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손발 도장을 찍은지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넘 게으른 엄마네요...
이제 문구를 보내드리면 언제나 받을 수 있을까요?^^
2008.10.17 PM2:10
2.62kg, 50cm
157일 되던날 손발 도장 찍었네요..
태명은 Raina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
예쁜 손과 예쁜 발을 가진 우리 하원이.
아빠 엄마에게는 너무 큰 기쁨이고 감사제목이었어.
이 손과 발이 쑥쑥 자라듯 지혜와 명철도 함께 자라고
예쁜 미소 천진한 마음으로 세상을 빛내주렴.
앞으로 커서 어른이 될때까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이롭게하는 훌륭한 사람이 될때까지
아빠 엄마는 항상 내 옆에 있어줄께.
사랑해.
첫댓글 잘받았습니당 작품은 한달전후로 숑 보낼께용 좋은하루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