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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 왕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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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est News ☆ [ 영국 ] 윌리엄 왕세자, 타블로이드지 전화해킹 큰 돈 받고 합의 - 해리 소스
shihuki 추천 0 조회 1,149 23.04.26 10:56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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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4.26 11:27

    첫댓글 지는 프라이빗하게 살고 싶다고 생 난리를 치면서 형 사생활은 왜 떠벌리고 다니는지...? 그리고 찾아보니 캐서린은 핸드폰이 155번이나 해킹당했고(...) 윌리엄은 35번, 해리는 9번이네요. 이렇게 보면 윌리엄이 캐서린 몫까지 대신해서 합의 보고 합의금을 받은 걸 수도 있는 거잖아요. 참...

  • 23.04.26 11:57

    캐서린155번요?ㅠ 볼수록 대인배네요 결혼전 왕실은 못건드리고 만만한 캐서린만 잡았네요 저 상황에서 캐서린이 어떻게 직장다닐수 있었겠어요? ㅜ 캐서린 나중에 퀸되고 퀸마더 되고 장년운 노년운 계속 행복 누리길 바래요

  • 23.04.26 12:14

    케이트는 윌리엄 여친이던 시절에 메일도 엄청 해킹당했다네요. 저런 상황에서도 윌리엄이랑 근 10년 가까이 사귀고 결혼한 거 보면 하늘이 내린 왕실 맏며느릿감인가 봐요.

  • 23.04.26 21:29

    @모모비비 공감되네요. 캣 전화 해킹 사실이 해리에 의해 이제야 밝혀진 것도 대단하네요.
    캐서린이 생계형도 아니고 잠깐 일했을 땐가 그때도 코 앞에 카메라 들이대는 파파라치에, 직장 내에서도 말이나 제대로 할 수 있었을까요? 어디서 새나갈지 모르는데... 그리고 저는 캣이 웨이팅한 게 윌이 여지를 일절 안 줬음 웨이팅 안 했을 거라 생각해요. 학벌도 좋았잖아요. 저는 그 조롱을 받아가며 버틴 것도 윌에 대한 사랑의 힘이고 왕실에 대한 애정이라 생각돼요. 첨엔 그저 야망녀인 줄만 알았는데, 지금까지도 여전한 걸 보니 진가가 느껴져요. 영왕실에 부족했던 가정적, 안정감을 가져다주는 최고의 왕자비인 듯요.

  • 23.04.26 11:27

    해리는 옆에서 조언해줄. 사람이 전혀 없는걸까요.. 어째 하는 일마다..어쩜 이렇게..대처하는지.. 누가 옆에서 등떠밀어도 못할짓을.. 이러다 정말 형제간에 등돌리고나서..뒷수습생각은 있는건지.. 답답하다가도 불쌍하다가도.. 한숨만 나오네요..

  • 23.04.26 11:38

    다이애나처렴 옆에서 조언 해줄 사람이 없는것 같네요,, 그런데 옆에 메건이 있으니 조언해도 안 들을것 같아요

  • 23.04.26 11:28

    합의를 돈 받고 하지 누가 그냥 하죠..ㅋㅋㅋㅋㅋㅋㅋ

  • 23.04.26 11:38

    자기한테도 합의금 내놔라 이거군요. 해리 조만간 왕실로부터 손절 제대로 당할 것 같아요.

  • 23.04.26 11:46

    해리야! 그동안 왕실에서 해리 너를 그런방법으로 지켜줬단다. 그런건 뒷거래가 아니라 합의이고, 하나의 방법인거지.

  • 23.04.26 12:10

    해리 쫌 미친듯..

  • 23.04.26 12:12

    다이애나는 조언해줄 사람이 없었던 거 같고,
    해리는 부추기는 사람이 붙어 있는 듯요.
    등 떠밀든 협박하든 부추기든... 해리 본인이 중심을 못 잡으니 일어나는 일들.
    적당히 했음 좋겠네요.
    왕실 지지자들이나 왕실의 근간은 문제아는 참아줘도, 왕실을 공격해서 위태롭게 하는 왕족은 참아주지 않을 것 같던데...

  • 23.04.26 22:24

    완전 이거죠! 그 부추기는 사람도 돈이 필요하고 혼자 이미지 똥망되기 싫으니까 해리까지 나락으로 떨어뜨리도록 더 부추기는.. 진짜 나쁜사람이에요

  • 23.04.27 06:14

    @케서린23 부부가 쌍으로 대관식을 자기들 이득 볼 때라고 생각하네요. 더불어 왕실 멕이기도 하고요.
    이런 파괴적인 성향의 사람들 무섭네요.
    적당히 하고 그만했음 싶네요.
    왕실의 정보력이 해메만 못 할까요?
    얘네를 위험한 수준으로 선 넘는 듯요.
    해리가 똥멍충이라 결과적으로 이리 된 것 맞는데, 양가 모든 친척들과 척지는 사람이랑 몇 년 같이 사니... 해리가 심리적으로 고립된 상태로 보이고 그럴수록 더더욱 메건에게만 의존하는 느낌이네요.
    메건은 이용 가치 있을 땐 가까이 하다가 이용 가치 없으니 친아빠도 버리는 애잖아요. 그런 인성인 사람과 사니 나날이 더 바닥을 보이는 듯요.
    메건이야 원래 알지도 못했고 관심없던 사람이니 상관할 바 아니지만, 오랜 왕실 팬으로서 해리가 스스로를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하는 여인과 살았음 좋겠네요..ㅠㅠ

  • 23.04.26 12:59

    재판 과정에서 왕족들의 사생활 노출되는 것보다 합의하는 게 현명한 거 같은데요. 해리가 합의금 못받아서 맘 상했나봐요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4.26 18:34

    형 때처럼 돈 내놓으란 압박 같아요. 해리가 어쩌다 이렇게 돈귀신이 된 건지....

  • 23.04.26 13:30

    이렇게 다 까발리고 대관식에서 가족들 얼굴 어찌보려고 하는건지....

  • 23.04.26 15:53

    미래를 안보고 오직! 지금! 당장! 만을 보고 행동하네요. 나중엔 어쩌려고 저러는지..................에휴~~~

  • 23.04.26 19:54

    해리야 진짜 그만 좀 하자... 너 이러다가 왕족 신분도 박탈당하겠다.

  • 23.04.26 22:23

    제발 박탈 당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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