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주말. 동안에 쌓인 피로를 풀려고 늦잠을 자려 하지만 어김없이 4시면 깨어나는 본능. 그래서일까, 하루가 36시간 같다. 신난다^^
<만약 장개석이 지나를 통일했다면?> 지금 쯤 지나는 미국을 압도하고 한국과 북한을 지나의 한개 성(省)으로 흡수했을 터. 그리고 미국을 일찌감치 추월해 세계 유일의 지존으로 등극했을 것이다. 그 원동력은 지나의 다양한 민족과 문화의 융합성 때문. 그런데 ...
다행히 지나는 모택동이 장악함으로서 이런 다양성을 하나의 교조적 틀로 묶어 놔, 발전에 족쇄를 채웠다. 그럼에도 등소평의 진보된 자본주의적 요소의 도입으로 모든 나라를 추월하고 미국의 어깨까지 따라 잡았다. 그렇다면 지나는 결국 미국까지 따라잡고 지존으로 등극할까?
습근평의 등장은 지나의 발전에 결정적 장애 요인이다. 그는 청나라의 황제 지위를 답습하려고 한다. 그의 쇄국 정책이 그 다양하고도 우수한 지나인들을 멍청한 바보들의 집단으로 전락시켰다.
경제는 그 주체인 국민들의 창의성과 다양성에서 나오는 것이다. 지나는 지금 정부가 뒷돈을 쏟아 부으며 강제로 경제 지표를 끌어 올리고 있지만, 그 결과는 오래 버티지 못한다. 전기차나 로봇같은 최첨단에서 지나는 짐짓 세계 일류를 자처하지만, 한국과의 경쟁에서 낙오할 것이다.
지나는 습근평으로 인해 전근대적 관성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한국민들이 10,000달러를 넘으며 해외에서 후진적 추태를 부릴 때, 언론과 다수는 이를 지적하고 비판함으로서, 개개인들이 글로벌 상식이라는 잣대를 깨달으며 의식을 확장해 한국은 세계 최고의 질서를 창출하며 정상그룹에 안착했다. 그런데 ...
지나인들은 이제 10,000달러를 조금 넘는 상황에서 마치 세계가 지나를 일등 국가로 대접하리란 미신에 쩔어 있다. 그럼에도 이를 지적하고 비판해야 할 언론이 외려 이를 옹호한다는 기막힌 현실이 작금의 지나다. 이런 그들의 추태가 민낯으로 그태로 드러남으로서 젊은이들의 반감을 전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확산시키고 있다.
"문제는 지나인들이 이를 모른다는 것. 이게 21세기에 가능한가?"
가능하다. 그 이유는 지나의 '황금 방패'란 온라인 차단 정책 때문. 21세기에 지나인들은 정권의 입맛에 맞는 뉴스만 보면서 스스로 바보들의 집단 퍼포먼스를 벌이는 집단으로 전락 중이다. 지나가 진정으로 세계의 리더 국가가 되려면 지나인들이 정상인들이 되도록 온라인 차단 정책을 멈춰야 한다.
하지만 그 후과는 공산당의 폭망이다. 지나가 이걸 감당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