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수요일, #HeadlineNews
1.호르무즈 해협 협상 기대에…S&P500 두 달 만에 최고치, 유가는 80달러 아래로
2.이 대통령 “경찰 권력 비대화 등 보완 필요”'수사 검사' 사라졌다‥
李 이젠 경찰에 강력 경고
4.“이 대통령 무주택자 되니 세금폭탄”…국힘, 세제개편안·형소법 총공세
4.대통령 때문에 우리가 고생‥트럼프 관세에 미국부터 분노의 소송
5.서범수 "돌려차기 한 판 하지" 범죄 희화화 논란에 "전적으로 제 잘못"
6.이태원 참사 ‘중대본 회의록’ 총체적 관리 부실…행안부, 경위 파악 착수
7.“생각보다 세지 않아” “전월세 대책 전무”···핀셋 세제개편안 두고 여당 의원들도 온도차
8.수도권 첫 폭염중대경보‥야구장 온열질환자 속출
9.[의원님은 수주왕]]초선 때 산 땅 되팔고…그린벨트서 농사 짓다 ‘셀프 해제’ 나서고
10.대통령 '땅 점검' 7시간 회의…"2~3일 내 추가 보고하라"
11. 10월 출범 중수청···검사 처우·조직 어떻게 달라지나
12. 폭염 속 전남광주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
13. 경찰, 허위로 아들 청첩장 돌린 초등학교 교장 송치
14. 장동혁 "세제 개편 아닌 증세 고지서 민생 지옥 펼쳐질 것"
15. 한동훈 "與, 가짜억울함으로 '檢수사권폐지' 복수···지옥문 열어"
16. 정부, '독도 영유권 주장' 日방위백서에 총괄공사 초치 "철회 촉구"
17. 서범수 "돌려차기 한번 하죠"... 피해자 불러놓고 선 넘었다
18. 조현 "스틸 美대사, 워싱턴에 직통 한미관계에 잘 활용"
19. 국힘, '사전투표제 폐지·선관위 통폐합' 추진···조만간 의총보고
20. 북상 중인 초강력 태풍 '돌핀' "극한 폭염 부추기나"
21. AI 활용 음악, 국내도 저작권료 받는 길 열렸다
22. '인문학 고전 시리즈' 한길그레이트북스, 30년만에 200권째 출간
23. 사찰 '뒷간'도 국가유산... 100년 넘은 해우소 세 곳 민속유산 된다
24. 7년은 무슨···K-팝 그룹, 데뷔 3년 내에 45% 사라진다
25. 포항 장기면 맨홀 작업장서 발전기 화재...50대 1명 중상
26. 네이버, 김선호 전 국방장관 직무대행 상근 고문으로 영입
27. 갤럭시 Z8 사전판매 144만대 삼성 스마트폰 역대 최다
28. 국내 연구팀, 암세포 주변 지방세포 공략하는 '유방암 항암제 내성' 극복 전략
29.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안 하반기 상정키로
30. 가성비 넘어선 성능, 개방형 기술의힘···中알리바바 AI, 美앤스로픽 맹추격
31. 넥써쓰 상반기 매출 174억원 "원스토어와 시너지 강화"
32. LG유플, 보안기업 파고네트웍스 인수
33. 카타르 "美·이란 직접 대화 계획 없어...중재국 통해 접촉"
34. "트럼프 행정부, 데이터센터 中부품 수입 금지 추진"
35. 美 민주당 25개州, 트럼프 '강제노동 관세' 제소
36. "이란, 호르무즈 진입 선박 통제권 요구···빠져나가는 선박도 감시"
37. "李대통령, 코스피 하락에 정치적 역풍 직면" 외신 집중분석
38. "자리 지키려 트럼프 찾았나"···
사퇴 압박 커지는 FIFA 인판티노
39. "마트 삼겹살 점점 비싸진 이유" 소비자들 6년간 감쪽같이 당해
40. "돈 갚을 능력 없는데 빌려가" 유명 인터넷 방송인, '60억원 사기 혐의' 피소
41. '삼성 19조 투자' 판 키우는 구미시, 첨단산업 '컨트롤타워' 가동
42.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43. 정청래에 '볼 콕'한 이지은 "볼 하트' 아냐, 남녀관계 언급하면 고소한다" 경고
44. 오세훈 "세금 올려도 집값 못 잡아 벌써 '덜 똘똘한 한채' 움직임"
45. 대기업 계열사 자료 누락하면 총수 개인에게 과징금 물린다
46. MBK·영풍, 고려아연 임시주총 결의 취소소송 취하···"소제기 목적 달성"
47. 주병기 "배달앱수수료 상한제 법률상 가능 영세소상공인 낮게"
48. 7월 반대매매 1조원 육박...'빚투' 6개월만에 30조원 아래로
49. HD현대 정기선, 정몽준 지분 3.54% 증여받아···2대 주주 올라서
50. SK하이닉스, 차세대 AI 메모리 HBF 표준 규격 첫 공개
51. KTX 호남선 주중 3천742석·주말 4천822석 늘어나
52.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에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53. 창원 운행 고속열차, 내달 1일부터 하루 6회 증편 확정
54. [날씨] 입추 앞 수요일 극한더위···서울 38도·수도권 폭염중대경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