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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신자와 초보 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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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J.G. 메이천 <자유주의 신학은, 이단 정도가 아니라, 기독교가 아니다.>
四季 朴埰同 추천 2 조회 86 26.08.21 14:0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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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1 14:13

    첫댓글 자유주의 신학이 단순한 이단이나 해석의 차이가 아니라 기독교의 본질을 위협하는 전적으로 다른 체계임을 선명하게 밝힌 메이천의 경고에 깊이 공감합니다.

    화평이라는 이름으로 진리를 타협하거나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사소한 것으로 치부하지 않고, 복음을 지적으로 변호하며 끝까지 진리를 사수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단순히 십자가를 부정하지 않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은혜로 가슴이 불타올라 오직 복음만을 온전히 선포하는 신실한 주의 종들과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 26.08.21 16:12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8.21 16:37

    아멘!

  • 26.08.21 16:13

    "자유주의 신학은 그것이 참되든 거짓되든 ///단순한 ‘이단’이 아니다./// 즉, 기독교적 가르침의 몇 가지 요소에서 빗나간 것이라는 말이 아니다. 오히려 자유주의 신학은 전혀 다른 뿌리에서 나왔으며, 본질적으로 자체의 통일된 체계를 형성하고 있다." -->

    우리가 통념적으로 아는 이단과는 또 다르다는 것입니다.

  • 26.08.21 16:16

    자유주의 신학이 기독교의 본질을 다른 근거로부터 위협하는 전혀 다른 체계임을 선명히 경고한 메이천의 글에 깊이 공감합니다.

    자유주의라는 명목으로 진리를 타협하거나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양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복음을 변호하며 진리를 사수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 26.08.22 09:12

    공감합니다 😁

  • 26.08.22 09:12

    자유주의 신학이 단순히 몇 가지 가르침의 차이가 아니라 뿌리부터 다른 별개의 체계라는 메이천의 날카로운 통찰에 깊이 공감합니다.
    기독교의 탈을 쓰고 정통 교리와 십자가 복음의 본질을 흔드는 영적 위기 속에서 타협 없는 분별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포용과 화평이라는 명목 아래 진리를 양보하지 않고, 오직 성경적 진리 위에 서서 복음을 담대히 지켜내는 신실한 신앙이 되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26.08.22 11:2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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