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땅 붙들려간 밥상 최종 결론
● 라면과 참기름이 싸웠습니다. 얼마 후 라면이 경찰서에 잡혀갔습니다. 왜 잡혀갔을까요 ? 《참기름》이 《고소해서》 ● 이윽고 참기름도 끌려갔습니다. 왜 끌려갔을까요 ? 《라면》이 《다 불어서》 ● 구경하던《김밥》도 잡혀갔습니다. 왜 ? 《말려들어서》 ● 소식을 들은《아이스크림》이 경찰서로 면회를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왜 ? 《차가와서》 ● 이 소식을 듣고《스프》가 졸도했습니다. 왜 ? 국물이《쫄아서》 ● 덩달아《달걀》도 잡혀갔습니다. 왜 ? 《후라이쳐서》 ● 재수없게《꽈배기》도 걸려들었습니다. 왜 ? 일이《꼬여서》 ● 아무 상관도 없는《식초》도 일을 다 망쳐버렸습니다. 왜 ? 《초쳐서》 ● 그런데 이 모든 일이 《소금》때문이랍니다. 왜 ? (처음부터) 소금이《다 짠거》랍니다.
● 그러고나서 결국《고구마》가 모두 다 해결했답니다. 어떻게 ? 《구워 삶아서》
아 트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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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유머어가 힘든세상에 조미료가 되여주네요
고맙습니다
가끔은 별 내용 없는 이런 유머도
순간 웃으며 기분을 업 시켜 줍니다.
감사합니다. 돌고 돌아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