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4일 “지난달 말 경기도의 도비 보조금 미편성 통보로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원(연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복지정책이다. 2019년부터 경기 전역으로 확대해 경기도가 70%, 시·군이 30%를 부담했다.
성남시의 올해 관련 예산은 105억500만원. 시는 경기도가 70%에 해당하는 약 74억원을 지원하지 않아 3분기부터 중단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경기도는 이에 대해 성남시가 올해 본예산에 관련 예산을 편성하지 않아 보조금을 마련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의 재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성남시가 해당 사업을 내년에 폐지하는 등 지속 의지가 없다는 점을 반영한 것”이라며 “다른 지자체에는 정상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이 주도하는 성남시 의회는 지난 7월 청년기본소득 폐지 조례안을 통과시켜 올해까지만 유지하고 내년부터는 제도를 없애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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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국민의힘이 이재명표 법안 없애려고 4번이나 조례 추진해서 이번에 겨우 없애게 된 거야
첫댓글 👍 한국경제
방사능오염수 예산 7400억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15/0004887533#user_comment_802233540627398793_news015,0004887533
전쟁하는 나라 퍼줄돈은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15/0004887533#user_comment_802233635787768107_news015,0004887533
부자들 감세해주느라 저소득층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15/0004887533#user_comment_802233886623924472_news015,0004887533
ㅇㄹ
ㅈㄹ하네진ㅋ자
개새끼들
지랄마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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