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남산 14암자 A코스 자료 사진 입니다. (사진 제공해 주신분께 감사드립다)
▲ 1 암자 삼불사 둘러본다
▲ 전각아래 삼불이 모셔져 있고
▲ 안내판도 확인하고
▲ 2 암자 망월사 둘러보고
▲ 금오봉 2.5 km
▲ 삼릉 둘러보고 ㅎ
▲ 소나무 가지가 왕릉을 향해 다같이
허리를 숙이고 예를 갖춘 모양을 하고있다 ㅎ
▲ 계수대를 통과하고
▲ 등로가 완전 깨끗하고 좋다 ㅎ
▲ 석조여래좌상
1964 년 삼릉 계곡에서 불두가
소실된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 무속행위 집중단속 ㅎ
▲ 삼릉 계곡 선각육존불
▲ 두 바위 면에 여섯분의 부처와 보살을
선으로 새긴것으로 통일신라 시대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 삼릉 계곡 석조여래좌상
9 세기 전반 제작으로 추정되며
진품은 1915 년 서울 중앙박물관에
옮겨져 보관중이라고 한다
▲ 3 암자 상선암 둘러본다
▲ 상선암
금오산에 남아있는 사찰 중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다고 한다
▲ 마애석가여래좌상
▲ 상선암 위쪽 자연 암벽에 새겨진 불상으로 높이 7 m 너비 5 m 이다
▲ 능선에 올라서면 우틀해서
금오봉 방향으로 진행한다
▲ 금오봉 정상부 착
▲ 국립공원 금오산 468 m
▲ 용장골 방향으로 금오봉을 하산한다
▲ 하산길에 만나는 용장사곡 3 층 석탑
무너진 절터 아래쪽 계곡에서 발견되었는데 1922 년 복원하였다고 한다
▲ 용장사지 마애여래좌상 석조여래좌상
▲ 마애여래좌상
▲ 석조여래좌상
역시나 불두 부분은 소실된 상태다
▲ 금오봉 하산길
▲ 용장사지
경주 남산에서 규모가 가장 컷던 사찰로
추정되며 매월당 김시습이 이곳에서
금오신화를 집필하였다고 한다
▲ 설잠교를 건너고
설잠은 매월당 김시습의 법호이다
김시습은 조선 초기의 학자이며 문인이다 생육신이며 국문학사상 금오신화의
저자로 유명하다
▲ 용장사 계곡을 건너고
▲ 4 암자 천우사를 둘러본다
▲ 개가 심하게 짖어 대웅전 사진을
남기지 못했다 ㅎ
▲ 천우사 에서 300 m 위쪽에 자리한 관음사
▲ 5 암자 관음사 둘러보고
▲ 열반재 갈림길 이다
직진해서 백운암을 바로 갈수도 있지만
좌틀해서 고위봉 찍고 진행한다
▲ 고위봉 오름길
▲ 앞쪽은 이무기 능선이다
▲ 경주국립공원 고위봉 494 m
경주 남산 봉우리 중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
▲ 백운재 갈림길
▲ 우틀해서 백운암 둘러보고 다시 돌아온다 왕복 1 km 정도 어렵지않은 구간이다
▲ 진달래가 완전 절정이다
▲ 6 암자 백운암
간판은 근본불교 백운선원 이다
▲ 정면 작은 건물이 대웅전
▲ 백운재로 돌아와 칠불암 방향으로 진행한다
▲ 7 암자 신선암 마애보살 반가상
▲ 신선암 아래쪽에 보이는 칠불암
▲ 8 암자 칠불암 전경
▲ 칠불암 마애불상군
칠불암 내에 있는 바위 면에
7 구의 불상이 새겨져있다
▲ 고위봉 하산길
▲ 사유지를 지나면
▲ 9 암자 남산사 염불사지 동 서 삼층석탑
▲ 10 암자 염불사를 둘러본다
▲ 11 암자 무량사가 나온다
▲ 무량사 둘러보고
▲ 무량사 500 나한전
▲ 무량사 앞에 있는 서출지 이요당
▲ 서출지는 신라 때부터 내려오는 저수지 라고 하며
이요당은 1664 년 현종 5 년에
임적이 지은 작은 정자라고 한다
▲ 통일전 주차장 앞에 있는
남산 휴게소에 들러 시원한 캔맥주로
목을 축이고 늠비봉 방향으로 진행한다
▲ 통일전
▲ 경주 정강왕릉
신라 50 대 왕으로 경문왕의 둘째 아들이며 헌강왕의 동생이라고 한다
▲ 경주 헌강왕릉
신라 49 대 왕으로 경문왕의 맏아들 이다
▲ 왕릉 둘러보고 다시 도로따라 이동한다
▲ 12 암자 보리사
대한불교조계종 제 11 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이며
886 년 신라 헌강왕12 년에 창건하였다
남산에 남아있는 사찰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크다고 한다
▲ 경주 남산 미륵곡 석조여래좌상
남산 석불가운데 가장 온전한 모습을
보존하고 있다고 한다
▲ 보리사 둘러보고
▲ 옥룡암 으로 힘들게 이동했다
▲ 13 암자 옥룡암
▲ 대웅전
▲ 경주 남산 탑곡 마애불상군
높이 10 m 너비 30 m 의 큰바위에
34 점의 불상이 새겨져있다
▲ 옥룡암 둘러보고
다시 늠비봉을 올라야 한다
▲ 전망대도 지나고
▲ 금오정
금오봉 가는 능선위에 설치되어 있다
▲ 이런저런 유적지가 산재해있고
▲ 늠비봉 도착
▲ 늠비봉 5 층 석탑
2002 년 주변에 흩어져 있던
탑재들을 모아 복원한
높이 6.5 m 규모의 5 층 석탑 으로
통일신라 시대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추정된다고 한다
▲ 하산길에 14 암자 부흥사 둘러보고
▲ 막바지 편하게 이동해서
▲ 마지막 계수대를 통과하고
▲ 삼릉 방향으로 편하게 이동한다
▲ 포석정 주차장 앞에서
▲ 좌틀하면 삼릉 방향이다
▲ 마지막 볼거리인
신라 제 6 대 임금인 지마 왕릉을
둘러보고
▲ 태진저수지를 지나고
▲ 살짝 이동해서 삼불사 도착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주남산 개념도)
첫댓글 좋은정보감사합니다