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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쁘아 UV 멀티 커버 스틱 |
‘UV 멀티 커버 스틱’은 에스쁘아가 여름 파우치속 필수 아이템 중 하나로 꼽기도 했던 추천제품이다.
에스쁘아에 따르면 ‘UV 멀티 커버 스틱’(10g/2만5천원)은 SPF50+/PA+++ 라는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와 함께 커버력이 뛰어난 파운데이션 선 스틱으로, 휴대가 간편해 수시로 덧바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끈적임 없이 밀착되고 피부에 녹듯이 발려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해준다. 주변 명암에 따라 피부톤을 조절해주는 라이트 스마트 파우더 시스템이 모공과 피부 결점을 부드럽게 다듬어주어 매끈하고 보송한 피부결을 연출해준다.
이 제품은 컬러에 따라 1호 아이보리, 2호 샌드 2종 구성으로 되어 있고 기자가 사용해본 제품은 1호 아이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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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에 따라 1호 아이보리, 2호 샌드 2종이다 |
제품 케이스는 영문명 ‘espoir' 타이포그라피로 디자인된 짙은 보라색의 유광 케이스로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다. 여기에 오렌지컬러로 인쇄된 SPF50+/PA+++ 가 눈에 띄어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케이스의 뒷면에는 제품 설명과 영문 표기, 이 제품을 이용한 메이크업 팁이 자세히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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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짙은 보라색의 원기둥 모양 스틱으로 손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이다 |
‘UV 멀티 커버 스틱’을 살펴보면 짙은 보라색의 원기둥 모양 스틱으로 손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이다. 뚜껑과 본체와 밀착력이 좋아 가방이나 파우치 속에서 스스로 열릴 염려는 없다. 일반적인 스틱형태의 제품과 마찬가지로 돌려서 사용하는 방식이며 끝까지 돌려보면 지름 약 1.5cm, 길이는 약 3cm 정도의 내용물이 나오고 이는 넉넉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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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돌려보면 지름 약 1.5cm, 길이는 약 3cm 정도의 내용물이 나온다 |
손등에 볼펜으로 점을 하나 찍은 후 테스트 해보았다. 보기보다 무르고 부드럽게 발렸으며 손가락으로 펴발라보니 점의 진하기가 반 이상이 옅게 될 정도로 커버력이 좋았다. 끼임현상도 찾아볼 수 없었으며 피부톤도 자연스럽게 한층 밝아졌다. 뿐만 아니라 보송하고 매트한 마무리감도 마음에 든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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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보다 무르고 부드럽게 발렸으며 손가락으로 펴발라보니 점의 진하기가 반 이상이 옅게 될 정도로 커버력이 좋았다 |
‘UV 멀티 커버 스틱’은 휴대하고 다니며 피부 결점 커버와 동시에 수정화장을 하기에도 용이하고 비교적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까지 포함하고 있어 여름철 파우치 속 필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