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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 사상탐구 📮 '창세기 신화' (10) - "아담과 하와의 생애 - 에필로그"
노매드 혜공[蕙孔] 추천 0 조회 43 26.06.27 22:2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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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7 22:39

    첫댓글 흔히 인간은 우주의 티끌만도 못하다는 소리를 합니다. 우주는 아무리 크다해도 인간이 인지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인간의 인지 범위에 든 우주와 비교해 인간을 티끌로 묘사하는 것은, 인간에 대한 본질을 왜곡하는 처사일 뿐입니다. 이처럼 인간의 본질을 제대로 본 분이 증산입니다. "천지는 일월이 없으면 빈 껍데기요 일월은 지인(至人)이 없으면 빈 그림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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