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곧 행복인 것
몸이 건강하여 거리낌 없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자유롭다면 행복은 수직 상승될 것이다”
15살 때부터 피부과를 다니며 피지를 말리는
독한 피부과약을 처방받아 오래 먹었고
여드름은 먹을 때 피부는 좋아지지만 안구의 건조함,
입술마름 등등 부작용이 따라왔다.
더 어렸을 적엔 두드러기, 배탈등을 달고 살아
병원을 내 집 드나들듯이 다녔다.
한약, 면역력 좋아지는 약, 병원, 체질침, 한의원 등등
안 해본 게 없다. 모두 다닐 때만 조금 좋아지는 것
같아 보이고 말짱 도루묵이었다.
첫 사혈을 시작한 것은 22~3살 즈음인 거 같다.
처음 신장사혈은 무지 애를 먹였는데
그동안 먹어온 많은 피부과약들과 여러 양약들,
좋지 못한 식습관의 잔재로 어혈도 생피도 잘 나오지 않고 너무 막혀 물집만 수두룩하게 잡혔었다.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30대 중반이 된 지금은 지속적으로 한 사혈로
결국 뚫려 많은 어혈을 빼냈고
10대 20대 때보다 훨씬 더 건강하고
컨디션도 너무나 좋다.
내가 한 것은 특별할 게 없다.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 약으로도 못 고친다고
그저 조금의 식습관에 변화를 주고 보조식품, 운동,
사혈을 했을 뿐이다. 물론 아직도 빵을 좋아해서 빵,
디저트를 끊긴 매우 어렵고 조금씩 먹고는 있다~
너무나도 간편한 가공식품의 천국인 지금 세상에서
살아있는 음식을 먹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사혈
인산가 죽염
운동
이생펩타이드
과산화수소
오행생식, 유기농음식들, 음양오행의 이해로
사람마다 모두 다른 체질, 특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내 몸을 잘 파악하여 조금의 세심한
노력만 기울인다면 평생 건강할 수 있고 그로 인해
삶의 가치가 매우 상승할 거라고 확신으로 말할 수 있으며 고치지 못하는 병은 거의 없다.
특히 내가 더욱 확신에 차서 말할 수 있는 건
할아버지 할머니의 변화된 모습이다.
할아버지는 고질적인 소화문제로
대학병원 소화기내과를 다니며 오랫동안
약을 드셔 오셨고 전립선암 문제로 재작년부터
항암제, 많은 약을 드시며 두통을 호소하셨었는데
결국 뇌출혈로 시력저하와 걷는 것도 살짝 불편하게 되셨었고 병원에서도 시력은 돌이키기 힘들다 했었다.
처음 처방한 약에서 타이레놀 하루 6개를 보고
너무 놀랬었다 그저 두통을 호소하니
하루에 처방할 수 있는 최대치로 처방한 것이다...
그로 인해 망가져갔던 간 때문에 매일 아침이고 낮이고
많이 조시고 컨디션 저하, 피로감으로 이어졌다.
할머니는 컨디션 저하 때는 저혈압 증세에 어지러움과
평소 심하게 숨찬 증상 등으로 오래 병원을 다니고
서울까지 왕복 3시간 한의원 등 오래 고생하셨는데
차도는 거의 없었다.
간을 회복시키기 위해 식초, 오행생식(목) 제품,
폐에 도움주기 위해 매운기가 있는 생강차,
오행생식(금) 제품과 죽염, 보조영양제 등
아침 - 오행생식 + 유기농 검은콩 두유
점심 - 한식
저녁 - 한식
좋아하시는 고기도 무조건 삶아서 기름기를 줄일 수
있도록 하고 생선, 채소 위주의 반찬들이
식단의 전부였다.
걷기, 스트레칭, 실내자전거의 운동도 함께!
약간의 노력만 기울였는데
80대 연세에서도 식습관, 사혈만으로
몸 전체를 건강하게 만들었더니
평생 달고 살던 병이 자연스레 물러갔다.
병원에서 못 고치던 할아버지의 시력저하와
할머니의 숨찬증상은 거의 다 회복이 되셨고
행복해 하신다.
이렇게 눈에 띄는 결과가 나타나다니....
너무 쉽지 않은가!
난 오래 살고 싶은 게 아니다.
살아 있는 동안 즐겁고 편안하게 살고 싶을 뿐
돈이 많아도 건강하지 못하면 불행인 것을...
병원에 의지하지 말고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다.
물론 급한 외과적 수술이라던지, 건강검진은
병원의 도움을 받아야 하나
결국 내 건강은 내가 스스로 돌봐야만 한다.
병원은 그저 그 병의 단면만 보고 한 부분만의
양약처방을 하게 되는데 그 병은 사라질 수 있으나
후에 그로 인한 부작용 들과
양약은 간, 신장에 무리가 가게 된다.
망가져 가는 다른 장기는 누가 책임져 줄 것인가?
망가진 장기 치료를 위해 또 병원에 가게 되고
이렇게 병원을 끊지 못하는 이유이다.
스위치를 켜듯 작은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모든 건 자신의 의지에 달려있다!
그저 조금만 아프면 병원 갈 생각보다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편안한 마음을 바탕으로
위에 언급한 것들을 잘 활용하여
나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보자!
첫댓글 아주 사람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진실된 훌륭한 글입니다
이렇듯 고정관념의 틀에서 벗어나 어떤 것이 참인지 구별하고 실천하는 것이 삶의 질을 크게 좌우합니다
천국과 지옥의 대조 만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