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harine Cook Briggs and her daughter, Isabel Briggs Myers, developed the Myers-Briggs Type Indicator (MBTI).
It's a self-report questionnaire designed to indicate different psychological preferences in how people perceive the world and make decisions. They based their work on Carl Jung's theory of personality types.
Here's a bit more detail:
Katharine Cook Briggs:
A mother and homemaker, Briggs began studying personality types in the early 1900s, eventually developing her own theories based on her observations of family and friends.
Isabel Briggs Myers:
Briggs' daughter, Isabel, collaborated with her mother and expanded on her work, eventually creating the MBTI questionnaire.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란 미국의 이사벨 마이어스와 브릭스가 개발한 성격유형 지표로 I(내향)/E(외향), S(감각)/N(직관), T(사고) /F(감정), J(판단)·P(인식)를 조합한 알파벳 4글자로 사람들을 총 16가지의 성격 유형으로 분류해 각각의 성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연구 모델에 불과할 뿐 맹신하면 큰일난다는 점을 알이야 한다
한국 MBTI 연구소 김재형 연구부장도 MBTI에 대해서 “모든 심리 검사는 전문가가 사전 안내를 해주고, 그 결과를 해석해주는 과정이 필요하다”라며 시중에서 유행하는 인터넷으로 보는 무료 MBTI 검사는 전문적인 검사가 아닐뿐더러 과학적 근거도 부족해 신뢰도가 떨어진다고 지적하였고
MBTI 공식 재단에서도 “검사를 하는 이유는 사람들 간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인식하는 것”이라며 “최고의 유형은 없다”고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MBTI는 오래전부터 있었던 검사지만 코로나19 이후로 사회적 접촉이 줄어들면서 정체성을 찾고 싶은 젊은 세대 사이에서 열풍이 일게 됐다.
공부 방법, 인간관계, 패션과 음식 취향까지 MBTI 성격 유형들로 구분하는 것이 유행하면서 회사들의 채용공고에도 “INFP, INTP 등 일부 유형은 지원 불가”라며 특정 MBTI 유형만 차별하는 모습이 종종 포착됐다.
많은 회사가 채용에 MBTI를 활용하게 되자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선 MBTI에 내향적임을 뜻하는 ‘I’가 들어가면 취업하기 어렵다는 소문도 생겨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