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리양이 많은 비를 몰고와 바다로 행선지를 변경, 변경훈 친구의 안내로 서천 홍원항에 도착하여 전어구이로 푸짐하게 점심식사를 하고 우산 받혀들고 방파제를 거닐면서 바다내음 실큰 마시고 담고 돌아 왔습니다 아무계획도 없이 갑자기 맞아준 변경훈 친구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곁들여 강산건설 현지 공장 구경잘하였습니다. 참가자:강창효+ 권춘상+ 김기창 김인호 김정배 김주명 김진홍 박종휘+ 변경훈 송요철+ 신재선 안태인 오의균 유춘성 이근철 이봉수 이양+ 이진석 이진우 이추석+ 장영건 조현호 하재룡+ 황병완+ 김정훈 총33명 (남25,여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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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너무너무 좋았슴니다. 총무님 수고 많으셨구요. 갑작스레 연락받고도 친구들을 위하여 휴일을 반납해준 경훈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복받을겨~~~~
성님들은 일상 산행 스케줄이였지만 경훈 성이 수고 많았구먼요..전어~~~~군침돈다..완전 판 벌렸구먼...ㅋㅋㅋㅋ....
어디 전어 뿐이었겠어요. 중족에 힘 돋는 개불, 꽃게 찜, 푸짐하게 살찐 뱅어 찜, 간장 계장 등등 오지게 먹었어요.주인집 아줌니는 이스리 나르느라고 정신이 없었고.경훈이 성님 넘 고마웠고요, 사업번창하세요. 총무님, 혼자서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거두어 먹이느라고 넘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 잘묵었으묜 사흘 굶으슈....씨불~~~~~
전어에 팔려서 다음에도 비오라고 빌지 않을까 몰라..고우 총무님 회장몫까지 하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변경훈 성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 오빠들 간만에 뵈니 너무 반갑고 즐거웠쉬유 .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는 팔자 좋은 성아들 부럽기도 하고..그 빗 속에서 본인 하나 믿고 충북 산행 에서 충남 바닷가 까지 찾아온 성아들 고마워요 홍주에 뿅 가서 혓바닥도 꼬이던데 실수는 없었는가 모르것네요 이해하시라요 또 뵙기를 기대합니다 건강 하세요 ... 전체 인사에 대신합니다
태풍 나리양 때문에 예정에 없던 서천 홍원항에서 푸짐한 전어회랑 먹고 나들이를 즐기면서 드라이브를 하셨구만요. 아직 몸이 성치 못해 참석못하여 미안합니다. 경훈 성님께 감사드리고...총무님 고생하셨습니다.
수고들 많으셨고요,또 하나의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