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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리
오늘의 명리(命理)
이렇게 산책을 나와 가지고 강론을 한번 펼쳐보기로 하는데 여기는 말하자 중량천 한강(漢江)하구(下口) 만나는 하구 용비 쉼터여 자전거 어 쉼터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오늘의 명리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은 금년은 병오(丙午)정미(丁未) 천하수(天河水)라고 하늘 은하수(銀河水)가 맡은 해운년이다.
지금 이렇게 기차도 막 가고 있어 기차 소리 들리지 병오 정미 천하수 하늘의 은한의 세계의 물이다.
지상 세계의 물은 아니다 이런 뜻이야 오올해가.. 그럼 이달에는 같은 수성(水性) 납음(納音)으로 같은 수성(水性) 임진(壬辰)계사(癸巳) 장류수(長流水)라 강하합(江河合)이라 하는 것 아닌가 그런 강하합 장류수가 흘러가는 모습의 달이다.
그러면 어제 오늘이여 오늘은 을미(乙未)일(日)이여 어제는 갑오(甲午)일이고 갑오을미 사중금(沙中金)이 말하잠 오늘 을미(乙未)일 날짜가 되고 어제는 갑오날짜가 되는데 양일(兩日) 간에 그렇게 비가 많이 내리고 지금 비가 그래도 그치고 하늘에 그래 소과괘(小過卦) 오효(五爻) 모냥. 밀운불우(密雲不雨) 자아(自我)서교(西郊) 로다.
이미 우리 서쪽들의 비를 흠뻑 적시고 높이 구름이 먹구름이 떠가지고 있는 모습이더라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그 이치를 설명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우리 지구가 은하(銀河)의 세계 은하성운 속에 들은 것 아니야 아 그러고 이 장류수(長流水)라고 하는 것은 지상 세계에 흘러가는 물인데 그럼 뭐 그렇게 강하합(江河合)이라고 강물과 하수가 그렇게 물이 흘러가는 모습 아니야 그 가외로 말하자면 그렇게 봄철이면 말하자면 만물이 소생해가지고 꽃이 피고 여름철이면 그렇게 말하자면 초록(草綠) 동산(東山)을 이루어 욱욱(郁郁)청청(靑靑)이라 그러잖아 초록 강변에 욱욱청청이라 그래 푸르고 푸르는 말하자면 풀숲을 이루어 가지고 갖은 철새들이 와가지고 둥지를 틀고서 말하자면 알을 낳고 아 새끼를 부화(孵化)시켜 가지고 여름철에 성장시키는 모습이기도 하고 수련(水蓮) 꽃도 피고 갖은 수초(水草) 부평초(浮萍草) 이런 말 마름 이런 꽃들이 막 확 피어나고 이러잖아.
물풀들이 역귀풀도 막 피어나고 꽃도 피고 그런데 뭐 온갖 곤충 벌레들 뭐 개구리 할 것 없지 올챙이 뭐 할 것 없이 다 제 세상을 만난 것 같잖아.
메뚜기도 가을 한철이라고 그런 말과 같이 이제 그렇게 제 세상을 만나 가지고 활발하게 시리 활동 성향을 벌인다 이런 뜻이야.
그래 옛날에 사람들이 그러잖아. 아 물 들어올 적에 노 젓는다 그러잖아 바로 물 들어올 적에 노 젓는 게 바로 그 논리가 갑오(甲午)을미(乙未) 사중금(沙中金) 논리(論理)라 장류수(長流水)의 사중금(沙中金)이라 하는 그 납음(納音) 원리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 모래 사(沙) 자(字)가 돌 석(石) 자(字) 변에도 하지만 물 수변(水邊) 에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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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수 물 수변(水邊)에 말하자면 물이 이렇게 장류수(長流水)로 흘러가는 그렇게 모습에 거기다 돗단배를 띄워놓은 모습이 바로 젊은 소자(少字)야.
아 이 가운데 수직선이 이렇게 돛대를 세우고 양쪽에 돛을 이렇게 싹 펼친 게 저 작은 소자(小字)여.
밑에 파인 별(丿)자(字)로 이렇게 비틀어 놓은 것이 바로 조각 배라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거기에 조각배 위에 돛을 세워가지고 바람을 만나가지고 물 위에 두둥실 웃음[우순] 풍조하듯이 떠가는 모습을 그려놓는 게 바로 모래 사자(沙字) 형국(形局)이고 그 속에 금(金)이라 말하자 그 황금(黃金)이라 그러는 거 아니여 황금이 뭐 쇠꼽을 금석류(金石類)라고 하는 거 단단한 걸 말하는 거야.
그것이 단단하게 생겨 먹었다. 그래서 이제 그것을 이제 또 사람의 얼굴로 비유를 한다면 그 물 수변(水邊)의 모래 사자(沙字) 물 수변이 북방 일육수(一六水)를 상징하여 북방은 검은 색가 아니야 검은 머리 휘날리는 모습으로 아 생긴 모습이여.
젊은 소자(少字)는 그렇게 적은 소자(小字) 이렇게 콧대 산근(山根)을 세우고 양쪽으로 반가사유상(半跏思惟像)처럼 눈을 감아 있는 모습으로 생각하는 모습이고, 그럼 이때 이렇게 비뚤어진 파인 별자(丿字) 뭐냐 입을 실룩실룩하며 비틀어진 입에서 말을 해제키는 재주를 부리는 법신불(法身佛)의 모습이더라 법신불이 뭐야 우주든 비사물계이든 형용(形容)되는 소리로 인한 입으로 내 뱉는 모든 말씀이라 . 소승(小乘)대승(大乘)중생(衆生)들을 열반(涅槃)중락(中樂)[극락이 아님 중용(中庸)형통 진행 과정속에 즐거움이 있다는 취지다 극락을 목적으로함 정상에 도달 거기 아무것도없다 허공에 메아리다 그래선 줄을 서도 중간만 서라는 거와 같다 ]으로 견인하는 반야선(般若船)인거다 소리 말씀으로 생각 뜻을 표현 하여선 멋들어진 이뤄내는 일체성향의 그림들인거다
이런 뜻이야. 아 그 속에 금(金)이야 뭐요?
이빨 까는 거지 금석류(金石類) 단단한 거 입속에 치아(齒牙)밖에 더 있겠어 아 그래서 판치(板齒)생모(生毛)라고 말하잠 토끼 이빨처럼 쥐 이빨처럼 사람의 이빨이가 돼 가지고 말하잠 말을 잘 해제키는 걸 이빨 깐다고 그러잖아.
이죽거리며 주어 주어섬기는 거 아 법신불(法身佛)이 그 진리의 말씀을 그렇게 막 펼쳐 제킨다 이런 뜻이야.
그래 타임 이즈 골드라고 그래서 말하는 시간이 역시 황금(黃金)이다.
이런 이 금(金)이라는 뜻도 다 거기에 포함되고 또 명심보감 같은 철인의 말씀이 황금(黃金)이 미위귀(未爲貴)요 득인일어(得因一語) 승(勝)천금(千金)이다 이렇게 또 말하잖아.
황금이 또한 귀한 것이 아니고 말 한마디를 얻는 것이 천금보다 낳구나 이렇게 되잖아.
또 황금이 미시귀(未是貴)요 불여박예(不如薄藝) 수신(隨身)이니라 돈이라는 건 말짱 도루묵 가지고 있는 게 말야 아주 화근이 되더라.
좋은 것이 별로 없더라.
말을하잠 그래 가지고 뭐 도박 같은 데 다 탕진하고 주색잡기로 다 탕진하고 이러면 빈털터리가 되니 아예 악사리 나한테 얇은 재주 말하잠 몸에 쫓는 것만 따르는 것만 같지 못하더라 이런 말도 또 나오더라.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그 금(金)이라 하는 것을 어떻게 금석류(金石類) 쇠붙이라 하는 걸 어떻게 새겨보고 말하자면 이해를 할 것인가 여기에 따라서 말하자면 갑오(甲午)을미(乙未) 사중금(沙中金)의 원리가 다 들어 앉아 있다 이거야 이거야.
그래 그뭐 어떤 스님이 그렇게 말하자면 그 제자가 묻잖아 도통을 하는 게 뭐고 말하자면 해탈하는 게 뭐냐 뭔 뜻이냐 물으니까 그 그렇게 제자 있는 데서 입을 앙시 물고 뭐 김치 하는 식으로 이 ---치--하더라잖아.
그러니까 없을 무자(無字)가 그렇게 생겼잖아 없을 무자(無字)가 이빨이가 쪼르르 나가지고 붙어 있고 말하잠 코 끝이 법령(法令) 아래 법령 아래 이렇게 팔자 돌아가는 게 말하잠 그 글자가 그렇게 생겨 돌아갔는데 한쪽만 있어 코 끝에 법령(法令)이 아래 한쪽만 있는 것이니까 사(四)령(令)이다 법령이 못 되고 팔자가 못 되고 사자(四字)가 된다 이런 뜻이여 모든게 바르다하는 것 거의 보면 반쪼가리 덜되 먹은 거다 반(半)령(令)이다 아무리 입으로 주어섬겨 잇빨을 까서 아래 점넷으로 내 뱉는 말을 하더라도 법령 팔자(八字)에선 반(半)령은 점 넷으로 토설(吐說)되는 말로 둔갑이 된거지 서방 정토 역상(易象) 태방(兌方)이 코끝 법령(法令)아래 입이 젓꼭지를 물은 것 사구금(四九金)이라 네짞 여덜형을 둔 막네 아홉째이다 태(兌) 글자 상형(象形)이 그렇찮아 입혀로 즐겁다 말하는 것이 그런잇빨까는 형세 법신불(法身佛)이 되는거다 없을 무자(無字)가 김치 하는 모양세에서 반(半)령(令)만 점(點)넷으로 화기(火氣)처럼 털빠지듯 빠지고 반령은 붙어 있다는 취지 아닌가 태(兌)형(形)에서 어린애가 커선 젓꼭치는 놓고 잇발생기니 김치하면 반령이 빠져선 말이 되고 반령은 코끝 입술 상간 인중 옆에 그냥 붙어 있는 것 거울을 보는 모양세를 하면 오른쪽 령은 빠지고 왼쪼령은 붙어 있는 모습 돌아서 본것으로 생각 한다면 자기를 생각할적 오른쪽령은 붙어 있고 왼쪽 령(令)은 빠져선 생모(生毛)말이 된것이라 이런 취지야 아 그래서 이목구비(耳目口鼻)오행(五行)에 귀는 수성(水性)이요 눈은 목성(木性)이 시야(視野)는 화성(火性)인데 이제 그것이 입으로 와선 바라 본것이 어떻다 표현 말을 하게 되는데 선 혀가 화성(火性)이 되고 입이 토성(土性)이 되는 거다 코는 금성(金性)이고 혀가 원래 태(兌)금(金)인데 그걸 움직에게 하는 것은 부려야 소이 이겨 먹어야 그렇게 혀를 부릴 것 아닌가 관살(官殺)로 그러니 혀가 움직여선 말이 되어선 나오는 것은 자연 화성(火性)화기(火氣)이지 이치가 그 탁탁 들어 맞게 되어 있는 거다 그래선 생모(生毛)가 점넷 화기(火氣)인 거다 말씀은 화기(火氣) 화성(火性)이다 이런 취지 밝게 알으켜 보여주는것을 상징한다
그런 데다가 입을 그렇게 실룩 거리고 가지고 입을 벌려 가지고 이빨을 까 가지고서 치-한다는 거 없을 무자(無字) 그게 점넷이 밑에 있잖아 그게 말하자면 말을 뱉어서 내는 거 표현을 그렇게 해놓은 거야 터럭 넷으로 표현한 거다 이런 말씀이지 아 뭐 이렇게도 생각해도 되고 저렇게도 생각하고 또 되고 그래 이치가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그렇게 물 들어올 적에 노 젓는다고 그렇게 사중금(沙中金)의 배를 노를 저어가면서 법신불이 말하자 변죽을 울리는 모습으로 하늘도 그렇게 말씀을 하는 것인지 세월 세태가 그렇게 우중중하고 우중충하게 돌아가라 하는 것인지 이틀간 갑오(甲午)을미(乙未) 이틀간 그렇게 장류수(長流水)에 배 띄어 놨다고 비가 그렇게 계속 내리잖아 그래 가지고서 그 법신불 논리 이야기를 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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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여어- 그 나라 국운(國運)도 다 그런 식으로 돌아간다고 그 삼성전자를 갖고서 그렇게 말야 말하잠 아 노동자 귀족 노조들이 떼돈을 벌어먹으려고 그래 저거 이제 내가 이런 강론을 하면 언제든지 비행기가 가지 않으면 저렇게 차 소리를 내고 여기서 꼭 실어 준다고 지금 지금도 사이렌 소리를 앵앵거리고 가지 않아 그런 식으로 꼭 그렇게 여기다 집어넣어야 돼.[여느때 평소에는 신경을 안써선 그런지는 몰라도 가만히 있다가 말고도 내가 강론을 하게 되면 때맞춰 그렇게 된단 말이다 좌충우돌이라고 내가 움직이면 충(沖)을 받아선 그렇게 받아선 렇게 되는 것 사주 팔자에 충이 들음 그런거다 이런걸 알아 볼려면 내가 움직여선 티자 골목을 나서려한다 할것같음 너도나도 다같이 같은 시각때에 충을 맞아선 와르르 하고선 움직여서는 자동차나 자전거 통행길을 막고선 너는 너 맘대로 못가 이러는 거와 같은 거다 그런데 아무 할일 없이 그냥 가만히 몇시간이 거기 기달려봐 그렇게 그 골목이 붐비는가 그냥 한가한 도로야 차도 그렇게 없다 이거야 이런것은 누구든지 다 실험을 해볼수가 있는거다 내가 무언가 의도적으로 행동하려 들적만 충동을 받아선 그렇토록 그딴짓으로 시공이 반응을 하게 되는 거거든 그래선 우주시공은 음양오행 육갑지지 유기체가 되는 것 절대 제혼자가 동작하는 것만 아닌 거다 연병장에 여럿이 제식훈련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거와 같은 거다 마치 한사람 처럼 오자서가 오왕합려 콧대 높은 애첩 후궁 군률로 죽이니 일사불란 하게 움직이는 거와 같은 거다 ]
내 이야기하는 데 그래서 말하지만 세상이 호응을 하고 반응을 하는 표현을 여기서 반드시 한다고 내가 이야기하는 속에서 이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막 여기 나와 가지고 이렇게 섞어 가지고 또 이제 또 기차도 가네 이렇게 KTX는 아니고 연어 전철이 가는구먼 저렇게 철그덕철그덕 소리 나지 뭐 저런 걸 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음악에 반주 넣듯이 반주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그래 여기 이야기했다. 저기 이야기했다. 뭐 문맥이 통하는지 안 통하는지 그건 몰라 그렇지만 그렇게 말하자면 그렇게 나라 사정 어려운 거 표현해 주기 위해서도 그렇게 이틀간 구죽죽하게 비가 내리고 지금 개이려하는 하늘 그래 어저녘 밤에 억지춘양으로 그렇게 서로 화해 아주 말아 결렬됐던 게 협상이 제대로 됐다는 걸 보니까 그게 결국은 뭐 노조 아이들 생떼 쓰는 거 귀족 노조 아이들 생떼 쓰는 거 들어준 거예여.
그러면 여기 그 말하자면 그렇게 횡재성 돈이 말이야.
시대를 위해서 시대 때문에 생긴 것인데 자본과 기술과 노동자 일함과 동시에 그 시대에 수요 공급에 의해 가지고 생산된 물건이 잘 팔리게 이 시대가 끌어줌으로 인해 가지고 횡재성 돈이 생기는 것 아니야 아 그런 걸 혼자 독식하려고 노동자 귀족 노조 놈들이 그 따위 수작을 벌이느냐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그게 잘못된 거지 그러니까 자본 대어 주는 주주들이 가만히 있겠어.
이제 저거 그냥 이걸로 그냥 끝나는 게 아니라고 그런 걸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틀간 비가 내리는 거예요.
나라 국운이 그렇게 어렵다고 그러면 저거 본받아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 앞서서 그렇게 말하자면 길을 트니 그다음에 여러 회사들은 다 그렇게 성과급 내놓으라고 육갑들을 할 거 아니에요 노동자들이 그러니까 자연적인 발전을 발목을 잡는 나라 발전을 발목을 잡는 행위들을 노동자들이 한다.
이거야. 이번에 이제 지자체 선거에 아마 아마 민주당 아이들 표를 많이 잃을 거여.
내 생각엔 그래 거기 이런 식으로 노조 귀족 노조 편드는 노동부 장관 같은 자들이 있는 이상 그 어느 국민들이 거기만 찬성하겠어.
그리고 국민들 서로 간에 위화감 조성하는 거 아니여 알바도 하루하루 벌어 먹기가 힘든 그런 시절이고 다른 기업들도 그래 뭐 말하자면 1년에 연봉이 5천만 원 6천만 원 는 정도밖에 안 된다 하면 여기 삼성은 세곱 1억 5천인데 거기다가 또 성과급을 5억 6억 내놓으라.
그리고 그걸 아주 못 박자고 제도적으로 그 따위 수작을 하면 그게 어떻게 온 국민이 거기 그게 옳다고 찬성하겠어 그것이 어떻게 저희들 때문에 돈이 벌린 거예여 나라 국운으로 인해서 벌고 국민의 응원과 기원과 자본과 기술과 시대에 호응에 맞아 떨어져서 그렇게 횡재성 돈이 떼돈이 벌린 건데 그걸 어찌 저희놈들끼리 말야 찾아 먹겠다고 귀족 노조 놈들이 뭐 일한 것이라고 성과급이라고 뺏어 쳐 먹으려고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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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국민 세금으로 다 거둬가지고 국민들이 똑같이 나눠 가져야 할 돈들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리고 삼성전자가 이런 거 국민기업이라고 거기 세금 같은 거 얼마나 많이 감면해 주고 그거 키워주느라고 나라에서 말하자면 국가적으로 말하자면 거기 예전에 그 돈 다 세금으로 들여밀은 게 많아 많이 봐준 거 그런 걸 다 따지고 보면 우리 국민들이 다 거기서 말하잠 이렇게 크게 말야 나라 부흥하라고 돈이 생길 적에 우리 국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아야지 몇 몇 놈 귀족 노조놈들이 6억씩 받아 처먹겠다. 망해가는 회사들 그 세금으로 살려 놓은 것 많잖아 법정관리 신청 이런 것 그런것을 생각함 잘나가는 기업에 것은 국민들한테 세금이자 보태 내놔야 한다는 취지 아닌가 어떻든가 기업이라함 같은 업종에 들아가는 것 국민이 세금 갖고 살려 놓는데 있음 잘되는 회사는 많이 내놔야 할것 아닌가 이윤 세금도 내기전에 자본 주주 배당도 하기전에 저들 부텀 성과급으로 내 놓으라 하는 것 그것은 겁박이지 뭐 아엠에프때 금모으기 해갖고선 나라 살려 놨는데 국민한테 신세 안진 기업이 별로없다 이거야 내수 외수 다 음으로 양으로 도움 받은 거지
그거 참 잘못된 거지 그걸 또 인정해 주는 노란 봉투 이런 걸 만들어 가지고서 말을 아주 회사에 무슨 쟁의하느라 손해를 끼쳐도 손해배상 청구할 수 없다.
그런 악법을 만들어 가지고 가재는 개편 초록은 동색이라고 똑같은 놈들이지 민주당 놈들이 나는 좌팔 놈들 사뭇 편 들었지만 우익 매국노 편 안 들었어 그렇지만 생각을 해봐 그거 계속 그놈들 편들고 싶은 마음이 있겠어.
그러니까 이재명이 무리들을 실상은 우격다짐으로 정권을 탈취하듯 해 가지고 잡고 있지만은 너희 놈들이 계속 헤쳐 먹지 못할 거다 이런 말씀이야.세태가 정치운영에 돌발변수가 얼마나 많아
그놈 이자 이재명 이놈 이제 정권 내놓으면 반드시 감방 보낼 놈이야.
그거 대장도 머리통이고 금을 만배로 펑티기 해준다하는 금만배 화천대유 천화동인 성남의뜰 50억 클럽 생기게 한 놈이고 아 일어나게 한 놈이고 어 김성태가 골이 열 쳤다고 뭐 이 북한에다가 돈을 송금해주겠어 아무리 발버둥을 하고 빠져나오래도 어림없어 이스라엘 부패협의 네타냐후 말하잠.
지금 재판 받는 거하고 똑같은 거지 뭔가 허물이 있고 부정부패 비리가 있으면 그거 그대로 다 받아야 돼.
벌 받아야 될 놈들이야. 아니 지금은 뭐 조금 권력에서 끝발을 내는지 모르지만은 앞으로 보라고 그놈의 새끼 반드시 깜방 보내고 말 거니까 세상이 그렇게 돌아가게 돼 있어.
그런데도 귀족 노조 편을 들어 똑같은 놈들이지. 그래 그놈들이 그놈들이여 귀족노조 한국노총, 민주노총이나 민주당 놈들이나 똑같은 좌팔노무 새끼들이라 이런 말씀이야.
그놈들 계속 그렇게 해 먹겠구먼.
그렇게 너희들 돈 벌고 편안하게 너들끼리만 잘 처먹고 살겠지.
기왕 우리가 남이가 하는 식으로 우익놈들 그래서 망했지만 아 그런 식으로 그냥 내버려 두지는 않을 거다.
온 우리 국민들이 감시가 우리 국민들이 유권자고 민주주의 국가의 주인의식을 가진 짐(朕)들이 아니야.
짐 나 짐자 짐들 옛날에 황제가 스스로 짐이라 하잖아.
그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들은 지금 벼슬아치 놈들 다 그래 머씀꾼에 불과한 놈들이 권력 조금 잡아다 큰소리 치지만 결국은 너들 네넘들은 다 심판받을 놈들이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해여. 뭐 좌익 우익 뭐 무슨 노론 소론 시파 벽파 동인 서인 할 것 없이 일단 너희 놈들은 무슨 당파를 조성해 가지고 있는 놈들은 다 두들겨 맞을 놈들이다 이런 말씀이여.
국민 심판 받을 놈들이야 이번에는 이렇게 여기 나와가지고 이러쿵저러쿵 여러 말을 한번 지껄여 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