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못(넓고 오목하게 팬 땅에 물이 괴어 있는 곳)
- 2. 늪(땅바닥이 우묵하게 뭉떵 빠지고 늘 물이 괴어 있는 곳)
- 3. 윤, 윤택(潤澤)
- 4. 은혜(恩惠)
- 5. 덕택(德澤), 덕분(德分)
- 6. 은덕
- 7. 자취(어떤 것이 남긴 표시나 자리)
- 8. 윤택(潤澤)하게 하다
- 9. 습하다(濕--)
- 10. 축축하다
- a. 풀다(=釋) (석)
- b. 풀리다 (석)
- c. 전국술(全-: 군물을 타지 아니한 진국의 술) (역)
- d. 별의 이름 (탁)
단어 뜻풀이
제공처: ㈜오픈마인드
형성문자
沢(택)의 본자(本字). 뜻을 나타내는 삼수변(氵(=水, 氺)☞물)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글자 睪(역ㆍ택)으로 이루어짐. 물이 축축하게 젖어 빛나는 것, 慈悲(자비)를 베푸는 것, 지금은 水草(수초)가 돋아나 있는 못의 뜻으로도 쓰임.
자원(字源)
형성문자
澤자는 ‘못’이나 ‘택지’, ‘늪’을 뜻하는 글자이다. 澤자는 水(물 수)자와 睪(엿볼 역)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睪자는 ‘엿보다’라는 뜻을 가지고는 있지만, 여기에서는 ‘역→택’으로의 발음역할만을 하고 있다. ‘못’이나 ‘늪’은 오목한 땅에 물이 괴어 있는 곳을 말한다. 항시 물에 젖어있는 곳이기 때문에 澤자는 ‘축축하다’나 ‘습하다’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다. 또 습지에서는 농사가 잘되기 때문에 ‘은혜’나 ‘은덕’이라는 뜻으로도 쓰이고 있다.
제공처: [한자로드(路)] 신동윤
관련 한자
이형동의자(이체자)
- 沢 못 택, 풀 석, 전국술 역, 별 이름 탁 (통자)
- 泽 못 택, 풀 석, 전국술 역, 별 이름 탁 (통자)
- 泽 못 택, 풀 석, 전국술 역, 별 이름 탁 (간자)
- 㚖 광택 고, 윤택 택 (고자)
같은 뜻을 가진 한자(유의자)
모양이 비슷한 한자
획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