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빅데이터·인공지능 분과(위원장 이영조)는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11시에 수서타워 1902호 KASSE 협회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세미나 및 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발표자인 이영조 위원장, 이태림, 허명회, 임용빈, 전흥기, 홍종선 총 6분이 참석했다.
세미나 연사인 이영조 교수는 “Fisher 이후 가능도 이론의 변화” 제목으로 최근 연구를 통해 가능도(likelihood) 이론을 발전시킨 귀납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설명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태양이 항상 뜬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나?’ 그리고 ‘AI를 위한 새로운 시도’를 최근 연구 방법을 이용해 발표하였다. 새로운 확장된 가능도 이론이 대두되었고, 통계이론 자체가 새롭게 확립되고 있다. 이에 따라 콜모고로프의 사건 확률과 더불어, 과학 이론의 불확실성을 다룰 수 있는 새로운 인식 확률이 정의되어, 과학 이론에 대한 100% 신뢰가 가능하게 되어, 패러다임 변환을 가능케 하는, 새로운 인식론 및 과학이론이 확립되고 있다. 기존의 가능도 이론을 폭넓게 발전시킨 최신 연구를 설명하고, 인공지능 활용에 중요한 역할을 강조하였다.
그동안 수고한 이영조 분과위원장에 이어, 2026년 8월부터는 홍종선 위원이 분과위원장을 맡기로 결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