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윤이가 아직 어려서 옥수수를 먹는 것 대신 체험 놀이를 해 보았습니다
농장 체험 용 복장도 갖춰 입었는데 앞일을 아는 듯 표정이 좋지 않네요
일터에 도착했는데 하기 싫은지 자꾸만 누워있습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일은 피하고 싶은 존재인가 봅니다^^;
눈 앞의 농작물을 보니 뽑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갑자기 열심히 하네요
옆 농장에서 옥수수도 따왔답니다
이만큼 수확했어요
수확한 농작물로 새참을 만들었습니다
목이 말랐는지 그새 원샷을 했네요^^;
남은 새참은 정리 후에 마저 먹진 못하고 촉감놀이에 활용하였습니다
오늘은 옥수수가 마음에 들었는지 옥수수를 몰래 숨기려다가 들켰답니다 ㅎㅎ
첫댓글 안녕하세요 어머니❤️
어머님의 재치와 여유가 돋보이는 재밌는 옥수수꽁트네요😆
우리 아윤이 표정과 의상이 아주 찰떡이에요ㅋㅋㅋ
옥수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농작물을 경험한 즐거운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