하게되면 위원들이 가만잊이 않겠다 다음에 하자 잘모르겠다 이러다간 카페폐쇄되면 위원들이 정종수를 고집쟁이 라고 고발할 소지가 있어 수첩건을 언급한자에게 책임을 묻겠다 하였으니 정종수에게 ” 잊어라 승리자다“ 유감입니다.
그러면 수첩제작과정에 무엇이 있었기에 중대한 하자 였을까요? 1.김희삼이 제작한다. 공지는 정종수가 제작한다. 2. 디지탈시대에 종이수첩만들지 마라. 3. 20일이 자났는데 전달매체은 어디가고 숫자만 한숨스럽다 4. 비대면 개망신시킨다 대면심의 하라. 박회장 전동기들이 가나순으로 하라 총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5.제1차 강화도 대면심사시 김희삼 가나순이 결정되였는데 구대순 뭐냐? 회장에게 건의자가 누구냐? 오늘 심의결과 가나순이면 총회 승인을 받으려 한다 위원들 그것은 정종수 고집이다 받을 필료없다 다툼으로 무산되였다.
6. 심의가 무산되자 위원들이 정종수를 제외하고 그들만 모여서 고집쟁이 않되겠다 우리끼리 하자 하였다 거짓말이면 위원들 집합시키겠다 시켜봐라 이미 출발하였다. 7.위원들끼리 하겠다면 김희삼이에게 최초계획대로 인계하겠다 거부하여 간사도 사퇴하고 수첩건은 관여않겠다 위원장도 사퇴하고 제작만 남아서 하라 8. 위원들에게 인수을 거부했다 사진불량자만 교체하면 인쇄에 지장이 없다 동의를 받아 제2차 심의시 종결하자 박회장에게 보고하자 수고했다 사은회 하자
9. 제2차 심의 전일밤 김희삼은 합의사항을 위반하여 정종수 사진 97명중 71명을 카톡에올리자 위원들은 너무나 급했구멍. 심의시 사회자에게 제작자 심의 자료을 주자 위원들이 알고 있으니 네것으로 하겠다 결과 정종수 안이 좋다 여기에 이의가 없어 수고했다. 김희삼은 합의사항 위반하였더니 사회자 까지 동조했다 71명으로 제작하려면 김희삼이 직접 상정하여 심의결로 제작하자 사회장에게 위원장의 심의자료를 주면서 나가자 하였다. 10. 박회장은 위원들 즉각해체하고 정종수 사진 집행부로 이관하였다 임원회 소집을 건의하자 수첩얘기 ”끝“ 하더니 정종수를 제외한 위원을 재소집하여 김희삼을 새 제작자 위원장에 임명하고 정종수 사진갖이고 제작된 것이 현재의 전자수첩이다 그러나 일부 위원은 감치사 두사람 장점만 가지고 제작하자는 주장도 있으니 심의록를 공지하라
11. 박회장과 정위원장은 위원장 수락시 수첩제작간 중대한 하자 가 발생시는 무효로 하겠다 약속에 의거 무호로 하고 새로운 수첩을 제작키로 합의하였으나 만약 하게 되면 위원들이 가만히 두지않을 것이라 하여 지금까지 서명을 못하고 있으며 신의웅 회장도 수첩에 대하여 공지를 하면 날리가 났다니 누기 난리쳤나? 밝혀냐 할것이다. 12. 정종수가 김희삼에게 구대순 제작못한 사유가 있나? 동기생간 화합을 위하여 자문을 했는데 불란의 씨앗이 되여 안타깝다 네에게 전화도 말고 회장에게 하라 24년 총회는 정종수는 모르고 있다 3가지를 건의 했다 무엇을 모르고 있고 3가지가 뭐냐? 김희삼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13. 신회장은 평소부터 수첩제작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태극기 모임시 수첩에 관하여 수시로 얘기했다 위원들이 나올지 모르나 같이가서 잘못했다 사과하면 받아줄것이다 늦었다. 간계자들에게 건의를 했지만 답변이 없어 회장과 일부동기들에게도 했으나 동일하여 4구대 원들에게 문의결과 상대를 마라 하였는데 되겠나 위원들과 대면하여 상호간에 반성과 사과를 하고 합의사항을 실천하자 거부하여 집행부가지 거부하였다. 총무는 회비만 네라 수첩건 해결되면 선불로 내겠다. 회장은 참석명부에도 없다 14. 회장단 토론회16명 어떻게 심의했나? ”임원회 의결사항 주장자 제안서“ 10부를 주면서 분배하고 발언권을 달라 하였으나 박유진이 동기들에게 알린다 정종수가 위원들 무시하고 동망갔다 하여 회장에게 메모지 회수하고 개별적으로 따지자 조용균은 투표로 결정하자 회장이 중단시키자 정종수는 더이상 언급하면몀 않되겠다 결론적으로 잘못은 규약대로 실천하지 못한 죄밖에 없다 마지막으로 용서하시면 여기서 종료하고 수첩건으로 언급이 있으면 책임을 묻겠다로 종결하였습니다.
15. 3개월이 지나 유영용용이 동기들은 말이 없는데 토론회참석위원들이 정종수 나오라 잘못을 사과하면 받아줄것이다 정종수는 규약을 지키지 못하여 수차례하였다 위원들도 받아라 조용균은 회비을 3회미납 삭제을 하였다 총무인수 무엇을 받았나? 총무가 인수 인계가 있나? 네가 뭐냐? 간섭을 하나? 이개색기냐? 16. 정종수는 신회장이 인수를 잘못받았음을 직감하고 전임자 김환태에게 수첩에 관하여 인계한것있나? 없다하혀 최소한 의안 제9호 제10호 조용균댓글등 3건은 인계를하라 동의를 받아 3인이 대면하에 인계서류 보자 회장 인수 인계에 관여하지 말고 토론회 의결사항만 얘기하자 무슨말씀이요? 녹음합시다 도망가자 신의응은 정종수가 준비한 인수 인계서에 서명하였다
17. 잠실역에서 신회장이 임시회의록을 보니 제4호 가나순 수첩 제5호 카페폐쇄 건을 보고 제4호는 문제가 없다 하니 할말이 없다 제5호는 내용을 보고 얘기하자 휼륭한 선비는 배우고 보고 느낀사항을 마음으로 실천하는 하는 선비다 우리 동기회도 휼륭한 선비처럼 될려면 규약대로 실천하면 될것이다 회장이 위원들에게 권장을 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8. 억울하고 참을수 없는 것은 카페가 무슨죄가 있나? 카페를 폐쇄하겠다 카페지기가 사유물로 사용하고 있다면 카페지기를 교체하면 역사는 살아남을 것이다. 규정은 멀리하고 폐쇄로 삭제하지 않으면 위들의 만행이 공개되여 근거인멸죄로( 형법제155조)처별이 두려워 삭제를 한다고 면할수 있겠나? 동기들 앞에 반성과 사과을 하고 피혜배상를 하여냐 관심이 없었던 동기들도 인정를 할것이며 특이 몸이불편한자 동기들에게 위로가 될것으로 믿습니다.
이상 18건이 중대한 하자의 대표로서 관계자 들에게 전달하여 스스로 반성과 사과를 건의합니다. 5년간 피혜을당한 정종수에게 배상을 촉구 합니다 이것가지 거부하시면 감사에게 감사를 지시하시고 갑종전우회장의 중재를 받아 갑종장교 제210기 동기회의 명예를 찾아서 갑종전우회와 함께 하는 조국수호와 번영에 제2보류로서 헌신을 다하는 동기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회장부터서 18건의 위반사례중 4번 9번 11번 12번 13번 14번 16번 17번 18번 등을 괸심있게 읽어보시고 위원들의 불법행위가 바로 정종수의 억울함이다 이를 확실히 알고 중재를 건의드립니다 여기에 이의가 7일내에 없으시면 동의하신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갑종전우회 회장에게까지 중재가 되지않도록 건의드립니다 여기서 억울함함이 해소되지 않으면 김환태 회장재직시 이어서 박청회장 재직시 중대한 하자 시정을 건의드리겠습니다. 회장이 카페가 있는줄도 모랐다니 기회가 있는데로 카페에 기록된 수첩내용을 회장 톡으로 올려드릴예정이니 전동기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을 기원합니다.--2026년 01월 17일 구대순 수첩제작자 위원장 정종수제210기 동기회 회장 신의웅 귀하.
동기들 댓글에 의거 회장 신의웅에게 건의 사항입니다
핸드폰 수첩은 볼수가 없는데 종이수첩을 환영한다. 수첩필요없다 보는 동기들도 없다 포기하고 참석하라 아직도 할일이 없나? 회장의 승인을 받아 인쇄하라 구대순서가 2구대가 있고 사망자가 있다. 겸손은 자신을 낯우고 타인을 존중하고 내의 부족함을 알고 자신보다 뒤여난 자들이 있음을 겸허하게 받아드린 자세다 동의한다 찬성한다 마음고생 갈등이 없기를 바란다 동기생을 바라보면 무엇을 할것인가를 찾아서 실천하라 .몸이 불편한 동기들에게 위로의 댓글부탁한다 구대별 복사하면 굿 총회시 참석하여 배우라 고발하라 동기생 봐도 모르겠다 수첩제작하라 상정못했다 다음하자 못한다 위원들이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다 따라만 다녔다. --2025년 5월 27일 댓글올린 동기생 일동
위댓글은 25년 총회시 회장의 승인을 받아 인쇄하여 총회에 참석하신 동기분들에게 알리는 김환회장의 발간사 였으나 이를 취소하고 벌간사를 새로 작성하였습니다. 2. 발간사 친애하는 갑종제210기 동기생 회원여러분 !청운의 푸른 꿈을 안고 육군소위로 임관한지 58년이 되였습니다 21년 제22대 회장 박청께서 동기생을 봐도 이름을 모르겠다ㆍ 97년 제8대 故 박차순께서 제작한 종이수첩을 정종수가 제작도록 임원회서 의결하였습니다
종이수첩으로 제작중 심의위원회서 구대순 보다는 가나순이 좋겠다 생각으로 가나순 전자수첩으로 제작하여 잘활용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22년 총회서 제14대 회장 신동훈께서 구대순 종이수첩도 필요하다 동기분들이 많이 제안하여 제작하하오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2025년 5월 27일 제23대 회장 김환태 위수첩제작에 승인만 하시면 정종수가 자력으로 인쇄하여 25년 총회서 분배하려 하였으나 거부하여 식당에 보관까지 하였으나 회비 입금하라 참석자 명단없다 하였습니다.--26.1.17. 위원장 정종수 배상 회장 신의웅 귀하
회장 신의웅께서 야유회 불참하여 아쉽다 건의사항 입니다.
회장님! 정종수가 야유회 불참하여 억울함을 해결못하였나요? 위원8명이 정종수를 개처럼 빼돌리고 정종수 사진가지고 제작된것이 전자수첩 이것이 억울하여 5년간을 총회승인을 건의했으나. 임시총회서 정종수의 억울함이 문제가 없다 만장일치로 결정했나요? 회장님은 인수를 받은돼로.알고계신돼로만 알리세요? 사실을 알리면 날리가 난다. 하였습니까? 35명에게 전화를 하니까? 정종수가 잊어라 하였나요? 인적사항 알리세요? 이들에게 직접 물어보겠습니다
회장님은 정종수가 야유회 불참해서 어떻게 했어요? 야유회서 수첩건 상정했나요? 회장이 임명한 위원 8명은 정종수를 불참시켜 개망신을 시켰습니다. 회장님은 참석을 않해서 위원 8명은 불참을 시켜서 정종수만 억울하게 되였습니다.회장님 수첩제작의 책임은 회장에게 있다 가나순이 말성이 많다 구대순도 제작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보게하라 의결된것 알고 계시지요? 몰랐다면 전임회장에게 인수를 받아서 실천을 건의드립니다.
정종수의 억울함을 잊어버릴려고 힘써왔지만 못하고 있으며 위원 8명은 잊어버릴만 하며 반성을 하고 사과하라 그려면 받아줄것이다 이를 감사를 받아 전동기생들에게 투표를 실하여 정종수의 고집이 잘못되였다면 처벌을 받아냐 잊어버리 겠습니다. 회장님! 위원8명은 규정을위반한 가해자고 정종수는 규정을 준수하려다 피해자가 되였습니다 가해자에게 물어보고 알려주세요.이어서 김상식 동기생의 전화와 회장님의 답장에 대하여 부당함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6. 01. 16. 김상식 동기생은 신회장과 통했다. 늙어가면서 잊어라“ 이를 예상하여 회장의 임무보다 중재자의 입장에서 양쪽의 얘기를 들어보고. 전동기생을 중재자로 임명하라 하였지만 이를 소홀히 하여 유감입니다 최적화를 건의합니다. --26.1.18. 위원장 정종수 배상 회장 신의웅 귀하
회장님! 추모문과 시진좋았습니다. 회장님께서 한마음강조 하셨네요.
故 강성용 동기를 추모하면서 회장 신의웅에게 건의사항 입니다. 26.1.18. 회장 신의웅께서 故 강성용 동기가 2025.10.17.작고하였지만 조문을 못하여 아들이 26.1.21.참배를 한다니 희망자는 참석하라는 통보를 받고 선약이 있어 26.01.18.현충원에서 조회결과 625-201 납골당 앞에서 머리숙여 참배를 하였습니다. " 故 강성용 동기생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에게 위로를 드립니다. 생전의 연륜으로 잘하고 있다. 응원하겠다 잊어버릴수 없셨습니다.강대령님께서는 깊은 관심을 가지고 내의 어려움을 들어주셨습니다. 임원회 의결인 구대순은 회장이 임의로 "가나순"으로 변경한 것은 명백한 규정 위반이다. 제작권을 가지고있는 정종수를 8명의 위원이 배제하고 김희삼를 새 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은 민주적 절차 훼손이다. 비대면 심사는 개망신 당한다"는 이유로 대면 심사는 제작자와 일부 인원의 의견을 무시한 행위다.
위원들이 수첩 제작 관련 자료를 삭제한 행위는 증거 인멸 또는 업무 방해로 억울할 것이다. 故 박차순 동기가 살았으면 빰맞은다 고인의 의사를 존중하지 않은 부당한 발언이다. 회장과 위원의 규약위반은 반성과 사과를 받아야 한다. 제작자 카페기록 삭제는 감사를 통해 책임을 물어야 하며, 가나순의 제작여부는 전동기생의 투표를 결정하여야 한다. 회장은 중재자로서 근무하라 전동기생에게 중재를 하라 중재자는 위원들과 제작자 일지를 읽어보고 중재하라 위원은 가해자고 제작자는 피해자다 피해자를 먼저 보호하라 " 서로가 잘하려고 하였으니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사과하면 받아줄것이다 이는 규약을 절차없이 위반하였다. 동기생이란 생존시는 스스로 찾아다녀냐 하고 죽은자는 수시로 참배를 하는 것이 도리라 믿습니다 강대령님! 살아서는 충성이요 죽어서는 명예입니다 계속하여 응원하여 주시면 동기생들과 약속한 구대순 제작하여 깊으신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이모든것을 동기생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참배를 마치고 나오는데 옆방에서 근조리봉을 사진이 보이지 않게 붙이고 있어 관리사무소에서 붙이지 못하게 통제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부모님 덕으로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통제가 잘못되였습니다.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회장에게 참배소식을 보고하자 격려하여 주셨다. 존경하는 갑종장교 제210기 동기여러분 여기 나를 따르라 보병의 전통과 사명 정신을 이어 받아 수첩을 제작하여 살아있는 전우들은 스스로 동기회 모임에 참석하여 전우애를 키워왔으며 죽어가는 전우는 찾아다니면서 그날의 추억으로 살아왔습니다.내일은 가족의 안내로 현충원 납골당의 故 강성용 대령을 참배하여 가신님의 면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드리는 추모의 시간을 통하여 충성 명예 용기라는 보병의 정신을 이어 받아 상호준중과 배려로서 더욱 아름다운 삶음이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다시한번 故 강성용 대령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게도 위로를 드립니다 모두가 하시는 일마다 은혜로우신 강대령으로부터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종수의 안부도 부탁합니다. 추신! 회장님의 추모문을 통하여 동기생들의 전우애를 나누는데 체계와 원만한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회칙과 주소록을 작성 동기회의 수첩을 제작발간하여 동기회 운영과 기반을 원만히 구축함으로서 생사고락을 같이 하게 되였습니다 전동기생들도 한마음으로 故강성용 동기생의 극락왕생을 간절히 기도들립니다" 하셨습니다 회장님의 기도드린되로 이루워 지도록 지켜봐 주실것으로 믿게습니다 ---26 .1.20.위원장 정종수 배 회장 신의웅 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