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지킨다고 다 율법의 행위가 아닙니다
안식일 잘지켜서 구원받는것이 아니고 받을수도 없으며 불가능합니다
구원을 오직 믿음으로 가능합니다
그러면우리가 예수 믿었으니 그럼 안식일을 안지켜도 되는것일까요?
십계명은 인류를 위한 도덕율법이요 영생을 위한 생명의, 법인데요?
십계명안식일이 무슨 그림자법이 아닙니다
십계명은 생명의 법이고 완전한 법으로 주신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으면 안식일율법은 이제그림자가 된다는? 그런것이 아닙니다
고대 유대인들이 안식일을 자기행위로 또는 율법적으로 지킨것이 잘못된 것이지,
다만 지키는 방법과 정신이 문제이지 , 그안식일 계명 자체는 죄가 없습니다
안식일 그 자체는 하나님의 날(성일)이요 하나님도 지킨날입니다
안식일은 거룩하며 선한계명이요, 지키는자는 축복(성화)을 얻는 계명입니다
고로
그렇다고 해서 아예 안식일을 안지키는것도 궁극적으로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무엇이든지 불법과 불순종은 구원에 이를수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힘과 노력으로 율법을 지키려는것이 저주스러운 행동이지,
믿음으로 율법을 순종하는것은 참성령이 마음에 있는자들의 '행위모습입니다
위의 율법의 행위와 믿음의 행위 도표를 잘 참고 하십시오
오늘날 많은 개신교인들께서 이 상관관계를 잘 이해 못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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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구원과 믿음은 모두다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입니다
사람들이 자기 행위의 결과로 받는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구원과 은혜는 떠벌이고 자랑할수있는것이 아님
믿음이 깊어질수록 겸손해질것이며 스스로 자신을 낮추는 자가
되기 때문에 더욱 죄인됨을 느끼고 부족함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엡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 3: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