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지는 프라이빗하게 살고 싶다고 생 난리를 치면서 형 사생활은 왜 떠벌리고 다니는지...? 그리고 찾아보니 캐서린은 핸드폰이 155번이나 해킹당했고(...) 윌리엄은 35번, 해리는 9번이네요. 이렇게 보면 윌리엄이 캐서린 몫까지 대신해서 합의 보고 합의금을 받은 걸 수도 있는 거잖아요. 참...
@모모비비공감되네요. 캣 전화 해킹 사실이 해리에 의해 이제야 밝혀진 것도 대단하네요. 캐서린이 생계형도 아니고 잠깐 일했을 땐가 그때도 코 앞에 카메라 들이대는 파파라치에, 직장 내에서도 말이나 제대로 할 수 있었을까요? 어디서 새나갈지 모르는데... 그리고 저는 캣이 웨이팅한 게 윌이 여지를 일절 안 줬음 웨이팅 안 했을 거라 생각해요. 학벌도 좋았잖아요. 저는 그 조롱을 받아가며 버틴 것도 윌에 대한 사랑의 힘이고 왕실에 대한 애정이라 생각돼요. 첨엔 그저 야망녀인 줄만 알았는데, 지금까지도 여전한 걸 보니 진가가 느껴져요. 영왕실에 부족했던 가정적,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최고의 왕자비인 듯요.
다이애나는 조언해줄 사람이 없었던 거 같고, 해리는 부추기는 사람이 붙어 있는 듯요. 등 떠밀든 협박하든 부추기든... 해리 본인이 중심을 못 잡으니 일어나는 일들. 적당히 했음 좋겠네요. 왕실 지지자들이나 왕실의 근간은 문제아는 참아줘도, 왕실을 공격해서 위태롭게 하는 왕족은 참아주지 않을 것 같던데...
@케서린23부부가 쌍으로 대관식을 자기들 이득 볼 때라고 생각하네요. 더불어 왕실 멕이기도 하고요. 이런 파괴적인 성향의 사람들 무섭네요. 적당히 하고 그만했음 싶네요. 왕실의 정보력이 해메만 못 할까요? 얘네를 위험한 수준으로 선 넘는 듯요. 해리가 똥멍충이라 결과적으로 이리 된 것 맞는데, 양가 모든 친척들과 척지는 사람이랑 몇 년 같이 사니... 해리가 심리적으로 고립된 상태로 보이고 그럴수록 더더욱 메건에게만 의존하는 느낌이네요. 메건은 이용 가치 있을 땐 가까이 하다가 이용 가치 없으니 친아빠도 버리는 애잖아요. 그런 인성인 사람과 사니 나날이 더 바닥을 보이는 듯요. 메건이야 원래 알지도 못했고 관심없던 사람이니 상관할 바 아니지만, 오랜 왕실 팬으로서 해리가 스스로를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하는 여인과 살았음 좋겠네요..ㅠㅠ
첫댓글 지는 프라이빗하게 살고 싶다고 생 난리를 치면서 형 사생활은 왜 떠벌리고 다니는지...? 그리고 찾아보니 캐서린은 핸드폰이 155번이나 해킹당했고(...) 윌리엄은 35번, 해리는 9번이네요. 이렇게 보면 윌리엄이 캐서린 몫까지 대신해서 합의 보고 합의금을 받은 걸 수도 있는 거잖아요. 참...
캐서린155번요?ㅠ 볼수록 대인배네요 결혼전 왕실은 못건드리고 만만한 캐서린만 잡았네요 저 상황에서 캐서린이 어떻게 직장다닐수 있었겠어요? ㅜ 캐서린 나중에 퀸되고 퀸마더 되고 장년운 노년운 계속 행복 누리길 바래요
케이트는 윌리엄 여친이던 시절에 메일도 엄청 해킹당했다네요. 저런 상황에서도 윌리엄이랑 근 10년 가까이 사귀고 결혼한 거 보면 하늘이 내린 왕실 맏며느릿감인가 봐요.
@모모비비 공감되네요. 캣 전화 해킹 사실이 해리에 의해 이제야 밝혀진 것도 대단하네요.
캐서린이 생계형도 아니고 잠깐 일했을 땐가 그때도 코 앞에 카메라 들이대는 파파라치에, 직장 내에서도 말이나 제대로 할 수 있었을까요? 어디서 새나갈지 모르는데... 그리고 저는 캣이 웨이팅한 게 윌이 여지를 일절 안 줬음 웨이팅 안 했을 거라 생각해요. 학벌도 좋았잖아요. 저는 그 조롱을 받아가며 버틴 것도 윌에 대한 사랑의 힘이고 왕실에 대한 애정이라 생각돼요. 첨엔 그저 야망녀인 줄만 알았는데, 지금까지도 여전한 걸 보니 진가가 느껴져요. 영왕실에 부족했던 가정적,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최고의 왕자비인 듯요.
해리는 옆에서 조언해줄. 사람이 전혀 없는걸까요.. 어째 하는 일마다..어쩜 이렇게..대처하는지.. 누가 옆에서 등떠밀어도 못할짓을.. 이러다 정말 형제간에 등돌리고나서..뒷수습생각은 있는건지.. 답답하다가도 불쌍하다가도.. 한숨만 나오네요..
다이애나처렴 옆에서 조언 해줄 사람이 없는것 같네요,, 그런데 옆에 메건이 있으니 조언해도 안 들을것 같아요
합의를 돈 받고 하지 누가 그냥 하죠..ㅋㅋㅋㅋㅋㅋㅋ
자기한테도 합의금 내놔라 이거군요. 해리 조만간 왕실로부터 손절 제대로 당할 것 같아요.
해리야! 그동안 왕실에서 해리 너를 그런방법으로 지켜줬단다. 그런건 뒷거래가 아니라 합의이고, 하나의 방법인거지.
해리 쫌 미친듯..
다이애나는 조언해줄 사람이 없었던 거 같고,
해리는 부추기는 사람이 붙어 있는 듯요.
등 떠밀든 협박하든 부추기든... 해리 본인이 중심을 못 잡으니 일어나는 일들.
적당히 했음 좋겠네요.
왕실 지지자들이나 왕실의 근간은 문제아는 참아줘도, 왕실을 공격해서 위태롭게 하는 왕족은 참아주지 않을 것 같던데...
완전 이거죠! 그 부추기는 사람도 돈이 필요하고 혼자 이미지 똥망되기 싫으니까 해리까지 나락으로 떨어뜨리도록 더 부추기는.. 진짜 나쁜사람이에요
@케서린23 부부가 쌍으로 대관식을 자기들 이득 볼 때라고 생각하네요. 더불어 왕실 멕이기도 하고요.
이런 파괴적인 성향의 사람들 무섭네요.
적당히 하고 그만했음 싶네요.
왕실의 정보력이 해메만 못 할까요?
얘네를 위험한 수준으로 선 넘는 듯요.
해리가 똥멍충이라 결과적으로 이리 된 것 맞는데, 양가 모든 친척들과 척지는 사람이랑 몇 년 같이 사니... 해리가 심리적으로 고립된 상태로 보이고 그럴수록 더더욱 메건에게만 의존하는 느낌이네요.
메건은 이용 가치 있을 땐 가까이 하다가 이용 가치 없으니 친아빠도 버리는 애잖아요. 그런 인성인 사람과 사니 나날이 더 바닥을 보이는 듯요.
메건이야 원래 알지도 못했고 관심없던 사람이니 상관할 바 아니지만, 오랜 왕실 팬으로서 해리가 스스로를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하는 여인과 살았음 좋겠네요..ㅠㅠ
재판 과정에서 왕족들의 사생활 노출되는 것보다 합의하는 게 현명한 거 같은데요. 해리가 합의금 못받아서 맘 상했나봐요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형 때처럼 돈 내놓으란 압박 같아요. 해리가 어쩌다 이렇게 돈귀신이 된 건지....
이렇게 다 까발리고 대관식에서 가족들 얼굴 어찌보려고 하는건지....
미래를 안보고 오직! 지금! 당장! 만을 보고 행동하네요. 나중엔 어쩌려고 저러는지..................에휴~~~
해리야 진짜 그만 좀 하자... 너 이러다가 왕족 신분도 박탈당하겠다.
제발 박탈 당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